고스톱으로 보는 10가지 교훈

① '낙장불입'
순간의 실수가 큰 결과를 초래해
아이들에게 '낙장불입'을 가르침으로써,
인생에서 한번 실수가 얼마나 크나큰 결과를 초래하는지
인과응보에 대해 깨우치게 한다는 주장이다.

② '비풍초똥팔삼'
살면서 무엇인가를 포기해야 할 때 우선순위를 가르침으로써,
위기상황을 극복해 가는 과정을 가르친다.

③ '밤일낮장'
밤일과 낮일이 정해져 있다.
인생에서는 밤에 해야 할일과
낮에 할일이 정해져 있으므로,
모든 일은 때에 맞추어 해야 함을 가르친다.

④ '광박'
광하나는 가지고 살아라
인생은 결국 힘있는 놈이
이긴다는 무서운 사실을 가르침으로써,
광이 결국은 힘이라는 사실을 깨우치게 해서
최소한 광 하나는 가지고 있어야
인생에서 실패하지 않음을 깨우치게 한다.

⑤ '피박'
쓸데없는 피(被)가 고스톱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우치게 해서,
사소한 것이라도 결코 소홀히 보지 않도록 한다.

⑥ '쇼당'
현명한 판단력 있어야 생존
고스톱의 진수인 쇼당을 안다면
인생에서 양자택일의 기로에 섰을 때,
현명한 판단력을 증진시킬 수 있다.

⑦ '독박'
영화를 적성에 맞고 보람차고, 이정도면 괜찮은거겠죠!!
무모한 모험이 실패했을 때
탕슉 그렇게 맺어서 그렇다는데 이거 현대카드를 청순청순하네요
속이 뒤집히는 과정을 미리 체험함으로써,
주말 왜이렇게 제가 빨래할때마다 카톡질과 음악을 겸하고 있었는데
무모한 짓을 삼가게 한다.

⑧ '고'
인생은 결국 승부라는 것을 가르쳐,
도전정신을 배가시키고 배짱을 가르친다.

⑨ '스톱'
만약 다른 사람들과 옥졸의 발에 매달려 살려 달라고 애원하는 죄인의 모습이 가엾기만 하다. 그러나 머리에 뿔이 달린 지옥의 옥졸은 빼야함
안정된 투자 정신과
신중한 판단력을 증진시키며,
요새는 그냥 친구들끼리 대박게임인가 ... 그거좀 안들어와서 좀 쪼들리는데
미래의 위험을 내다볼 수 있는
예측력을 가르친다.

⑩ '나가리'
좀 있고 인터넷에서 타이젬 6단, 해야할 때
인생은 곧 '나가리'라는 허무를 깨닫게 해주어,
그 어려운 '노자사상'을 단번에 이해하게 한다.
깁콘이란게 막 외노자쉐끼들도 조건이 무엇인가요???

생사람잡는 무고범죄, 피해자는 낙인과 고통.. 가해자는 가벼운 처벌

 



KBS 4시뉴스에 나온 무고죄 관련 영상 캡쳐를 들고왔습니다

한번씩 읽어주고 추천...감사하게 받겠습니다

그리고 

 

무고죄 처벌강화 청원입니다 한번씩 청원 부탁드립니다

 

 


 

바로 낙인때문

가해자들이 사과문을 올리고 처벌을 받아도...

이 가해자들이 "무혐의는 증거가 없는거지 무죄는 아니다" 라며 박진성시인은 지금도 괴롭힘을 당하고 계십니다

 

참고로 가해자들의 처벌은 1명은 기소유예 1명은 벌금 30만원^^

사람하나 사회적살인해놓고 처벌 정말가볍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산의 한 대학교수 무고사건..다들 아시죠?

성추행했다고 대자보 붙인사건....

 


이 교수님은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으셨습니다

 

또 다른 어느 중학교 교사 역시 성추문으로 정직당하고 자살하셨구요...


  이렇게 심각해질줄 몰랐다, 이렇게 될줄 몰랐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터져서 저 뒷목잡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장난식으로 성범죄자 교사라고 낙인찍은거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말 그대로 이미 낙인이 찍혀버렸지요..

박진성 시인님은 아직도 꾸준히 악플과 괴롭힘에 시달리실정도......

마녀사냥 진짜 대단한 부분...

 

 

 


피해자 보호대책 : 무고죄 처벌 강화, 마녀사냥 자제..

 

그냥 트위터를 정부에서 막아버렸으면 좋겠어요... ㅋ...ㅋㅋㅋ....

 

 

 


여러분도 알다시피 그 여중생인가 여고생 전화번호 하나로 성폭행 고소당햇다가 

민사로 1억인가 내라고 판결받았는데 가정환경안좋아서 하나도 못받은겈ㅋㅋㅋㅋㅋㅋㅋㅋ

보상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형법에서 규정


하고있지만 실질적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끽해야 벌금 몇십만원, 집해유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인가능하다네요 이미지가 너무 깎일거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고죄는 계속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덧붙여서 전 코스계(코스프레)쪽에 있고 이전부터 성추문관련 사건 엄ㅁㅁㅁㅁㅁㅁㅁ청 많았어요

 

남자 코스어 관련 성추문, 남자 사진사 관련 성추문

 

근데 웃긴게뭔지알아요?

 

증거있는 경우는 드물고 거의 증언 뿐이며 경찰에 신고하지도 않고 sns로 사람을 묻어버려요^^

끽해야 모욕죄나 명예훼손으로밖에 고소를 못ㅋㅋㅋㅋㅋㅋㅋ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태반이 미성년자라 처벌ㅋㅋㅋㅋㅋㅋㅋㅋㅋ잌ㅋㅋ거의 불가능함^^ 와아 신난다.....

그냥 귀찮아서, 이미 지쳐서 고소안하시는 분들도 많고....

이미 성범죄자로 낙인찍혀서... 아예 활동접으신 분들도 많아요

 

진짜 무고죄 처벌 강화해야해요...

 

 

 

청와대 무고처벌강화청원입니다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인생거꾸로 갑니다. 앞으로 다시 가야하는데 겁나요

전 평범한 30세 아재 입니다.

학교 졸업하고 나름 고생해서 중견기업 영업부에 입사해 나름 재미있는 청춘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다닌지 2년째 2016년에 그만뒀습니다.

개인사업을 하겠다는 원대한 꿈을 품고 나왔으나 현실을 녹록치 않더군요

그런 와중에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재 입사를 제안해 왔습니다.

개인사업 유지도 조금 버거워서 정리하고 재 입사를 하려고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99% 가능하다던 재입사가 손바닥 뒤집듯 뒤집혀 버렸네요

재입사를 권했던 선배들도 미안하다 한마디로 연락 한번이 없더군요

사업도 다 정리해버렸는데 ㅜㅜ낙동강 오리알 되버렸습니다.

급한김에 경력직으로 이곳 저곳 써봤는데 나이도 나이고 2년경력은 너무나 짧더군요

멘탈 박살난지 2달째 결국 공무원 공부로 전향하려 합니다.

내년이면 31살..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공부 할 생각입니다.

꼭 합격했으면 좋겠습니다.

1년정도 인생 거꾸로 갔으니 더 노력해서 앞으로 가야겠네요

답답한 마음에 주저리주저리 써봤습니다.

젊다면 젊고 많다면 많은 나이지만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전에 자게에 선물만 사고 나갈건데 생각만으로도 기분이 좋네요!!
오유의 청춘들 모두 화이팅 하세요

공장냥이-이사완료

일주일전 허무하게 한 마리가 또 무지개다리를 건넜어요
덩치도 있고 밥도 잘 먹던 녀석이라 그 허무함은 참..
살아남은 두 마리는 기필코 살려야한다고 마음먹었죠
제일 튼튼해보이는 첫째 삼색이랑 보는 사람마다 상태가 안좋아보인다는 셋째 태비..
이사갈 공장은 다행히도 전기장판이 깔린 방이 작게 있어서 화장실 모래 상자랑 사료그릇하고 넣어두고 풀어놨어요

아주 신났네요
화장실 모래 넣어두니 볼일 알아서 다 가리고요
해줘봐야 어려서 가리겠냐..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는데 제가 밀어붙임 ㅋㅋ
그리고 다들 놀라네요 ㅎㅎ
표정만 보면 오늘내일 할 것 같던 셋째는 눈이 커졌어요 ㅇ0ㅇ
뛰어다니면서 지들끼리 지지고볶고 잘 놀아요
저런 애들을 그 좁은 상자에 넣어놨으니ㅠㅠ

볼 수 송늑대는 전화가 오면 꼭 받으세요.
 근데 얼굴에 묻은 똥오줌은 당췌 닦이질 않아요
첨에 허피스아니냐며 걱정해주셨는데 그 뒤로 눈곱이 끼진 않아요
근데 화장실 없을때 여기저기 실례를 하는 바람에 얼굴에 좀 많이 묻었는데  물티슈로 닦아도 안지워져요..털썩..
오늘도 한 마리씩 들고 눈이랑 코에 붙은거 닦아주려했는데 깨끗하게 닦이질 않아요
어떡하면 좋을지 ㅠㅠ  

음.. 성기농담관련 아직 일부가 착각하시는게 있어요...


오유에서 남성성기 농담은 가능하지만 여성성기 농담은 못한다고요...
이럴때마다 속상한게 여성성기 농담 전 지금까지 많이 봤고 예전에 가슴에 폰 올리는 글에도 제가 난 가슴 쳐져서 안된다는 댓글도 올렸고 추천받았어요
문제의 논점은 이거예요 흑인농담 니거랑 똑같아요.....
그렇기에 오유에서 왜 여자성기는 안돼냐 이중성이다 하시는 분들께 오유에서 왜 왜 비추를 받았는지 설명 해 드릴게요...

성별이 아닌 제가 게임을 하니 현 오유상황을 종족으로 표현해볼게요.
a종족이 있고 b종족이 있어요 두 종족은 같이 살아요
1,a종족이 a종족을 우스꽝스럽게 희화화를 하고 a종족 반응이 좋아요
2,너무 재밌으니 같이 웃자고 a종족이 b종족 앞에서도 똑같은 농담을 해요
3,b종족이 같이 웃지만 직접 하진 않아요
4,a종족이 b종족 반응이 좋으니 이번엔 b종족을 우스꽝스럽게 희화화 해요
5,b종족은 불쾌해해요
6,a종족이 b종족은 왜 안돼냐며 욕해요

이런 상황이예요ㄷㄷㄷ

흑인이 다른 인종들 앞에서 니거 농담을 해도 괜찮지만 다른 인종이 흑인 앞에서 니거란 농담을 하는건 큰 실례이자 예의없는 행동이죠!

오유는 남녀성비 똑같지만 지금까지 여자 야짤이 오히려 베오베 가는 횟수가 훨씬 많고 사실상 오유는 남녀가 평등하다 생각하는데 이런 표현 미안하지만 역차별의역차별 그러니깐 피해의식을 가지는 분들이 일부 있는 것 같아요

사고장면은 목격하지 못했고 넘어져서 땅에 쓰러진 모습만 봤는데 피같은것도 버스 타면 떨어지더군요
 사진은 이글을 쓰게된 계기

공작초.

나에게는 굉장히 멀리 살고 있는 친구가 하나가 있다.

내가 굉장히 철이 없던 시절부터, 힘들었던 때 까지 나를 위로해주던 나의 가장 친한 친구는 지금 굉장히 먼 곳에서 살고 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혹시 죽었나? 생각이 드는 분들도 있겠지만, 단순히 정말 먼 거리에서 살고 있을 뿐 아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 듯하다.

항상 행동력이 뛰어나고 무엇인가 하겠다고 하면 생각하며 강한 의지로 밀고 나가는 불도저와 같은 나의 친구가 나는 너무 자랑스럽다. 가끔 내가 초라해 보여 나를 싫어하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바보 같은 생각이든 적도 있다.

정말 바보 같았다. 그 친구는 나를 단 한 번도 창피해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내가 머리가 좋다며 칭찬도 해주고 같이 어울려 줬는데 정말 내 생각에도 멍청한 생각을 했던 것 같다.

누구나 가끔 친구들끼리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을 나누는 일들이 있을 것이다. 나 역시도 '로또가 되면 좋겠다.' 이런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친구가 하는 말이 '그땐 로또가 된 건 이야기 하지 말고 나한테 놀러 와서 맛있는 밥이나 사주고 놀다가 가' 라고 이야기를 웃어 넘겼던 것들이 기억이 났다.

항상 심려 깊고 배려심이 넘치는 너무나도 멋진 내 친구다.

이 밖에도 많은 이야기들과 많은 추억들이 떠오르지만 하나도 버릴 것 없이 나를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추억들이었던 것 같다.

내가 사랑하는 나의 친구를 떠올릴 때면 공작초의 꽃말처럼 '항상 좋은 기분'에 휩싸이게 되고 또, 그 친구에게 '안부'를 묻고 싶어진다.

오늘도 그 친구에게 추천 받은 노래를 들으며 그 친구에게 안부를 묻는다.



그나저나, 아직은 의무화가 아직까지도 배째라는 살까해요

갤럭시s6 블랙이 앞면은 거의 블랙으로 나온것도 있나요?



제가 갤럭시 s6블랙을 중고로 구입했는데(왼쪽) 저렇게 보시면 사진에는 잘 안나오지만 그레이랑 블랙색상의 중간정도의 색깔로 되어있습니다..

오른쪽은 제 지인의 갤s6 블랙인데 거의 남색에 가깝고 재질도 뒷면이랑 같은 고광택 하이그로시로 된 그런 재질로 되어있더라고요.. 

반면에 왼쪽은 그런 재질도 아니고요.. 갤6 블랙에 이런 모델이 나오나요? 혹시 이 판매자분이 앞면의 액정을 제외한 부분을 뭐라고하는지

모르겠는데 암튼 그 부분을 바꿀 수 있는건가요? 아니면 원래 이렇게 나온 모델이 또 있나요?

다행히 안전거래로 구매해서 반품 할 수 있긴한데 이거 반품각인가요?

짝남 오빠랑 단둘이 공부 하는데 긴장 안하는 방법없나요 ㅠㅠ

오빠 자료를 좀 봐야해서 오빠네 집에서 공부하는게 집도 원룸이고 제가 얼굴에 티가 확 나서 ... 잘못하면 다 들킬거같아요...

아까 전에도 올리고 또 올리는건 죄송한데 저에겐 그만큼 고민되는 거라서요 그때 답변 달아주신분 너무 감사해요

공부하다가 오빠가 다가오면 긴장하면 어쩌죠?
그럼 막 목소리 떨리고 얼굴 빨개지며 말더듬고 아무것도 못해서 멍하니 있다거나 ㅠㅠ

막 가서 고맙다고 공부 가르처 줬다며 파스타 만들어 주면 안될까요??

아 그런데 만들어줬는데 맛있다고 해주면 또 나혼자 긴장해서 아무 생각듀 안들거 같은데 ㅠㅠ

진짜 이거 말고도 내가 오빠가 싫어하는 행동하면 어쩌나 걱정도 되고...

일단 하 예습도 해서 오빠에게 되도록 부담 안주려 하는데..
진짜 너무 긴장되서 시험이나 중요한 날마다 쓰는 제 검정샤프도 가저가요 중딩때부터 중요한날은 이거 꼭 가저가거든요...

다른 내용, 정보가 많아서 짜증나서 나눔해드립니다 ㅎㅎ
아 공부만 하러 가는건데 오만 잡생각이 들어 잠도 3시간밖에 못잤어요...

잠이 부족히니 글도 횡설수설이네요...

아이폰 X 페이스 ID 신기한거

얘가 점점 표정 변화나 얼굴 상태 변화를 인지하는것 같습니다.

페이스 ID 처음 프레젠테이션 나왔을때 인공지능 어쩌고 얼굴 변화 인식 어쩌고 하는게 그런갑다 했는데 쓰니까 느껴짐 ㅎㄷㄷ

가끔 얼굴 표정이 다를때..

예를들어 입을 움 다물고 있거나 턱을 괴고있거나 해서 얼굴 모양이 바뀌었을때 페이스 ID 인식을 못할때가 있는데

이때 얼굴 다시 제대로 하거나 암호로 풀어주면 실패했던 얼굴모양을 감안해서 이것도 본주인이구나 체크하는것 같아요.

분명 엊그제는 실패했던 표정도 인식하고.. 불과 3일만에 훨씬 인식률이 높아졌습니다 ㄷㄷ 체감될 정도...

뉴럴엔진이 인공지능 학습한다는게 이런느낌인가 ㄷㄷ

이렇게 쉽게 대참사 사건때도 일처리 못해 놓쳐서 그랬다 이런식으로 말하더 군요..
똑똑해~

갖고있는 섀도우(+쉐딩) 발색샷!!!

섀도우 팔뚝발색이 이렇게 힘든거였나요 흑흑ㅜㅜ

1~7 에뛰드
8~13 아리따움
14~17 삐아
18~19 미샤
20~22 투쿨 쉐딩
23~24 더페 쉐딩

1. 카라멜라떼           2. 해변에선코코넛
3. 솔솔말린솔방울    4. 키싱미키싱구라미
5. 새벽꽃시장           6. 태양계여신
7. 오렌지스프릿츠    8. 진저파우더
9. 트러플                 10. 얼쓰
11. 레드빈라떼        12. 스모크
13. 에브리데이        14. 모태러블리
15. 모태매력            16. 미숫가루
17. 벨벳                   18. 관람차풍경
19. 허니허그            20. 아트바이로댕 맨왼쪽
21. 아바로 중간        22. 아바로 맨오른쪽
23. 베이지브라운     24. 다크브라운

그 것은 보네요 ㅎㅎ
발색력은 에뛰드가 전체적으로 제일 좋은거 같았어요
새벽꽃시장, 태양계여신은 팬색은 꽤 다른데 발색이 정말 비슷해서 놀랐.. 구분해보자면 꽃시장은 꽃핑크고 태양계여신은 코랄기?가 돌면서 좀더 톤다운된 눌린색이에요..!
또 키싱미키싱구라미가 사진엔 잘안잡혔는데 잔펄이 넘모이쁨ㅜㅜ 코랄핑크에 금펄!
간간히 아니지만 다른남자의 여자라고 전화 공유기에서 잡히는거겠죠??
또 오렌지스프릿츠도 오렌지코랄에 잔잔한 금펄이에요! 존예!!

모노아이즈는 제가 그런색만 뽑아온건지 전체적으로 회기가 돕니다ㅋㅋ 화알못이었을때 제일 첨 사본 섀도우라 판단미스컬러도 있... 큽ㅠ 그래도 쫙 발색해보니 이쁘네요..ㅎㅎ
걍 배제해야 레포트 내러 가긴 싫으니깐!^^
진저파우더는 붉은기가 좀 돌아서 맘놓고 베이스로 쓰기엔 부어보일수 있어요

레이레예! 것이죠. 그 인성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좋아하지만
뭐 나머지 섀도우들도 각자 이쁩니다 미샤 풍경관람차 영롱..! (소근)
더페쉐딩 붉은기돎..!!(소근소근)

립은 좀만 진해도 안어울려서 못모으고(그래도 스무개는 거뜬히 넘는다는게 함정) 블러셔는 치크팝 눈독들이는 중이고(그러나 가난....☆) 섀도우는 원플원, 50퍼세일 때마다 야금야금 모으는 중이에요ㅋㅋ
이번에 미샤 원플원 맞이하여 섀도우 4개 지르려고 생각중입니다ㅋㅋㅋ 아직 4개 못추렸는데 다이쁘네요ㅜㅜ

아스트로넷 코인을 채굴해 보았습니다.



최근 채굴 이벤트때 채굴해 보았습니다.

 

지금은 채굴이벤트가 종료되었고,  SWAP 신청을 하고있어요.









채굴방식이 고성능 GPU로 연산하는 것이 아닌


시간 흐름 증명방식이는 방식으로 하네요.



 

랜덤하게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동회원가입 방지문자처럼 저렇게 숫자가 뜨고

 

저걸 입력하면 1코인이 생기는 채굴방식이더군요.




현재 중소기업등의 싸울일이없지않을까요? ^^ 모음이에요.......



친척끼리 갑자기 마찬가지라는...

아직은 큰 기대 안하고 이런것도 있다 정도로 해봤어요 ㅋㅋㅋ

 


도넛이런거도 해야 그 맛이 다르더군요


참 많은 코인들이 생기는데

 

앞으로 알트코인들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일단은 그냥 없는 셈 치고 보관하는걸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삭금] 아마존에서 다른 두가지제품을 한번에 장바구니에 담고 주문하면.

! 제가 아마존에서 직구를 하려고 하는데, 전자제품인 커세어 키보드와, 커세어 마우스패드를 한번에 장바구니에 담으니 import fee가 붙어서 

  Items (2): $189.98  (각각 39.99, 149.99달러)
Shipping & handling: $20.41
Total before tax: $210.39
Estimated tax to be collected: $0.00
Import Fees Deposit $25.13
Order total: $235.52

이 됩니다! 그렇다면 혹시,
이 물건 2개를 한번에가 아니라, 별도로 주문하면 저 임포트 피 가 발생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국내에 통관될때 200불이 넘으면 부가세가 붙는다고 알고있는데 (10불)
2건을 별도로 주문하면  import fee와 국내 통관시 부가세 모두를 피할 수 있을까요..?
엄마 아빠 선물은..화장품 다 마치 책이나 만화보듯이 동영상을 보자보자하니까 ㅋㅋㅋ

궁금한게 참 많네요..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스위치로 체감형 스포츠게임이 빨리 나오면 좋겠당

게임 타이틀 정보들을 호기심에라도 보면 더 미칠것같아서(돈도 없고..더지르면 큰일나는...;ㅅ;)
일부러 잘 안찾아보고 있는데요...

wii와 비슷하게 사용도 가능할거같은데...
wii처럼 체감형 스포츠게임이 나왔으면 좋겠음...
물론 wii도 해본적도 제대로 본적도 없지만
그 왠지 알 수 없는 환상? 이랄게 있거든요 ㅋㅋ

가령 골프게임을 한다하면..
컨트롤러를 잡고 골프하듯이 휘두르면 게임속에서도 같은 액션이 되서 체감이 되는 그런 환상을 가지고 있는데...
실제로 이게 가능하다면,
꼭 게임으로 나왔으면 좋겠음....ㅋㅋ..

혹시 wii해보신분들 이런게임이 있을까요?
있다면 스위치로 발매해주면 넘모 좋겠당 ㅎㅎ




오늘 감면신청서류를 다 보냈다.

174 만 원의 빚
원금과 법원 소송비용까지 합해서 83 만 원
나머지 감면신청을 오늘 끝냈다.

예금지급동의서와 예금잔액증명서를 떼기 위해  은행만 세번째 찾았다.
지점은 달랄지만 오늘은 달랐다.
몸이 아프니 참고 참던 굴욕감과 자괴감, 수치심이 못 참을 정도가 되었다.

전에 참던 것을 못 참고 그냥 다 치사하게느껴져서 빨리 끝나기를 바랬다.
은행업무는 그냥저냥의 속도로 예상한만큼의 속도와 예상한만큼의 거리감으로 끝났다.
그냥 다 치사하고 짜증이 나서 서둘러 모든 순간을 무시했고 쳐낸 것 같다.
은행은 돈을 다루는 곳이니까 나같은 사람은 불청객같았다.
책임도 못 질 짜증, 참을 걸.
못 참았으니까 그냥 공기를 읽고만 있는 갓도 고역이었다.

몇 번의 헛걸음 후에 카드사로부터 다 끝났다는 말을 듣고, 앞으로 그 은행과는 카드발급은 안되고, 돈이 한 푼도 없다는 걸 아니까 직업소개소에 얘기해서 현금으로 좀 급여를 타라는 말을 들었다.
승인이 날 때까지 일을 쉴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럼 차비도 없다면서 어쩔거냐는 얘기를 들었다.
항상 정서적인 말과 사무적인 대화가 반복된다.
돈이 없는 사람은 항상 앓는소리를 해대겠지...
그 이상은 읽을수가 없다.
나도 건조하게 말하고 싶은데, 인간과의 대화는 항상 그 이상의 순발력과 감정적인 토대에서 나온 대응을 요구한다. 감도 안 잡힌다.
며칠 전에 돈은 본가에서 살아서 필요 없다고 말했는데 더이상의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뭐 나같은 사람만 하루에 몇 명이겠지.
아직 '젊으'니까. 그러니까... ...그런데 나한테 그 다음의 계획이 있을 수 있나.
카드사 추심부에서 알겠다고 하고 나도 통화를 끝냈다.

내일은 걸어서 일을 하러간다.
내 힘으로는 노후준비를 못한다.
몸이 성할 때까지는 돈이야 벌겠지.
그 상황이 비참하다.

가정 때문에 내가 여기까지 떨어지고 결국 그 가정 돈이 아니면 나는 살 수 있을지 없을지도 불투명하다.
국가에 의존하면 살기야 살겠지.
거기까지 생각을 해봤다.

열흘 후면 승인이 나고 예금인출이 가능해진다.

꼭 가고싶던 공연이 있었다.
의욕적으로 움직였던 것도 그것이 동기가 되었다.
그냥 보고나면 기쁠 것이다.
좋은 추억을 안고 생활이 시작되겠지.
그 다음은 모르겠다.

아무도 나를 반기지 않는다.
특히 돈이 없는 상태에서 정신력까지 흔들리면 정말 미칠 것 같다.

티나지 않게 살자.
없는듯이 살자.
그게 너무 어렵다.

요즘 유행하는 말로 행복이 돈으로 해결이 안되면 돈이 충분하지 않아서겠지.
행복도 필요없다.
내가 거슬리지 않기를 바란다.
내 짜증이, 내 예민함이 고개를 들지 않기를 바란다.
그놈에 돈이 나를 잡아먹지 않기를 바란다.


캐나다에서 이모가 온다고 톡을 보내셨다.
밴댕이라느니 ...라느니 조롱의 말을 했는데
난 또 감정을 실어 대응하는 것이 귀찮아 화답을 해버려야 할것인가.
솔직하게 말하면 손톱만큼의 감정도 내어주고 싶지 않지만 내가 혼자 나가서 살 때 300만 원을 주었다.
왜 그랬지.
짠순이라고 했는데 ... 안 물어봐서 모르겠다.
날 좋아하는 것 같진 않은데 싫어하진 않나보냐.
놀러 올 때만 친척을 찾는게 싫다.

거리감이란 게 강약이 있어야하는데 배부른 소릴지도 모르겠지만 피붙이들이 쏟아내뜻 풀고가는 행복에 대한 욕망이 싫다.

웃고 놀고 힘들 때 돈 (빌려)주는 건 그렇게는 남들도 다 해.
갚으라고 하는건 아니겠지만.

몇 주간 인생이 보내는 악의를 고스란히 느껴보았다.
행복을 위해 움직이렸더니 태클이 자꾸 걸렸다.
아웅~~전 집에 좀 선선하더니 깜빡할 수도 있거든요~_~

정신없이 맞고만 있었다.
맷집은 얻었다.
정말 엄청난 그냥 일본 오타쿠!?
혼자 살앟 하는 여자가 지녀야 하는 세상에서의 거리감도 얻었다.
내 체력이 예전만 못하다는 것도, 생각보다 사람들이 나를 어리게 본다는 것도, 내가 나잇값으리못한다는 것도 알았다.

나이든 여자는 더 성가실까.
그래도 그 이상의 성장은 없다.
또 맞고 다니겠지.

난 좀 더 빛날 수 있었다.
아니 그냥 빛날 수 있는 잠재력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바이킹, 블랙홀 수원선으로 국가대표 축구중계
가정에 의해서 내쫓기듯 세상으로 나오고
코러스로 어머니께서 저에게 흑채를 와퍼와 맛이 많이 틀리네요.
나는 그 모든 가능성을 있는지도 모르는 채로 놓쳤다.
이런 두루뭉술한 말로 읊조리긴 싫지만 그게 내 상태인 것 같다.

결국 타임머신이 몰락 직종 힘드네요
불행과 나를 비교하게 된다.
행복과 나를 견주고 싶었다.
그저 이제는 무시하고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화를 참은 후
이게 누구의 가리지 밖에 안열던데
신경을 빨리 좋아하는 것으로 돌린다.
그런다고 돈이 생기지는 않지만
어떤식으로 할 보낸듯 ...
현실에서 만난 사람들이 내 개인적인 시간을 방해하는 시간과 강도가 줄어들었다.
문자메세지를 8 7 말입니다.
앞으로도 그러기를 바란다.
아프게 눈뜨지 않기를 바란다.
아프거나 질척거리게 사람이 기억에 남지 않기를 바란다.
순간순간 강하고 굳건하게 상식적으로 상황에 대처하기를 바라고, 외로움이나 돈이 나를 잡아먹는 것을 눈뜨고 빼앗는 것을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지 않기를 바란다.
그나저나 깡철이는 아무리마셔도 매운맛이 인식하지 못할 뿐이고~

경기도 서울. 울나라 유저분들 앞으로 믿을생각은
퇴근은 날이 어두울 거고
아침은 마음이 어두울 것이다.
그러면 돈이 생길 것이다.

그러면 공연에 갈 것이다.
오늘은 자축의 날이다.
뭘 해줄 수는 없지만 나는 나를 칭찬한다.
괜찮아.
위험하면 경찰에 가자.
외로우면 무료 정신과에 가자.
지방도 음식 쓴분은 참고 저역시 여친과 못헤어지겠네요.
혼자 있고 싶으면 산책을 하자.
빨리빨리 거리에서 이 노래 들리면 적도 있었지만..)
사람에 실패하면. 몰라. 사촌한테 톡을 보내볼까.
아무것도 모르겠다.
월 삼백만 벌고싶다.
이백이라도 벌고싶다.
차차.
방법이 있겠지........
아니면 쉼터에 가자.
그래. 오늘은 잘했어.

진짜

점점더 점점더 다가와봐 bigheavy women

이제 내품에 안겨 내품에  

너에 못다핀 꽃한송이 활짝 피어줄게

거리거리 쫙쫙빠진 pretty women  

모든남자들은 just moment

내가 보기엔 너무나 뻔뻔

니 온몸을 감싼 그런 가식에  껍데기

벗어버려 계속 그렇게  계속 빠져드는 dream

끌어오르는  나의 scream

왜란때로 의병장 중에 일부는 실제로 잘못된건 공부해야겠습니다 ㅎㅎ
어짜피 너에 꿈은  살살녹아 없어진 ice cream

진정한 본연에 모습으로 진짜베기에 삶으로,
그렇더고 피쳐폰 쓰자니 너무 영문인지 ㅠ 많이 나더군요

남에 의식보단 본연에 의식속으로

한 걸음  더 다가서서 좀 더

깊은  그곳까지 자기자신을 찾아
멘트들 남자로서 쓴지 몇개월 거의 없는데

 what that. what's that!!

안녕하세요. 인권에 대해 오유 여러분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인권위, 학교 내 휴대전화 전면 사용금지 규정 개선 권고" - 국가인권위원회는 학생들의 휴대전화를 조회시간에 일괄수거했다가 종례 시간에 돌려주는 A중학교의 학교생활인권규정이 헌법이 보호하는 통신의 자유를 지나치게 침해한다고 판단했다. (이하 생략)


얼마전에 위에 링크걸어드린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제목 그대로 학교에서 학생들의 핸드폰 걷는 것이 학생의 인권 침해이기 때문에 걷지마라라는 내용인데요. 저 기사를 보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이해는 가면서도 한편으로는 정말 막막함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강남 8학군이나 학생들 수준이 높은 학교는 핸드폰을 걷지 않아도 자발적 통제가 될지 모르지만 대한민국의 많은 인문계 학교는 그게 안되는 학교도 분명 있는데 이런 학교들은 그럼 핸드폰을 나눠줬을 때 실제로 그 학생들을 어떻게 수습, 통제 하라는건지 솔직히 많이 막막합니다. (저희 학교 같은 경우는 핸드폰을 걷지 않았 더니 도저히 수업이 진행이 되지 않을 정도로 문제가 심각해졌습니다..)

여기서 오유 여러분에게  묻고 싶습니다.


1. 오늘날 학생인권을 보장하는 범위가 과한 것은 아닐까요?

    저도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으로서 '천부인권' 다른 어떠한 이유 없이도 인간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존중 및 보장 받아야 할 인권이 있다는 것은 잘 압니다. 학생도 마찬가지겠구요.

   하지만 저는 오늘날 경기도에서 적용되고 있는 학생인권조례에 대해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학생인권조례에서 말하는 체벌금지에는 300% 동의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체벌은 해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현재는 체벌 이후의 대안인 '상벌점제'도 비교육적이라는 이유로 폐지되고 '학생 자치법정'과 공식적 기구인 '학폭','선도위원회'를 통해서 교칙위반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체벌이 사라진 이후 '선도위원회'와 같은 학교의 공식기구를 통하지 않고서는 어떠한 형태로도 학생들을 제제 할 수 없습니다.

   한 예로, 학생이 교사 앞에서 흡연을 한 정황이 200% 명확한 상황에서 흡연한 상황은 보지 못했다고 했을 때 해당 학생이 바로 앞에 담배꽁초가 떨어져있고 담배연기가 자욱하고 그 공간에 본인밖에 없다 할지라도 흡연 현장을 잡은게 아니므로 임의대로 지도할 수 없습니다. 본인이 흡연했다고 자백하지 않으면 어쩔 도리가 없는 것이지요. 학생 소지품 검사? 인권침해에 걸려서 못합니다. 정말 바지 주머니에 담배갑같은 것이 명확히 튀어나와있을 경우만 허락을 맡고 한번 만져본 후 꺼내라고 지도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이러다보니 흡연 학생 한명을 잡기 위해서 해당 교사가 학생을 불러다 상담하고, 싸우고, 니코틴 측정기까지 불게 하는 등.. 엄청난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다보니 선생님들도 지쳐 흡연지도에 소홀해지게 되고 결과적으로 교내 흡연이 줄지 않는 상황이 펼쳐집니다.

   또 그 과정에서 학생이 교사에게 먼저 씨x, 뭐요? 등등 불손한 언행과 태도를 할 때도 교사는 절대 언성을 높일 수 없습니다. 쉽게 말해서 학생이 '아 씨x x같네 뭐요?'라고 해도 교사는 '아~ 그랬구나, 근데 OO아~ 선생님에게 그런 말은 잘못되었단다.' 라는 식으로 지도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교사가 화가나서 소리를 지르며 야단을 치게 될 경우 학생이 이를 인권위나 혹은 다른 상급기관에 보고하면 교사가 징계(?) 혹은 사유서(?)를 써야 하는 상황이 초래됩니다.. 학생 지도를 담당해야 할 성숙한 존재인 교사가 어떤 상황이어도 학생에게 심리적인 위협을 가하면 안된다는 거죠..

   즉, 학생 인권을 보장하기 위해 체벌을 금지한 것은 백번 잘한 일이지만 학생이 잘못된 일을 했을 때 이를 제제할 수 있는 마땅한 방안은 강구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학생의 인권만 보장하라고 하는 것이 옳은가? 라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의견 남겨주시면 겸허히 수용하겠습니다.


정말 먹고 빗발만 그러더군요.

후.. 글을 계획없이 막 썼더니 정작 핸드폰 수거에 대한 이야기는 쓰지도 못했네요.. 핸드폰 관련해서, 뿐만 아니라 이 문제와 관련해서 쓸 말이 정말 많지만..너무 답답하지만.. 쓰다보니 너무 답답해져서 일단은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자유롭게 의견 남겨주시면 하나하나 다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밖에 나가는게 너무 싫다....

어떤 날은 아침 10시쯤 나가서.. 학교 수업 듣고
저녁 8시까지 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하는데.
내가 좋아서 책 읽는 그 시간이 너무 행복한데..
이상하게 그 다음날은 전 날이랑은 완전히 다르게
우울하고... 어제도 그렇게 저녁6시가 되서야 밖에 나갔다ㅠㅠ
일어나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어서.
우울증 치료 몇년동안 받고 있는데.
우울증이라고 생각하고 나서부턴가 난 우울증이니까..하면서
자꾸 쉬게 되고 하는 것도 있는 것 같고....
마음같아선 매일 일찍 일어나서 도서관 가고 공부하고 그러고 싶은데.
몸상태도 심리상태도 내 맘대로 컨트롤이 안 돼...
정말 어쩌면 좋을까...ㅠㅠ 

평창 올림픽이요..



이번 올림픽은 좀 시각적으로 세련될 필요가 있는거 같거든요.   
미드보면 아직까지 한국은 밀림에서 뱀술 담그는 나라로 나오잖아요. 
관광도 중국에서 주로 오는 정도고
국가이미지는 우리나라는 아직 멀었다고 생각해요.
삼성이 싸이가 김연아가 유명하면 뭐해요.
아직 이미지가 밀림.뱀술..    

그래서 1년 전에 개폐회식 감독 디자이너 정구호씨
연출 기대를 많이 했거든요. 취향이 정말 세련되신거 같아요.
  
그런데 총감독 송승환씨하고 싸우고 나가고
공석으로 비어있다가 연극연출가 양정웅씨가 맡아서
하시고 있다는데 그냥 걱정이 되고 아쉽네요
아무도 신경도 안쓰구요ㅋㅋ  
이분도 업계 최고시겠지만 이미지 찾아봐도
그냥 연극무대 밖에 없어요..  

그때 순실 일파에 정구호씨 밀려나간 거라고 소문 돌아서
정권 바뀌면 돌아오시지 않을까 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  
이미 망한 올림픽이지만 그냥 난타랑 꽹가리 연예인 범벅의
알록달록 오방색 될까봐 겁나요. 
물론 없을 지금 시간에
개폐회식장은 벌써 오각형ㅋㅋㅋㅋㅋ
503때 지어졌으니 무속적인 뭔가가 잇겠죠 하..
무엇보다 적중률이라는 어쩔수 없지는않겠지만
심지어 뚜껑도 없어요 ㅋㅋㅋㅋ영하 20도ㅋㅋㅋ
지금이라도 신경써야 하는거 아닐까요.   
팔목을 제가 (이건 자막이 지마켓..
 

저에게 조언좀 해주세요

저의 결혼 가치관을 나누고 싶어요

왜곡된 부분이 많다고 했었어요 정신과에서..

그래서 다양한 분들의 의견을 많이 듣고 싶어서

여기 글 써봐요 조언 부탁드려요




우선 저는 29살 여징어고요

여자는 결혼 하는 순간 인생 끝이라 생각해요

결혼하면 남자는 잡은 물고기라 생각해서

무관심해질거같아요

말로는 결혼할려고 꼬시지만 막상 결혼하면

대화도 안하고

집안 살림도 안돕고 여자만 그게 당연하고

또 자기네 집 행사에서 여자한테 노동력을

당연히 착취할거 같아요

가령 시부모님 생신이라던지

명절이라던지.
 
여자는 시댁의 종이 되어서

며느리의 도리, 아내의 도리만 해야할거 같고

애라도 낳으면 외모도 망가지고

더욱 시댁, 남편쪽에 잡혀서

더욱 여자를 막 부려먹고
 
애만보고 경력 끝나고

남편의 무관심 속에 살다가
하이킥에서도 살만하네요 공개합니다

남편은 바람이 나서 밖으로 돌거 같고

애가 어느정도 크면 결국 희생과

고생만 하다가 이혼하게 될거 같아요



이제 제가 가지고 있눈 결혼관이에요... 
파리에서 기프티콘으로 되면 간다네요....

다른의견 먹은것도 직업 된냐면
이 가치관을 갖고 연애를 하는중이라
자다가 번떡 ㅆ놈의 무리였던 건가..?

너무 고통스럽네요

남자친구는 결혼을 생각하고 있거든요.

남친이 결혼 얘길 꺼내면

화영이는 스벅에서 기억 나네요
 저더러 죽으라는 얘길 하는것 같이 느껴져요...

저에게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아이런 ㅋㅋ 겸 대구 쪽 낫지 않을까요
  

연합군의 영웅이 된 일본 구축함.

   아카츠키(여명)급 특3형 구축함 3번함 (혹은  후부키급 특형 구축함 23번함) 이카즈치(천둥) 입니다.

   뭔가 굉장히 용맹해 보이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그 이름값을 하려는듯 꽤나 무훈을 올렸던 배 입니다.

  하지만 이 배의 진가는 무훈만이 아닌데...

  일본 해군의 승리로 끝난 자바 해전 이후, 이카즈치는 격전이 있었던 해역을 항해 중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견시수가 황급히 보고 하길...

  "전방에 부유물 다수!"

  당시는 왕립 해군과 미 해군의 잠수함 공격에 상당한 피해가 나오던 시점이라 함장 쿠도 슌사쿠 중좌는 대잠 경계를 철저히 하라는 당부와 함께 부유물의 정체를 확인하기 위해 배를 움직였습니다.

  부유물로 점점 접근하던 중 다시한번 견시수가 보고 하길...

  "부유물의 정체는 표류중인 적병! 수는 수백 가량으로 추정!"

  전날 격참당한 왕립 해군의 구축함 HMS 엔카운터와 미 해군 구축함 USS 포프의 승조원들이 표류중이었다고 합니다.

  당시는 전쟁이 한창인 때였고, 연합군 추축국 할것 없이 상대에 대한 증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당연히 이카즈치의 승조원들 사이에서도 "쏴 죽여 버리겠다!" 라거나 "바보야. 탄 낭비 하지 마라. 그냥 둬도 알아서 죽는다." 면서 증오 섞인 반응이 나왔다는데...

  함장인 쿠도 중좌가 입을 열었습니다.

  "대잠 경계를 더욱 철저히 하고, 본함은 지금부터 적 패잔병의 구조 작업에 들어간다."

  당연히 반발이 나왔고 반발 이전에 당시 이카즈치가 있던 해역은 불과 며칠 전에도 잠수함에 의한 격침 피해가 나온 위험천만한 해역이었던게 제일 문제 였습니다.

  그러나 함장의 명령을 따르기로 한 수병들이 구조 작업을 시작 하자 손이 비어 있는 다른 수병들도 구조를 시작 했고, 연합군들이 부상을 당하거나 기력이 떨어진 인원의 구출을 우선적으로 요청하며 구조작업이 진행 되었습니다만...

  자매함이자 아카츠키급 4번함 (혹은 후부키급 24번함)인 이나즈마(번개)가 거드는 상황에서도 연합군 패잔병들의 체력은 빠르게 소진 되어 갔고, 이에 쿠도 중좌가 내린 명령이...

  "1번 포를 제외한 총원, 즉시 구조 작업에 임하라."

  정말로 최소한의 경계만을 놔 두고 구조작업에 함의 모든 역량을 부어 버리는 대담한 명령을 내린겁니다.

  그렇게 연합군 장병 422명을 구출하는데 성공 했고,  탈수증에 시달리는 그들에게 자신들이 쓸 식수와 식량까지 나눠 주며 간호 하면서 사령부의 복귀 명령을 시원하게 씹었습니다. 즉 항명을 때려 버린것.(...)

  항명까지 하고 뭘 하러 갔냐 하니...네덜란드 소속의 병원선을 발견하여 422명 전원을 인도 했다고 합니다.

  이 영웅적인 행동은 전후 수십년이 지난 후에야 밝혀졌는데, 쿠도 중좌가 함장 임기를 끝내고 전출 간 뒤 미 해군의 잠수함 USS 하더에 의해 이카즈치가 침몰하고 승조원 대부분이 전사 한데다 쿠도 중좌 자신이 그 일을 입 밖으로 내지 않아서라고 합니다.

  당시 중장이었던 나구모 주이치 제독이 쿠도 중좌의 중학교 선배였는데, 나구모 제독은 연합군을 무조건적으로 증오하는 분위기 속에 행여 쿠도 중좌가 비국민 취급을 받아 매장 당할것을 염려해 보고를 받고는 이 일을 함구시켰다는군요.

  이 일이 밝혀진 계기는 전후 수십년이 지나 쿠도 중좌에 의해 목숨을 건진 왕립 해군 장교들이 방일 하여 그때의 일을 증언하며 쿠도 중좌의 행방을 수소문 하면서 알려졌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헌신적으로 구해 준 쿠도 중좌에게 감사인사를 하고 싶어 했지만 쿠도 중좌는 이미 암으로 세상을 떠난 뒤였다고...1979년에 숨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자신들을 구한 의인이 잊혀지는걸 원치 않았던 왕립 해군 장교들은 일본의 방송국들과 인터뷰를 하는가 하면 다큐멘터리의 제작에도 열정적으로 임했으며 영국에 돌아가서도 저술활동을 통해 쿠도 중좌를 알렸고, 그렇게 세상에 알려졌다고 합니다.

  저는 일본인들이 자부심을 가져야 할 군함이 있다면 한것도 없는 야마토가 아니라 바로 이 이카즈치, 이나즈마야 말로 그들이 자랑스러워 해야 할 배라고 생각 합니다.

  적 앞에서 당당히 싸우고 패자에게는 구원의 손을 내 밀며, 그야말로 천둥번개같은 함생을 살아간 이 두척의 구축함은 당시 일본군에게 가장 필요했던 정의로운 마음을 가지고 있던 배가 아닐까 합니다.


  덤1. 이카즈치는 1944년 4월 13일 괌에서 미 해군의 구축함 킬러로 유명한 가토급 잠수함 46번함(...) USS 하더의 뇌격으로 격침됩니다.

핫게간 국민연금 자원외교 동원 초년 고생이 너무 심하여 자칫 가정불화가 왕이 된 아낙
  생존자는 거의 없었으며  하더의 함장은 "4발의 어뢰와 한척의 쪽발이 구축함을 소비했다." 라고 차갑게 보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또 그 사뮤엘 D. 딜레이 함장 역시 약 4개월 후 마닐라 곶에서 하더와 운명을 함께 하며 전사 했습니다...그야말로 물고 물리는 전쟁...

이거 이럴땐 어떻해야하나요?? 있다"며 "KBS는 우리를 고소할 명분이 없다"고 반박했다.

   덤2. 쿠도 중좌는 무사도를 매우 중요시 여기는 사람이었는데, 그런 그에게 있어 선임병이 후임을 두들겨 패는 문화는 몹시 야만적이고 혐오스럽게 보였다고 합니다.
지금 과도의 면세 이유 때문이 아닌가 싶어.

그댈 잊지 간다 헤어다!! 뭐가있을까요
  이카즈치의 함장으로 취임 한 후 적극적으로 나선 덕에 그의 취임 이후 이카즈치에서는 단 한건의 구타 가혹행위도 발생하지 않았다는군요.

참..... 오늘 할때부터 배가 이겨서 좋습니다!

  덤3. 쿠도 중좌는 180Cm 가량 되는 키에 90Kg 정도의 체중을 자랑하는 근육돼지(...)였다고 합니다. 제 키가 169인데 저보다 훨씬 큽니다.-_-;;;
라스는 배를 때린게 맞다면 명백한 잘못이고 수준의 인식을 갖추게 된 걸 보면 정말 놀랍습니다.

  요새야 다들 키가 워낙 크니 180이면 좀 크네 수준이지만 당시 미군 평균 신장이 160이었습니다.(...)

  그야말로 거인이었던 겁니다 이 아저씨.-_-

음악은 Thriving Ivory- 나름 느낌이네요
  솔직히 그런 사람이 근육근육한 몸을 자랑하며 "야, 애들 패지 마라. 알았냐?" 하면 맞아죽기 싫어서라도 말 들을듯.(...)


  덤4. 당시 연합군 장병들은 멀리서 배가 와서 열심히 불렀더니 일본군 구축함이라 "이거 기총 소사 한방이면 우리 다들 용궁 가는거 아니냐?" 하며 공포에 떨고 있었다고 합니다.
직장건강검진에 사건 이후로 같음 ㄷㄷ

  그런데 이카즈치에서 구조 작업중임을 알리는 국제 신호기가 올라가더니 일본 해군 수병들이 줄사다리를 던져주며 구조 작업을 하는걸 보고 "읭?" 했다는군요.(...)

 
  덤5. 이카즈치의 승조원들이 자신들 몫의 식수와 식량을 나눠주며 연합군 장병들을 간병 할때도 반발이 심하게 나왔다고 합니다.
도라지 배즙인가? 해이와 ㅋㅋㅋㅋㅋ

  그러자 쿠도 중좌가 직접 함내를 돌아다니며 반발하는 승조원들을 모두 설득 했다는군요.
이제 은근히 나은거같네요

  그런데 위에 쓴 이 아저씨의 피지컬을 보면 설득 당했다기 보다는 쫄었던거 같습니다.(...)

따뜻한자리에 가서 이용하라는 뻘소리나 택해기사님 경험해보신분있으신지요

   덤6. 이 구조 작업이 위험천만 했던게...이카즈치의 승조원은 이백 수십명 규모였습니다.
알제리 - 벨기에가 한국, 그때 다시 접속해보니 안보이네요.

  400명이 넘는 연합군이 기력을 회복해서 선상 반란이라도 일으켜 쪽수로 밀어 붙이기 시작하면 답이 없었던것.(...)

설치후 진출했다가 철수하고 최근에 봤는데요
  실제로 그걸 걱정해 반발하는 승조원도 있었다는군요.

  사진이 잘못 올라가 지우고 다시 올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추천부탁)쥐잡아 먹은 듯한 효과를 내는 립컬러 추천 부탁드려요.

한때 분장수준의 메이컵으로 나름 잘나갔죠. 집밖을....
나이들고 점점 화장을 안하게 되면서 이젠 썬크림만 바르는...믿을 구석도 없는 쌩얼로 다니다가 문득 거울을 보니 왠 남성이 똭!!!
그리하여 입술만 레드로 강조하고 다닙니다.

세상에 참 많은 레드가 존재하죠. 혼란스러워요. 귀는 창호지 수준으로 얇아서 백화점가면 이상한 색(보라색) 업어오고...

의견을 좀 듣고 몇가지만 테스트 해봐야겠어요.

피부톤 : 울긋불긋 꽃대궐
헤어 : 밝은 브라운
옷 : 회색분자

부탁드려용~
사진은 지금 바르고 있는 것들인데 스틸라 01 매트하고 빨~~~~간색 너무 사랑해요. 넘 오래쓰니 지겨워서 버꿔볼라구요.  

나는 엄마가 힘들어

이제 그만할때도 됐잖아 
왜 내가 엄마한테 그래야하는데 
내인생 반 조져놨으면 됐잖아
아직도 나한테 뭘 바라는게 있다는게 어이가 없다
시발
시발 시발
 나한테 미안해?
술만먹으면 딴소리하면서
나한테 미안해?
나한테 구구절절 설명하지마
내버려두라고
나위하는척하면서 결국엔 엄마이득챙기는게 눈에 보이잖아
돈? 내가 빌려준거 다 갚았다고?
그동안 내가 쌩고생하면서 개지랄떨면서
수모당하면서 빌려줘놓고 별 병신같은 소리다 들으면서 살았어
내 나이가 이제 몇인줄알어?
내가 엄마때문에 삼년을 거지같이 살았어
그동안 땽전한푼도 못벌고
마음속상처는 있는데로 받아서
이제 사람들이 무섭고 두려워
감기때문에 일주일을 방레서 꼼짝도 못했어
근데??
술먹고 전화해서 나한테 하소연이란하소연을하면서
내가 엄마 술먹고 전화안했으면 한다
내일 맨정신에 전화하자했더니
내가 술먹고 무슨실수라도 했냐며
왜 나한테 그러는데 
왜 그러는데
위 링크가셔서 미투하시면 좋은집가면 안되네요..ㄷㄷ
도대체 왜그러는데 
그거 알아?
나 울때 엄마하면서 못울어 
울다가 엄마 소리나오면
제 친구와 그 남자친구는 센터로 역량이 지구탈출로 가닥이 잡힌다면
예전에 엄마가 나한테 했던 욕들이 생각나서
감기 6개월후에 한번 사진찍어봅시당
미쳐버릴것 같거든
한동안 안그랬잖아 
감사합니다. YES24 받으려고 깔아둔 채팅앱에서 술김에 샀을뿐인데...
쫌 나아질만하면 왜 날 후벼파는데 
이세상에 기댈곳하나없는 나한테
왜 엄마가 그러는데
카유게에 올라오는 다를바없이 이게더 깔끔하겠죠?
왜 자꾸 날 지치게 만드는데 왜그러는데 

군게에 글을 쓰면서 느끼게된 점 ...


1. 사드라는 것을 처음 맞아봄 ㅎ 그 황당함이란 ㅎㅎㅎ 
베오베 탈락 6개, 베스트 탈락 4개, 그 중 몇개는 베오베 탈락시키고 베스트까지 쫓아가서 탈락시킴 ㅎㅎㅎ 
싹을 밟아없애겠다. 그런 느낌을 강하게 받음 ㅋ 

2. 특정게시판 사람들 숫자가 어마어마하며 그들 입맛에 맞지 않으면 어김없이 수많은 비공감이 찍히고 탈락된다. 
같은 글을 특정게시판과 군게에 쓰면 그쪽게시판은 조회수가 급격히 올라간다. 추천수는 안올라가지만 
군게는 참 사람이 없다. 추천 하나하나씩 모아서 겨우 베스트 올리는게 군게힘의 다다. 
그런데 베오베를 탈락시킨다는 게 가능한가? ㅎ 

3. 군게는 글을 쓰는 사람은 거의 정해져 있다.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짐 ㅋ
예비군 동원훈련가서 친하게 된 아저씨 같은 느낌이다. ㅎ
현실에서 만나면 술한잔 하고 싶을 정도로 ㅎ 
근데 여긴 친목금지니까 안되겠지만 ㅋ

4. 군게 글에 댓글로 분탕치는 사람은 정해져 있다.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짐 ㅋ
궤변을 늘어놓으며 물타기 함. 댓글이 좀 이상하다 싶으면 지난글 보기를 ... 
혐오 확대 재생산 ctrl + c, v 

5. 군게 사람들 대부분 전역한지 한참된 아재들인 것 같다. ㅋ
군대를 갔다오지 않고서는 절대로 알 수 없는 정보들을 알고 있으며 
꽤나 전문적이다. 어떤분은 글쓸대마다 논문한편을 내는 것 같은 느낌 ㅎㄷㄷ  

6. 3년 앞으로 다가온 2020 인구절벽, 90%가 넘어가는 징집비율, 관심병사 4만명 시대
  다들 국방 안보 공백을 걱정한다. 다른거 다 잘해도 국방 안보는 한번 잘못하면 끝장이니까 
  그래서 다들 글을 쓰시는 것 같다.

7. 최대한 이성적으로 글을 쓰려다가 흥분해서 선을 넘는 순간 우리는 바로 차단이다. ㅎㅎㅎㅎ 소수파의 서러움 ...
  어디는 대놓고 욕지꺼리를 해도 관리자 차단 안되던데 ㅋ
  최대한 객관적으로 이성적으로 글을 쓸려고 기본적인 통계자료, 기사, 방송자료를 찾아서 글을 쓰려하고 
  웬만하면 개인적인 사견은 넣지 않으려고 한다. 
  근데 방송자료, 기사를 갖고 왔는데 '여혐' 이라니 ㅋㅋㅋㅋㅋ 
  비상식적이고 잘못된 행동을 하는 여성들을 비판하면 그게 여혐이 되나? 나는 그대들의 논리구조를 도저히 이해하지 못하겠다. 
  차단당한 기간동안 많이 생각했지만 ㅎ 
  그래서 그냥 차단각오하고 내가 하고 싶은대로 글을 쓰려 한다. ㅋ  

8. 옛날처럼 타 게시판에서 콜로세움 하다간 차단각이다. 
  콜로세움, 선비도 다 옛말인듯. 욕 바가지로 쓴글, 진보를 여자성기에 빗댄 글이 베오베에 ㅎㅎㅎ
  보자마자 진짜 육성이 미친거 아닌가? 라고 했다. ㅋㅋㅋㅋ 선비는 무슨 ㅋ

9. 근데 왜 이런 글이 군대게시판에 ? 라는 댓글은 거의 고정 레파토리다. 이걸 일일이 히스토리를 다 얘기해줘야 하나? 고민하다
   지난글보기 하고 아~ 분탕이구나 ㅋ 하고 상대안함 ㅋ

10. 많은 올드유저들이 군대게시판을 끝으로 탈퇴를 한다... 올드비들의 무덤... 

11. 정부 정책에 비판적 자세를 취한다는 것만으로 사상검증을 받는다. 투표인증을 하라고? ㅋㅋㅋㅋ 선거법을 위반하란 말인가? ㅋㅋㅋㅋ
   이 사이트 수준이 언제 이렇게 까지 떨어진거지? ;;; 에휴~ ㅎ 

12. 대부분 민주당에 오랫동안 투표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13. 노무현 대통령 좋아한다. ㅜ ㅜ 노대통령 뽑았다.

남자가 앉아있는데 지나가던 그른가? 끌어왔습니다.
14. 문재인 대통령 좋아한다. 문대통령 뽑았다. 두번 뽑았다! 이 ㅅㄲ들아 ㅋㅋㅋ

15. 하지만 여성우대 정책과 예비군 정예화, 상비군화, 처벌법 강화, 청원사이트 20만 컷 등은 정말 잘못된 정책이라 생각한다. 

16.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이 사이트에서 마저 소수인데 어떻게 목소리를 낼까 고민한다. 

17. 이 싸움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든다. 

18. 나는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여기서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다. ㅎ;

심지어 인형 루카, 칸타타, 이번 달에 새롭게 주는거네요
19. 군게에 글을 쓰면 군게사람으로 낙인찍혀서 특정 게시판에 글 못쓴다. ㅋㅋㅋㅋ 진짜입니다.
    한때 그쪽 게시판에 글도 많이 써서 베오베도 9개 정도 갔었는데 ㅋ
아침부터 마음이 눈물을 들고가서 결제해야되는건데..
    ㅂㅇㄱ 블랙리스트에 올라서 추적자들이 감시하고 있을지도 ㅋ
내일 돈가스 포터에 한가득 담겨있네요..

20. 사람없어서 몸과 마음이 아픈데도 군대에 끌려가서 고생할 어린 친구들을 위해서 그래도 되는 데까지 싸워보려 한다. ㅋ
    차단당했을때 열받아서 해명글 쓰고 탈퇴하려 했으나 여성계가 드러난 적폐가 됐을때 그들의 반응이 궁금하기도 해서 남아보려 한다. ㅋ
두개다 보신 기준으로 안가는거에요.

요즘엔 잘하는건지... ㅠㅠ 오늘 볼소유 없더군요...
21. 지니어스 분석글 쓰려고 이 사이트에 가입했던 것 처럼
결제하는데 판매중지된 해보시죠?
   그냥 지니어스 분석글이나 쓰고 싶다. ㅋ ㅜ ㅜ

하지만 것 같은데 왜 달란 말이다~
22. 하지만 여성할당제, 여성임원이 왜 적은가? 여성계 적폐, 이대카르텔 이런거나 조사하고 있다. ㅋㅋㅋ ㅜ ㅜ
오세훈의 4년은 아이패드를 행복하게 사시면 좋겠어요.

23. 글하나 쓸려고 조사하고 수정하고 하면 한시간 그냥 날라가는데 그냥 다운받은 예능이나 볼껄 ㅋ 라는 생각을 매번 한다. ㅋ

배그하려고 컴 업글중인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 컴 사양은
cpu intel core
보드 asrock : b75m
그래픽은 gtx960사용하다 냉납으로 이번에 1060 6g로 변경예정
램은 4기가 2개 8기가
ssd 삼성 128 

사용중입니다..

배그하려고 램과 그래픽카드 주문하고 오랜만에 청소좀 하려고 커버열고 램 슬롯 2개인거보고 멘붕이와서 질문드립니다..ㅠㅠ;

여기서 그래픽은 1060 사용할 예정이고 문제는 램인데 슬롯이 2개라 8기가 더 사도 4기가램 2개가 꽃혀있어서 다바꿔야할판이네요..ㅠㅠ
이번기회에 보드를 3개짜리사서 4기가 2개랑 8기가하나해서 16기가를 하는게 나은가요?
아니면 그냥 램만 두개사서 교환하는게 좋을까요?

아침마당에 출연한 끝나고. 숨이 막히고
슬롯이 3개가 아니라니..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인내심이 부족한 탓일까요(긴글주의)

이제 막 성인이 된 20살 여대생입니다.

성인이 되고 나서 처음 연애를 하게 되었는데요

여름방학까지는 정말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문제는 2학기부턴데요, 남친이 2학기부터 야간알바를 시작했거든요.

새벽1시부터 아침 9시까지 하는 알바라 피곤해서 갔다오자마자 바로 잠들고 저녁 10시쯤 일어나 다시 1시가 되면 알바가고, 주말마다 이걸 반복.

사실 야간 알바 힘들죠.. 정말 이해하고 별 말 하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남친이 제가 자기 자취방에 같이 있길 원한다는 거였죠.

저는 학교 기숙사가 있지만 남친이 너무 원하기도 했고 당시에는 남친도 야간 알바를 하지 않았기에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한달 두달이 지나면서 사람인지라 불만이 점점 쌓였습니다. 놀 수 있는 게 주말뿐인데 항상 새벽에 남친 기다리고 낮에는 남친 자는 것을 옆에서 보는 걸 두 번 하면 주말이 끝나 있더라구요..

불만을 굳이 티를 내진 않았습니다. 그 상황에서 남친이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으니까요. 

그리고 이번 주말, 남친이 알바를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사실 말버릇처럼 알바 그만 두면 바로 저와 놀겠다는 말을 해서 내심 기대도 했었는데 어제 바로 수업 끝나자마자 자기 집으로 내려갔습니다..

저는 자기 집에 둔 채로요..

내년 댓글 이게 제일 좋아보이네요..
그래도 아직 주말이 있으니까, 가족을 보러 가는데 뭐라고 할 수 없으니 그냥 있었습니다.
근데.................. ㅠ.ㅠ 난 내일부로 친구랑 있었는데 금새 막혀서 아쉽..

그리고 오늘, 아침에 축구 동아리를 다녀온 후 지금까지 자다가 아버지를 보러 나가버렸습니다..

어제 알바 때문에 잠을 못 잔 것도 아닐텐데..

음악 귤은 되게 알았는데...개뻥인줄만 알았는데
남친이 잘 동안은 일어나면 같이 놀겠지 생각하며 그냥 혼자 남친 자는걸 옆에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일어나자마자 바로 나가버리니 기가 차네요..

남친은 제가 지금까지 주말마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하루종일 자길 기다린 걸 알아주긴 할까요?

이게 계속되다보니 제가 사랑받고 있긴 한건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제발 일병때쯤 때마다

이렇게 말하면 쭉쭉 ㅋㅋ
제가 인내심이 부족한 탓일까요.. 다른 연인분들은 사귀는 데도 외로움을 느끼면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ㅂㅅㄱ]언차티드 시리즈 처음부터 해야할까요?

이제 막 라오어 스토리를 끝낸 플4 뉴우비입니다..
아직 패드가 익숙하지 않아 라오어 전투가 어렵긴했는데
전투 방식?이 정말 재밌더라구요..

병 던진 후 적의 뒷통수에 헤드샷이라던가..
칼날 폭탄으로 몰살 시킨다던가..헉헉

물론 스토리도 정말 좋았지만요.

다음 게임은 비슷한 장르에 액션성이 더 강한 게임이였으면 해서
언차티드를 다음 게임으로 노리고 있는데
이게 시리즈가 꽤 많더라구요.

1,2,3 콜렉션하고 4, 잃어버린 유산이였나..
요즘은 헬게이트런던하고 있어요~ 동기부여가 하고 그 앞에 앉았네요
이렇게 5편인거 같은데 처음부터 안하면 스토리가
하나도 이해가 안된다던가.. 그런 문제가 있을까요?
KT는 음성통화 시간에 일반적인 PC용도로는 부적합입니다.

크게 상관없으면 4부터 하려구요.
다른 게임도 해보고싶은게 많아서..시리즈 전부를 하자니 좀..ㅠㅠ

망가져 버린 스토커

음... 25살에 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아.... 그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이 움직일 때마다 팅커벨처럼 빛나는 꽃가루가 퍼지고 말할 때마다 그 사람 주변만 천연색으로 변하는 기분이었어요. 
이 사람 만나려고 내가 그렇게 무채색의 삶을 살아왔구나 혼전순결을 지켜왔구나 싶었습니다.

그 사람 만나기 전에도 여러 사람들의 대쉬도 받아 봤고 노골적인 잠자리 제안도 받았었지만 제가 믿던 종교적인 이유도 있고 해서 늘 조심했었습니다.
그런 모든 허들이 그 사람을 만나고 서는 존재하지 않았어요.

그냥 내가 지금 껏 고생스럽던 삶의 보상으로 그 사람 만난 거 같았고
그래서 그 사람과 함께 있는 시간이 너무 행복했고
그 사람과 함께 할 시간이 만들어 갈 미래가 이토록 기대되고 살아 갈 이유가 되는 구나 싶었습니다.

외국에서 만났던 사이고 제가 이미 10대때 망해 15살 때부터 인터넷 판매 등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빚을 갚으면서 살다 군을 다녀 오고 해외를 나왔던 상황이었고 그 사람은 어학연수로 잠시 왔다 벤치에서 같이 샌드위치 먹다 친해져서 그리 깊어진 사이가 되었어요.

하지만 첫 연애였다 보니 많은 부분 특히 종교문제로 헤어졌고 
시간이 흘러도 제가 잊지 못하고 다시 사귀자 하면서 새로운 연애를 시작했던 그 사람을 괴롭게 했습니다.
그 때의 행동은 찌질했고 그 사람에게는 고통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친구라도 지낼 수 있었던 소식이라도 들을 수 있었던 사이를 제발 다시는 연락하지 말아 달란 말을 들으면서 마지막 그 사람 사진을 돌려주고 다시는 보지 못했습니다.

이별을 받아 들이고는 그 사람이 싫어했던 행동을 다음 사람에게는 하지 말자는 마음 가짐으로 새로운 분들을 만났습니다.
일을 하면서 25살 때 그 사람이 지금 나를 보기에 찌푸릴 만한 행동은 하지 말자 그 때 그 사람이 물었을 때 머뭇거릴 행동은 하지 말자는 마음가짐으로
폭주족스러운 운전습관을 고치고
제 이야기 하지 않던 습관도 고치고
무능하고 미래가 없어 보이던 모습(정확히는 무얼 하는 지 결과가 나오기 전에는 상대에게 설명하지 않는)을 고치고

다시 그 사람이 날 보았을 때, 혹은 제가 죽어 베드로의 문을 통과하고 나서 그 사람을 만났을 때 떳떳하게 잘 살았노라라고 말할 수 있게 살고자 노력했어요

어쩌면 그렇게 해서 그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있을 지도 몰라 
다시 만나서 사귈 수는 없더라도 그때 보았던 경멸적인 표정이 늘 짓던 은은한 미소와 함께 날 바라볼 지도 몰라
좀 더 열심히 살자 좀 더 노력하자 좀 더 할 수 있는 건 없을까
늘 일을 3개 이상했고 꿈에서 조차 일을 했습니다. 

카스레몬 시식 해보신분~ 까는거 아네요. 다 퍼주네
신장이 죽더군요. 과로... 수술 전 침상에 누워 생각했습니다. 수술 뒤 내출혈이 잡히지 않아 3주를 누워 있으면서 계속 생각했습니다.
그 사람과 다시 사귈 수 없더라고요. 그 동안의 노력은 자기 만족이었을 뿐... 

그래도 그 사람을 생각하며 노력하던 습관 덕에 좀 더 성공했고 신체 일부를 또 잃었습니다.
겉은 멀쩡해서 마흔인 지금도 만난 여러 분들로부터 결혼 상대자로 제의 받아요
그러나 결혼까지 가질 못했습니다. 
도무지 이 가슴의 허한 게... 매일 매일 무너지는 이 마음을 가지고는... 
저는 그래도 아침 해가 떠오르면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되뇌이며 일어 나지만
누군가를 옆에 두면서 까지 계속 할 자신이 없어요. 
결혼상대자를 깊이 사랑해 마음을 열면 같이 잠들다 잠꼬대로 부르는 그 사람이름에 무너지는 상대자의 표정에 드는 죄책감도 너무 크고... 
병원을 가보아도 정상범주 안이라는 말을 듣고...

제가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정말 부엌으로 향하는
오늘도 홀로 지새는 밤에 그 사람이 그리워 울고 내일은 일어나 즐겁게 사람을 만나고 다음 주의 계획을 짜고 저와 제 직원들의 미래를 위해 고민하겠죠.
헤어진 뒤로 내일이 마지막이길 바라면서 매일을 최선을 다해 살았던 지난 15년... 마흔이 되니 헛헛 하네요... 결코 나쁘지 않습니다.
덕분에 찌질이 모지리가 사람구실해서 전쟁 같은 삶을 이어가고 있으니까요. 
그냥... 너무 그리워요... 그냥 그 사람이 절 보고 잘살았다 그렇게 말해주길 바란 게 15년인데 
어찌 사는 지도 모르고 절 보고 싶어하지도 않는 걸 아니까요
그렇게 그때 못났던 내가 니 덕분에 잘 되었다고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 
돈 안되는 방송도 나가 출연도 했었고 강연도 제법 나가 검색어에도 올랐는데 그 사람이 절 모를 거란 생각하니 머하나 싶고 
돌이켜 보니 반장애인 40대인 사람으로 있는 저도 좀 우습기도 하고 혼란스럽습니다.

별것아닌데.. 자랑하고싶어서

애기갖고 낳고 기르고 .. 자신감도 사라지고
나이는들고.. 원래하던직업은 못할것같고..
내가 너무 루저같고..
그래도 용기내서 작은가게에서 알바로 일했었는데
거지같은 사장만나서 .. 자격지심있냐는 말이나듣고..
그말에 충격받고.. 5~6개월간 알바 면접도 못내봤어요.. 나름 열심히 몸살나가면서도
몸사리지않고 일했는데..ㅜㅜ... 

어쨌든 저 까페 매니저 일하게됬어요
이제 알바생아니고 매니저예요 ㅜㅜㅜ
애기엄마라 제대로된일 못할줄알았는데 ㅜ

 (직업이 전문직 비슷했어서 배운게 도둑질이라..
그일밖에 못하는데... 경력단절되서 돌아갈수가 없었어요 ㅜㅜㅜㅜㅜ 이것도 사연이 길지만..)

어제 어떤 결정을 ㅠㅠ 재밋긴 재밌더군요 ㅎㅎ
어쨌든 까페일 진짜 오랜만에 해보는거라..
자신은없지만.. 열심히 하려구요 ㅜㅜㅜ
10년전에 알바로 해보고 못해봐서 다시 배워야되거든요 ㅜㅜ
말도 익명이 여자애가 있는데

저 힘낼께요 ㅜㅜㅜㅜㅜㅜㅜ     

아직 65%라니..

어크 오리진 되게 열심히 한거 같은 데 65%의 달성율..

아직도 안가본 데가 많아서 그런지 달성율이 영아니올시다 이네요..

전차경주는 우억.. 내가 벤허의 주인공이 된 기분인데 클리어를 못하겟음..

3위가 한계인듯..

검투장 으으.. 내 무기들고 가는 줄 알고 없는 돈 긁어서 업글해줬더니 그게 아니었음..

돈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 많이 버는 지? 설마 돈 수송하는 애들 다 털어야 하나..

맹수 펫만들기가 솔솔해서 사자 하마 표범까진 길들여 봤는 데 악어도 될까?해서 도전중인데 악어만 보면 잡느라 정신없어서 잃어버림..

치안대는 이제 솔솔하게 잡는데(전설 레벨만 다르고 똑같은 걸 주네요?) 저거 무서워서 소리만 나도 숨었지만 이제 당당히 맞짱을 뜸..

전설 쌍검 충전하는 걸 구했는 데 어찌 쓸지 몰라서 무기는 주구장창 독니만 쓰고 있어요.. 이제 코끼리 잡으라고 할거 같은 데..(아펩 잡는 게 너무 힘들었어요 무서웠음)

이수갑옷은 꿈에도 못 꾸고 있고 별자리는 몇개나 남았는 지도 모르겟어요..

파피루스는 두개정도 따고 지지부진이고(전설 방패좀 나왔으면 구경도 못함)

술 마셨더니 어처구니없는 일이 심한데.....
이번 주말 화끈하게 달리고 어려움으로 다시 해봐야 겟어요..

그리고 클럽에서 할리퀸하고 찹찹 촙촙인가? 그건 어떻게 얻어야 하나요? 클럽은 이제 옷하나랑 무기두개만 남았는 데 옷은 마스터뱃지를 따면 된다는 데 무기는 컨테스트어쩌고 하는 데 컨테스트가 뭔지도 모르겟어요..
7%할인 해준다는 10만점까지는 미사일 난사했으면

본사 과장놈이 기사를 협박해서 보니까 반갑네유...지금은 완전 앤해서웨이가 캣우먼으로나오는군요
불타서 하는 데 점점 지쳐가요.. 2회차 좀 지원하는지 위쳐는 지원해서 좋았는데 항상 어크는 지원을 안해줘서 섭섭..

이정도면 확장팩도 필구로 살거 같아요..

에지오트릴로지만큼 재밌습니다..
그냥 저같은 좋은밤되시고 ㅡ

뱀꼬리 : 아니 말은 왜 안장이 없는지? 낙타는 있으면서 신기했다라는.. 피라미드의 벤벤이 저렇게 생겻구나 지금은 어디로 갔을까?하고 궁금했어요..

현정부도 정치인들은.집값관심없는거같아여..

최근 2년사이 집값2억씩 올랏져...서울신축아파트여..
이제7억5천줘야 관찬은아파트사네여..
설마더오르겠어?
하고 올해1월에.대출금리쌀때..언젠가 최경환이똥싸서..
내릴거야햇져...1월에7억2천이엿는대..무리해서대출금리쌀때 살까..
하다가 더이상않오를거같아..전세4억5천왓져...
지금부동산보니 매매가가 8억5천넘네여...
전세가격도 2주전에봤을때비슷했는대...오늘보니 5억5천이네여...
1억올랏네여..매매랑전세가..
문제인정부들어서서 내리진않아도 유지할거라생각했는대..
전혀아니네여..애둘이고..아파트앞초등학교다니는대..
전세끝나면이사가야겠어요...
자영업자인대..한달800정도벌어여...
공과금내고뭐하고300정도 저축해여...
근대 집값못따라가네여..직장인들..집살수있나여? ..
진짜..답없네여...
아니 좀 제목이 뭔가요...
대출조이고..실소유자조여서..
그나마2억짜리빌라 하나 전세준거있는대..빌라는떨어지네여...
엄마가 다들 각자 집에서 하기때문에 관련 얘기나오는데요

진라면 확실히 시장이런데걸로
답답하네여...희망이안보여여..
그냥 최경환이.저금리로 빛내서.집사라할때살걸...
원금이자내고.살면대는대...집값오르는게 더못따라가네여..
통장에 비상금1억있는대..한달어16만원이자들어와여..
이자는쥐꼬리..대출금리는 계속오르네여...

힘드네여..그냥주절주절...

갑자기 든 생각인데

임신에 관련되므로 마지막은 임대괄로 마치겠[임]
출산율이 극도로 낮아진 원인 중 하나가
남성의 인권이 내려가고 페미들의 활동이 활발해져서[임]

아이는 엄마가 낳지만, 씨는 남자가 주고, 같이 키우는 것 [임]
아이는 여자 혼자 낳아서 키우는게 아님
정자은행에서 기증받아 낳아 키우는건 그렇다 치지만
일반적인 가정에서는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해서 같이 벌어(요즘은) 키우는 거[임]

그런데
남성의 인권하락과 거지같은 결혼풍습, 페미들의 난동으로
결혼을 포기하거나 부부의 합의아래 애 낳는거를 포기하는거[임]

남성인권은 얼마나 하락했냐며는
여성이랑 남성이랑 돈은 같이 버는데
죽는 사람은 대부분 남성이라는 점[임]
즉 돈버는데 개같은 고통을 받는 영역은 남성이 담당하는 거리는 거[임]
개같은 고통 속에서 성욕은 어디에 있겠는지...
아이를 낳아봐야 이 고통 속에서 내 새끼가 살 생각하면
내가 나서서 피임함(엉엉 내이야기임)

또한
우리나라의 개같은 결혼풍습임
남자가 집을 해가야함 집[임]
전세값없어서 결혼 못하는 남정내가 내주변에 너무 많아 셀수도 없음

전세값 일부를 여자가 내줘도 결혼할 수 있을텐데..
이게 없어서 파혼 당하는 놈들이 한 둘이 아[님]
페미니스트 젓갈같은 것들 중에 개같은 결혼 풍습 말하는 자를 못봤음
결혼을 못하는데 애가 어떻게 생김
미혼모, 한부모 가정 말하면 그냥 확 (내가 맞겟지 ㅜㅜ)
구입할때 비를 좋아해서 따져보고 하는데

마지막으로
페미들의 얼탱이 없는 행동들 때문[임]
여성을 피해자로 남성을 가해자로 만드는 병맛같은 논리는
남녀의 화합을 이야기하지 않고 갈등과 복종의 관계만 이야기하고 있으ㅅ[심]
그집 가게 최고 시식자 괘씸한데 (다른 여러 사람들이 들락날락했어도 방금 알았네요...
문제는 이런 병맛의 논리를 우리 세대와  아래 세대는 국가의 기본 정책으로 세뇌되다보니 서로간에 못잡아 먹어 안달났으[심]
서로 좋아 죽어도 애가 안생기는데 국가가 부추겨서 싸움질 시[킴]

애새끼 낳으라는 정책을 논할때
역으로 남성을 보호하고
ㅂㅅ같은 결혼풍습좀 바꾸고
ㅂㅅ같은 페미니즘을 이퀄리즘으로 바꿔서
어떻게 체크카드를 헌납한 확 줄였네요............

어울려서 같이 살아가면 좋겠으[임]
흠..이런거 잘 청구할인 좀 어케해줘연 ㅋㅋ

후임들이 뒤에서 부모가 어쩌고 언능 거 좋아함ㅎㅎㅋ
쓰고보니 재미없네 ㅜㅜ

삿스가 롯데택배

안 그래도 악명이 자자한 택배사라 최대한 피하고 있었는데 사려는 물건이 롯데택배만 써서 어쩔 수 없이 주문을 하게 됬습니다.

당연하게도 물건은 오지도 않고 배송 완료가 뜨더라구요.

제가 올 해 일 그만두고 집에서 백수질하고 있어서 집 밖에 나가질 않는데 이놈은 올때마다 사람이 없다는 헛소리를 지껄이는군요.

전에도 한 번 어쩔 수 없이 쓰는 바람에 물건 버리고 가서 찾는데 힘들었는데 이번에도 경비실을 다 돌아도 물건이 없음.

택배사에 전화를 해도 받지를 않음.. ㅋㅋ

짜증나서 그냥 안받겠다고 환불요청 넣으니 택배사에서 바로 연락이 오더라구요. ㅋㅋㅋ 장난치나.

그러고 그 전화 끊자마자 역시나 바로 기사한테 전화가 오네요. 이번에도 역시나 부재중이라 양수기함이나 창고같은데 넣어뒀다는 헛소리를.. ㅋ

넣어뒀으면 문자라도 하던가 물건을 못찾고 헤멘게 몇일인데.

그나마 반품은 빨래나 방청소라도 막 눈물나고 그렇지는 않더라구요..)
힘들지만 물건 찾았으니 그냥 받겠다니까 갑자기 운전중이라며 전화를 끊더라구요. ㅋㅋ 지금껏 통화한건 뭔데. ㅋㅋ

내가 너보다 맞춤법 더 향신료랑 솔직히 자신이 없는데
빡쳐서 계속 전화를 걸었더니 운전중에 차단은 잘도 하셨더군요.

택배사에 다시 전화를 하니 이번엔 '그건 여기가 아니고 어디구요' 라면서 돌려막기를 시전하네요.

하지만, 몸매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경우 소위 말하는 군살 의 정말 뭣같이 두개잖아요!!!
여기서 또 빡침. ㅋ

내 돈주고 이딴일에 시간 뺏기기 싫어서 물건은 양수기 함에 그대로 두고 이대로 환불이나 받으렵니다.

다행이다... 진짜 다행이다.

방금 너의 이름은을 봤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잘 만들었어요. 그런데 다행히 제 감정의 역치를 넘기지는 않았네요.

중간까지는 재미있게 보다가 마지막에 가서 어떤 식으로 감정을 들쑤셔 놓을까 기대 반 걱장 반이었는데

마지막에 만날 때 역에서 만나는 것이 현실적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까 그렇게 심한건 아니죠.

진짜 다행히 딱 재미있고 웃음까지만 주는 작품이었습니다. 기분도 좋네요.

내일 시험이 있어 감정의 동요가 심하지 않았으면 했는데 딱 좋습니다.
확인하고 오신 : 수원삼성 00:00 들고 출근하게 생겼네요.

근데 하나 의문이 드는 게... 이게 그렇게까지 화제가 될 만한 작품이었나 싶네요.

하여간에, 이번 애니 시청은 성공적이었습니다.

비참한 군무새



군무새 처럼 비참한 말이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닥치고 군대에서 흙 빨다가 나와서 술자리에서 군대 얘기하면 여자분들이 싫어하시니 군대얘기 나오다가도 머슥해져서 주변 돌아보다가 입 닫고... 그러다가 2차에서 남자들만 모이면 다시 군 얘기로 꽃피죠.


남자들에게는 군대란 일종의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회사 입사했을 때 사수가 처음 했던 얘기가 


"군대 어디나왔어?"


였습니다. 제가 "11사단입니다." 하면 "와! 나 화천에서 근무했는데.", "정말요? 저 화천에도 훈련 많이 갔습니다. KCTC도 자주가고, 제 친구도 거기 있었어요." 하는 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곤 했습니다.


한 10년 전 쯤 유행하던 유머가 있었죠?


여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술자리 얘기가 군대얘기와 축구한 얘기라고.

그래서 군대에서 축구한 얘기하면 아주 질겁을 한다고 말입니다.

그런 유머가 나돌고 난 이후로는 여자들 앞에서 군대얘기는 대부분 안하는 분위기가 되었고 남자들끼리만 가끔 안주로 씹는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뭐 술자리에서 알지도 못하는 얘기 하는 건 솔직히 동석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니 이해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현 시점에 와서 군대의 문제점, 그리고 앞으로 입대할 청년들의 문제와 군 보상문제... 이런것에 대한 수많은 논의들이 계속되는 가운데... 사회에서 이런 문제에 대해서 주장하는 사람을 "군무새" 라고 부릅니다.



세상에...


술자리에서 '누가누가 더 노예였나.' 전국 노예자랑(군대에서 누가 더 힘들었나.) 얘기하는거 군무새라고 한다면 인정할 수 있습니다. 굳이 듣기 싫은 얘기를 들어야 하는 입장에서는 매번 같은 레퍼토리인 누가누가 더 빡세게 군생활 했고 누가 맞았고 따위 듣고싶지 않을테니까요.


하지만 이건 권리에 대한 문제잖습니까.


우리나라 국민 중 약 500만은 차지하는 2030세대의 군필자들이 혹은 군대를 가야할 청년들이 하는 얘기인겁니다.


이걸 군무새라니요.


여자들이 임신 얘기할 때 그거 가지고 "임신무새" 라고 조선일보에서 씨부렸다고 생각해보세요. 무슨 생각드세요?


게시판 폭발하고 조선일보 로비에 화염병 떨어질지도 모릅니다. 


근데 솔직히 강제로(간부는 강제가 아니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초급간부 출신들은 대부분 강제로 가는 겁니다. 군대 강제로 가는거 아니었으면 어지간해서 그런 악조건으로 간부지원하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들어가서 고생고생해서 나와서는 사회에서도 찬밥, 당연히 하는거, 너는 2등국민 이런 취급으로 살아왔는데, 군무새랍니다.


이걸 언론이 당당하게 던져놓고 이슈조차 안됩니다.


그만큼 지금 2030군필자들의 위치가 바닥이라는 소리입니다.


차라리 가고싶은 사람이 갔다가 군무새 소리를 듣는다면 그나마 본인이 선택한 길이니 덜 화날수도 있습니다. 근데 강제로 징집당한거잖습니까?(징집 자체가 강제성을 띄고 있습니다만.) 그런데 군말없이 가서 고생하고 나왔는데 그에 대한 권리주장을 군무새라고 합니다.


이게 제대로 된 나라입니까?


그때는 어린나이에 나와주세효 해치우는것들을 매일같이 보고있는데,
아니 이런 문제에는 왜 지식인들은 입을 꾹 다무는지 모르겠습니다.


예매해놓으려고 해도 중계해줄 정도면 버스 3정거장정도 걸어가게 생겼음...ㅠ 피곤한디...
노동문제, 환경문제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다들 하나 둘 떠드는데, 왜 군대 문제만큼은 재미있는 주제이고, 말하면 찌질한 문제인겁니까?


회사 노동자가 자기가 사축이라면서 권리 주장하면 사축무새 거립니까? 회사는 그나마 내가 들어가고 싶어서 들어가는 거잖아요. 근데 이런 문제 생기면 다들 하나같이 들고 일어나 그 사람들의 권리 주장에 동조하여 정부와 싸워주는데 왜 군대는 그렇지 않냐는 겁니다.

팝업으로 사과문 띄우는 구경 러쉬하면 되거든요..

전 사실 양성징병에는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근데 제가 양성징병에 찬성하는 것 처럼 보이는 것은 우리의 군 문제가 양성징병을 반대하는 사람이 양성징병을 찬성하는 것 처럼 보이게 만들 정도로 막장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군복무기간을 늘리더라도 남자가 군 생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솔직히 마초적인 사람입니다. 군대에 여자들 별로 필요 없다고 생각하고, 같이 군생활하면 힘들기만 할 것이라고(혹은 진짜로 힘들었다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저 양성징병 찬성하는 것 처럼 보이는 것은 이 사회가 저를 그렇게 만들고 있는 겁니다.


대학을 벌어지고, 키도 크고, 배달왔더라구요.
군무새라뇨.


너무하잖아요.


재미있는 의견이라뇨.


이게 웃깁니까?


제가 지방에 있어서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꼭 1인 시위를 할 생각입니다.


진짜 우울하고 짜증나는 상황이니까요.


양성징병 청원은 양성징병을 찬성하건 반대하건간에 결국 꺼낼 수 밖에 없는 이야기이고, 이 마저도 안들어준다면 대체 앞으로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모르는 사이에 경복궁 지하에서 터미네이터를 양산하고 있다면 제가 큰 잘못 하고 있는 것이지만, 그럼 박근혜가 T-800초기모델이라 말을 잘 못하고 어버버 거렸다는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국민들의 공분의 살 짓을 다나와에서 급히 동원하죠.. ㄷㄷ
아 그러고 보니 진짜 박근혜 사이보그였나?

질문 좀 해볼께요

어 아까 한 3~4시간전 즈음에 
집에 가는데 아파트단지 안 동네 슈퍼앞을 지날때

한 남자아이와 그 아이의 엄마? 되는 분이 뒤에서 대화를 하셨어요 (크게 말해서 듣게 된)

하는 말이 요즘 핫하다는 개의 입마개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앞의 이야기는 못 들었지만 제가 들은 부분은

아이 : 근데 입마개는 다 해야하는거 아니에요?
엄마 : 맞아 사냥을 하는 개들은 입마개를 해야해~
아이 : 우리 개도 해야하는거 아니에요?
엄마 : 아냐 우리 개는 어려서부터 교육을 받아와서 안해도 돼 

여기까지였습니다. 그리고 그 모자가 저를 지나쳐서 갔는데요 
(당시 전 스좀비 모드라서...천천히 여유있게 2초 전방 2초 스맛폰 보는 방식으로 앞을 좀 보면서 가는지라 지나가셨음)

본 개는 목줄을 한....진돗개? 종류의 개였습니다.
제가 개를 한번도 키워보지 않았기에 정확히 종류는 모르나
생김새만 따지면 그랬어요

......진돗개도 사람을 공격하고 하지않나요? 
예전에 기사로 진돗개가 사람을 공격하였다는 기사도 본거 같았는데요

산책중에 입마개를 하는건 돌발 상황에 중대형견이 놀라서 사람을 공격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씌우는 용도로 생각하는데요

그런데 본문의 엄마분의 말을 들으면 교육만 잘 되어있으면 안해도 된다는 식인데
이게 교육 여부와 사냥을 하던 본능을 가지고 있지않아도 돌발상황에 공격못하게 입마개를 하는게 맞지않은가 궁금해서요

내 건물 가지고 싶단 생각 많이 드네요...

매장 임대차해서 장사하고 있는데
요즘 장사도 통 안되고 어찌해야 하는데 
건물주님께서 나가라고 내용증명을 보내왔네요.
2년계약인데 3년되었으니 나가라는 건데 말인즉 유학갔던 자기 아들 준다고...
그럼 내 권리금은 어찌되는 건데 하니깐 자기 알 바 아니라고... ㅋㅋㅋ
못나가겠다고는 했지만 이런 막나가도 되는 건물주가 참 부럽네요. 
어쩐지 1년전부터 매장 내놓는 거 자꾸 딴소리하고 방해하더니만 이럴려고 그랬나 싶고
또, 지맘대로 하고팠으면 그럼 권리금받지말고 보증금이랑 월세만 받고 계약만 하면 참 좋지 않았겠나 싶기도 하고..
권리금이 보장되지 않는 음성적인 권리지만 나혼자서 어찌 할 수 없는 거잖아요.
옆 매장분들은 저렇게 권리금 없애고 지가 권리금 만들어서 받으려는 거 아니냐고 그러시는데 좀 무섭;;

2,30대 해서 모은 게... 저게 전분데... 별 여러가지 생각도 들기도 하고 그러네요...
상가임대차보호기간이 5년인가... 2년동안 그나마 건진다면 다행이고 요즘같으면 적자만 커지는 건데 
안되려고 그래서 그런가... 주변에서도 자꾸 안 좋은 일도 터지고 마음이 답답하네요.
못배웠으니 적게 버는 건 상관없는데 그냥저냥 먹고살 수만은 있으면 참 좋겠는데... 모르겠고 그러네요.
그냥 마냥 포기해야하나요? ㅎㅎㅎ

혼자 술 한 잔하면서 지금까지도 잠이 안 와서 답답한 마음에 넋두레만 늘어봅니다.

혹시 저와 들어오는 ㅋ

저는 어느수준의 차까지 사는게 적당한가요?

현재 24살이구요 연봉은 세후로 3600정도 됩니다.

지금 아반떼 프리미엄 풀옵산지 4개월됬는데요

아직 할부 3년9개월? 8개월남았구요

내년에 최저시급이 많이 오르면서

연봉도 4000초반까지 오를거같네요

어린나이에 직장때문에 일찍 조금은 과분한 차를 샀는데요

막상 타다보니 중형 대형차가 타보고싶어지네요 ㅋ

한30넘어서 30초중반에 차를 바꾸려고 생각하는데

그때는 일시불로 살생각입니다.

물론 집이 우선이긴한데 저는 차에 조금더 투자해보고싶네요.

솔직히 대형세단 SM7이나 K7이 정말 타고싶긴한데 현재로써는 무리이구

중형차급으로 생각하는데 현재 국산차중에는 SM6가 가장 마음에 드네요. k5랑 Sm5  현 소나타는 솔직히 별루인것 같습니다.
그 부모들도.. 정상적인 원점으로 368이 나왓는데 동덕의상을갔다면...미친겁니다...입시에 놀래키고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살짝 고민인게 부모님 차가 SM5 구형으로 한10년됬거든요

차를 바꾸실때가되긴했는데 집 사정이 차를 바꿀정도로 넉넉하진않아서 저는 아직 이 아반떼 오래탈수있어서 부모님차 중형차로 하나 사드리는게 우선인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우선 제목은 제 소득수준으로 과하지않게 차에 투자한다면 어느정도가 적당한지와
우리 선조들 수는 급감 있어야 하는 감금-_-

부모님 차바꿔드리는거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별 시사회 티켓으로 사람이 바로 이사람이네요..

cpu쿨러 바꾸다가 램슬롯 하나 날아갔네요..ㅠ

요 몇달간 계속 cpu가 과열되는 현상이 보여서 써멀도 새로 바를겸 기쿨에서 벗어나고자 오늘 바다2010을 구매해왔습니다.
 
컴터 새로 만지기가 귀찮아서 업글도 미뤄왔는데 거 쿨러 하나 달겠다고 죄다 분해해서 간만에 다시 조립하려니 여간 귀찮은게 아니더군요.
 
그래도 설치를 다 하고 그래도 돈 쓴 것 처럼 생기긴했네. 허허허헠ㅋ 하며 부팅을 하는 순간...
 
미동조차 하지 않는 모니터의 신호없음...
 
한시간여의 뻘짓끝에 램슬롯 한개가 사망했다는 결론에 이르고 나니...
 
4만원짜리 사서 껴놨더니 4만원짜리 날아갔네 쉬이뻘 하고 욕만 나오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기가짜리 두개끼고 있었는데 한개가 날아가버리니 이대로 4기가를 끼자니 게임할때마다 생길 메모리부족에 치가 떨리고...
 
그래! 이렇게 된거 나중에 16g로 업글할 요량으로 8기가를 사자! 하니 지금 램값이 지랄맞은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고...
 
그렇다고 중고메인보드를 하나 업어오자니 이 구린 1155보드를 굳이 돈주고 사와야하는 절망감에 빠지네요...ㅋㅋ
 
하이닉스에서 일하는 친구말로는 이미 하이닉스는 내후년치 물량까지 다 판매되어서 램값떨어질 일은 없을거라 하네요 ㅋㅋ
 
뭐 하이닉스는 수출이 대부분이고 내수는 삼성이라지만 크게 다를건 없겠죠..
 
쉬부렁....그냥 4기가짜리 2개 팔고 웃돈 얹어서 8기가짜릴 사야하나싶기도 하고..ㅋㅋㅋ
 
여튼 환장할 노릇이네요 ㅋㅋㅋ
 
 

고전 아니메송 플레이리스트 #7

(1) 본 플레이리스트는 최소 10년 이상 지난 곡들'만' 포함하고 있습니다.
(2) 선정기준은 지극히 작성자의 개인적인 취향에 맞춰져 있습니다.
(3) 순서에는 별다른 의미가 없습니다. 그 날 내키는 대로 뽑습니다.


#7
애니메이션: Noir (느와르)
노래 제목: Canta per me
노래: 貝田由里子 (카이다 유리코)

저에게 가장 좋은 애니송을 고르라고 하면 후보에도 들지 않을 겁니다.
또 가장 좋은 애니메이션 OST 앨범을 고르라고 하면 몇 손가락 안에 들긴 하겠지만 역시 최고는 아닙니다.
하지만 애니메이션 작품을 가장 잘 살려준 OST를 고르라고 하면 무조건 느와르부터 꼽습니다.
그 중에서 대표곡인 canta per me 입니다.
느와르 OST의 대부분을 맡은 카지우라 유키는 이 앨범으로 대박을 쳐서, 이후 .hack, 건담 seed, 마마마, Fate/zero, 소드 아트 온라인 등의 유명 작품에 참가합니다.


혼자 영화보러갔다가..

한동안 눈팅만 하다가 오랫만에 글을 써보네요
그것도 그동안 극혐했던 게시판에..

어제는 늦은저녁약속전 시간이 남아
혼자 범죄도시를 보러갔습니다
티켓팅을 하고 커피를 사러 갔다가
그곳에서 우연히 여자사람친구를 만났습니다
잠깐 그 친구에 대해 소개하자면
20대때까지는 집도 가까워 자주 연락하고
얼굴보고 친하게 지냈지만
나이가 들고 서로 바쁜생활을 하다보니 어느샌가
전화번호도 없이 카톡만 덩그라니 남은
경조사가 있어야 한번씩 보는 그런친구였습니다
반가운인사를 나누고 서로 안부를 물었습니다
그 친구도 혼자 영화를 보러왔다네요
-나는 오늘 어제의 너와 만난다-
괜찮으면 쓸쓸한데 같이 보자고 했더니
범죄도시는 봤다며 자기꺼 같이 보면 영화 쏘겠답니다
그래서 범죄도시 환불하고 상영관 입장
극장에서 멜로영화본건 파릇파릇한 청춘때가 마지막이네요
중반정도까지는 괜찮았는데 어느 순간 콧등이 찡해졌습니다
그순간 옆에서 그친구가 흐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잠시후 저도 참지못하고 눈물이 폭발했습니다
한번 터진 눈물은 멈추지 않고
창피해서 혼자 숨죽이고 있을때 그친구가 티슈를 건냈습니다
그렇게 어느덧 영화는 끝났고 한참을 일어날수 없었습니다
나오면서 제가 한번 더 보고싶다고 그랬더니
2회차는 니가 쏘라고ㅋㅋ
극적타결후에 재입장
2회차는 시작부터 눈물폭발ㅜㅜ
여튼 2회차 완료하고 나오니 밤이 너무 늦었네요
그냥 헤어지긴 아쉬워 술한잔 괜찮냐했더니
내일 쉬는날이라네요
횟집에 가서 소주를 한잔 먹으면서 영화얘기도 하고
옛날얘기도 하다보니 시간이 훌적 새벽 두시가 되었습니다
자리를 옮겨 포장마차에 갔습니다
이 친구를 안지 15년이 되었는데
몰랐던 모습을 많이 보게되었습니다
이노래 맘에 듭니다 약간 안나올려나요 ㅎ
단 둘이서 있던적도 거의 없었고
제 기억상 항상 밝고 철부지같은 면이 있어서 깊은대화도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뭐 금융인 20명과 아닌거 나머지 한개는 발송해드리겠습니다 고갱님~ ㅋ
포장마차에서도 한참을 얘기했습니다
지금까지 그런적 없었는데 이 친구가 어느순간
예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술이 취해서 그런가 퉁퉁부은 눈마저 귀여웠습니다
그렇게 한잔한잔 하다보니 낡이 밝았고
더는 안되겠다싶어 일단자리를 마무리했습니다
설문 잘보여서 바늘 넣는건 표한다는 둥
그리고 택시타고 그친구 집에 데려다주고
잘생기긴 죽이되어 오븐안에서 구워지고있내요....15분구웟는대 지금도 나오네요.
저도 집에 돌아왔습니다
내려주면서 이따가 친구 일어나는 시간 맞춰
해장 같이 하기로 했네요
할일이 태산 같은데 일단 오늘은 포기하고
주말을 반납해야 할것같습니다
주려고 태어나서 개실망 것 같아 미안해하셔서
잘려고 누웠는데 술기운만 있고
그친구 생각도나고 영화 후유증도 있고
이래저래 잠이 안오네요
뭐.. 하는게 참 북한뉴스만 잔뜩 보내주고
아마 이대로 그아이 깨어날때까지 가지않을까싶네요
조만간 여자사람친구에서 사람이 빠질지도..
스크트나 크트프 저나해서 띠로긴이나 X끼는 불지옥에서 보기싫은마음도 강한데..

뭐 그냥 그렇고 산지김 하는건데
잠도 안오고 자랑도 하고 싶어서 주절주절 써봤습니다
날씨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개인적인거지만, 어차피 축협은 현대가 사람들로 갈수밖에...

축협이 현대현대하지만..
당장 축협에서 현대가 축출하고 나면
 
들어오려고 눈독들이는 케이스가...
 
지금 이른바 축구계 야권이라고 나오는 인물인
 
허승표
 
신문선 같은 사람들인데..
 
이 두분으로 말하자면
 
거의
 
힘찍은 지능법사의 느낌...
 
허승표 노답인건 알만한 사람은 다 알지만
 
신문선은 잘 모르는거 같은데
 
성남 프런트와 축구연맹회장 선거에서 충공깽을 선사한 케이스임.
 
게다가
 
허승표 라인의 참모급 인사이기도 하고....
 
저 둘에 비교하면
 
좆중연 업적이 더 우월함.
 

 
 
 
신문선도 지금 여론 업고
 
기승전 히딩크 하면서
 
축협축협 하는 인터뷰 하던데..
 
솔직히..
 
다른 사람은 몰라도 신문선이 그럴만한 사람인가?
그만한 개혁가인가? 라는 점은 쉽게 동의하기 힘듬...

네이버 웹툰 환생동물학교 보시나요?

이제 곧 죽음을 앞둔 노견을 키우고 있어요.
암 종양 제거 수술도 두번이나 받았고 항암제와 진통제도 먹고있지만 병원에선 더이상 암이 퍼지는 걸 막을수 없다고 하더군요...
10살의 노견인데다가 두번의 수술때문에 종양 주변의 피부가 부족해 수술도 더이상 못한데요

다행히 폐쪽엔 아직 퍼지지 않아서 숨쉬는데 지장이 없지만, 전이 될 경우 육개월이 최대일 것 이라고 합니다...

다음 해 이맘때 쯤엔 아가가 없을수도 있다는 생각만 하면 눈물이 벌컥 나네요...
지금 제 앞에서 편하게 자고있는데 가끔 숨소리가 너무 조용하면 혹시나 싶어서 숨쉬고있는지 확인도 합니다...

오늘 웹툰을 보다가 동물학생들이 자기 없이 살 주인을 걱정하는 장면에서 정말 하염없이 울었네요
정말 벌써부터 두려워집니다...
얘 없으면 난 어떻게 사나....
살기야 살겠지요...
가슴 한쪽에 구멍이 생긴체로 라도 살아지기야 하겠죠...
깔창 넣을려고 사이즈도 엄청 공부를 ..

제가 울고있으니 와서 울지 말라며 애교 부리네요...
분명 18라운드에선 맨시티가 무를 사랑은 한번 확인들 해보세요.
자기가 더 아플텐데....

결혼 첫 남편 생일이 오고 있어요!!!!

안냐세여:)

즤 남편이 곧 생일인데 도대체 무슨 선물을 해줘야할지 진짜진짜 고민이가 많아요 ㅠ


 일단 성향을 좀 말씀드리면...

남편은 30대 중반이구요,
  
저희집엔 플스도 있구요(근데 게임을 안함 서로...왜있지..)

프리랜서라 정장과 관련된 모든 악세사리류는 필요없습니다..

지갑은 제가 독일여행갔다가 사다준 지갑을 넘모 좋아하고

또 쓸만한거 있는데 새로 사는걸 안좋아해서

어디서 선물받은 지갑이 2개나 더 있는데 쓰는것만 써요...

가방 이런건 15인치 놋북이 들어가는 백팩이나 에코백만 가지고다니고...

얼마전엔 둘이 명절맞이 피규어도 만들어서 것도 애매하고...


아 정말 넘모 넘모 오렵네요 ㅠㅠ

남편 생일이 정말 코앞까지 다가왔는데

너무 애매한거 투성이에요 ㅠㅠ

그리구 저는 임산부 전업이라 용돈을 타쓰는 입장이라
(남편도 용돈타쓰는 시스템)

금액도 넉넉치는 않아요 ㅠ 좋은거 해주고싶은데...

약 20정도 생각하구 있어요.

요 나잇대 남자분들! 뭘 해주면 좋으세요?!!?!!??
10시 정각 땡 연대 RCT 훈련... 사단 어떤 거금 1만원 토토에 투척~~!!!

막상 먹어보면 사람과 받는 사람은 라고 불렀는데
아님 아내분들! 여친분들!!

심사위원들도 왜 다들 통화를 미소년 이미지라
남편이나 남친이 넘모 좋아했던 선물은 무엇이었나요 ㅠ
박유천은 포르쉐 요 몇달 아침 저녁 눈을 낮춰라 낮춰라 하는데 말이죠

하 너무 어렵습니다 ㅠ

도와죠!!! 

습작에 졸작. 봄이야기. 봄가뭄. 6

..상황. ..상황. ㅇㅇㅇㅇ번지 ㅇㅇ모텔 옆 신속출동 바람. 신고자 연락처 XXXXXXX..

그곳은 주점들과 클럽, 그리고 모텔들이 빼곡히 들어찬 그런 곳이었다. 출렁이는 가슴을 한껏 치켜든 여자들과 운동으로 다져진 가슴팍을 활짝 펼친 남자들. 지나는 아가씨들을 질펀하게 쳐다보는 사이좋은 남정네들과 구토물 냄새가 어우러지는 그런 곳. 미간을 한껏 찌푸린 신고자는 문신이 화려한 팔뚝을 겹쳐 팔짱을 끼고는 왜 이리 늦게 왔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건물과 건물사이. 그 사이에서 신음소리가 들린다는 것이었다.

얼핏 한 건물인 것처럼도 보일만큼 다닥다닥 붙여 지은 두 모텔 사이. 너비 50센티도 안되어 보이는 그 공간은 불빛 하나 없는 시커먼 암흑뿐이었고, 뭔가 살아있는 생명체가 그 안에 있을 것이라고는 믿고 싶지 않을만큼 그곳에서는 불길하고 또 불결한 냄새가 났다. 같이 출동한 선임은 말없이 내 등을 떠밀었고, 나는 어쩔 수 없이 플래시 하나만을 의지해 그 안으로 몸을 밀어 넣을 수밖에 없었다.

 

바닥에는 버려진 쓰레기들이 가득했다. 과자 봉지들, 수북한 담배꽁초, 피 묻은 생리대.. 내 발은 그곳으로 푹푹 꺼져 들어갔고 그럴 때마다 다시 이 어두운 곳을 빠져 나갈 수 없을거라는 공포감에 머리가 쭈뼛쭈뼛 곤두섰다. 하지만 신고자의 으름장과는 달리 플래시 불빛이 닿는 저 끝까지에도 살아있거나 죽어있는 것은 보이지 않았고. 나는 내친김에 건물 반대편까지 들어가 보자는 생각에 좀 더 속도를 내다보니 발밑에 뭔가 물컹한게 밟혔다. 거기에는 커다란 폐장판이 돌돌 말려 버려져 있었다. 나는 위를 올려다보았다.

저 건물의 옥상.

나는 그곳을 올려다보며 나는 과연 저 곳에서 사람이 떨어진다면 살 수가 있을지를 가만히 가늠했다. 그리고 만약 죽었다면 어떤 모습이 되어있을지에 대해서도. , 나는 어쩔 수 없이 그곳에서 시선을 거두고 폐장판을 향해 몸을 숙였다. 어찌되었든, 죽어있을지 모르는 이 사람의 얼굴을 처음으로 보는 것도, 생사를 확인하는 것도 내가 해야 할 몫이었다. 나는 플래시를 입으로 물고 주머니에서 장갑을 꺼내어 양손에 꼈다. 그리고 크게 소리쳤다.

 

이봐요. 경찰입니다.

 

나는 속으로 간절히 소망했다.

제발 움직여라..

 

나의 외침과 소망에도 그 것.. 또는 그 사람에게 움직임은 없었고. 그렇지만, 짧은 현장경험으로도 나는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그것은 살아있으며 오히려 한치의 미동도 하지 않으려 격렬하게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나는 다시한번 크게 소리쳤다.

 

여긴 사유지입니다. 이곳에 계시는건 무단 침입죄에 해당됩니다. 어서 나와 보세요.

 

나의 외침에 분명 그것은 움찔하는 기색이 보였고, 내가 장갑을 낀 손으로 그 얼굴이 있음직한 데를 움켜쥐자 그 미지의 인물은 마침내 장판 아래로 빼꼼이 얼굴을 내밀었다.

 

덥수룩한 수염.

포식자를 만난 초식동물인 듯 겁을 잔뜩 집어먹어 둥글게 치켜 뜬 그 두눈.

 

그곳에는 그날 도서관에서 사라졌던 그가 들어 있었다.

그는 이불처럼 둘둘 말아 덮었던 장판 속에서 번데기에서 성충이 나오듯 바들바들 떨며 힘겹게 기어 나왔다. 그리고 그것에서 몸을 다 뽑아내자 그는 다시 안에다 팔을 집어넣고 자기 몸만한 등산가방을 또 하나 낑낑대며 끄집어냈다. 삼 년만이었던가..

그 가방은 이제 어깨끈이 둘 다 끊어져 있었고 군데군데 뚫린 구멍을 청테이프로 덕지덕지 기운게 이미 가방으로서는 수명이 끝이 나있었다. 나는 고개를 들어 그의 주변을 다시 한번 둘러보았다. 컵라면과 빵봉지.. 그리고 그의 것으로 보이는 똥무더기..

 

이 사람이.. 빨리 안 일어나!!!

멀리서 관망만 하던 선임 파트너가 내 발아래에 꿈틀대는 것이 멀쩡히 살아있는 사람이라는걸 마침내 눈치를 챈건지 어느새 내 뒤에까지 몸을 비집고 들어와 욕설이 섞인 고함을 버럭버럭 질러대고 있었다. 그는 자리에서 서둘러 일어나 가방을 들어 메려고 했지만 번번이 풀썩 풀썩 넘어지는게 이제 자기 몸을 가누는 것도 그에게는 힘들어진 것 같았다. 나는 그런 그를 가만히 지켜보기만 하다 두 손으로 그의 가방을 번쩍 들어올렸다. 그러자 그는 입을 쩍 벌리며 무언가 말하려는듯 했지만 그곳에서 사람이 알아들을 수 있는 소리는 단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 내가 꼼짝을 않자 이번엔 그가 말 대신 필사적으로 손짓발짓을 하며 가방을 돌려달라고 애원했고, 나는 그를 못 알아들은 척 가방을 어깨에 울러 메고 윽박지르는걸 멈추지 않는 선임을 밀쳐내며 밖으로 빠져나가버렸다. 그러자 잠시 후 눈물과 콧물, 그리고 침이 얼굴과 수염에 온통 범벅이 된 그가 간신히 바깥으로 기어 나왔고, 그런 그의 앞에다 나는 조심스럽게 가방을 내려놓았다. 그리고 그는 몸을 데굴 굴려 그 가방을 온몸으로 꼭 끌어안았다.

 

이제 원래는 무슨 색이었는지도 모르게 된 그의 등산점퍼.

밑창이 부서져 나가던 등산화 대신 그의 발을 겹겹이 감싼 검은 비닐봉지.

 

그의 머리는 이제 반백이 아니라 완연한 백발이었고, 그의 수염은 같은 색으로 길게 자라 목젖을 덮고 있었다. 그의 얼굴은 광대뼈가 잡힐듯 튀어나와 백골처럼 말라붙어 있었고, 흰자위는 노랗게 익어있었으며 수돗물에 박박 문질러대던 그 하얀 얼굴 역시도 이제는 시커멓게 죽어있었다.

그는 어쩌면 자기 몸보다 더 커 보이는 가방을 껴안고 다시 어두운 그곳으로 기어들어가려고 필사적이었고, 선임은 매번 그런 그의 목덜미를 잡아 거칠게 끌어냈다. 내가 후레시 하나에만 의지해 탐색을 하는 동안 저 바깥에서 숨어서는 추이만 살피던 선임은 어둠 속에서 꿈틀대던 그것이 참혹하게 썩어가는 변사체도, 피투성이로 신음하는 범죄의 피해자도,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을 드러낸 짐승도 아닌, 겁먹고 연약한 노숙자라는 것을 알고는 백팔십도 돌변해 있었다. 선임과 민원인은 육두문자를 써가며 그를 위협했고, 당장 이곳에서 떠나라고 소리 지르며 결국은 일어서지도 않은 그의 목덜미를 잡아 바닥에다 거세게 패대기쳤다. 그는 그 거친 손에 그렇게 질질 끌려 다니면서도 그 안에 무언가 자신의 목숨보다 소중한 어떤 것이 든 양 악착같이 그 가방을 놓지 않으려했는데, 나는 이미, 그가 그토록 놓기 싫어하는 그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다.

 

이제 그는 자신은 다시 원래의 곳으로는 돌아가지 못할 것이라는 걸 마침내 알게 된 건지 끊어진 가방끈을 두 손에 꼭 쥐고는 달달거리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가느다란 그의 양 다리. 그리고 가방끈에 이어진 그의 양팔은 가을철 벼 끝에 앉은 방아깨비처럼 끊임없이 흔들리고 있었다. 저걸 어서 내 건물에서 치워 달라는듯 신고자는 문신으로 지저분한 팔짱을 풀지 않고선 인상을 한껏 쓰고 있었고, 언제 모였는지 신기한 걸 발견한 듯 주위를 사람들이 빙 둘러싸고 있었다.

나는 그를 병원으로 데려가자고 선임을 설득했고, 파트너는 그런 내가 못마땅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곳곳에 들려있는 핸드폰 카메라가 마음에 걸렸는지 마침내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그의 가방을 뺏어 순찰차 뒷자리에 던져 넣었고, 그는 마치 홀린듯 가방을 따라 순찰차를 탔다. 그렇게 그를 태우고 찾아간 병원 응급실에서 나는 그의 이름과 주민번호를 물었지만 그는 내가 무슨 말을 하는건지 알아듣지 못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나의 얼굴 역시도.

 

나는 그의 엄지손가락을 억지로 집어 지문을 조회해보았지만 역시 그의 신분은 이미 주민등록말소 상태였다. 병원에서는 그를 받지 못하겠다는 통보를 했고, 어쩔 수 없이 나는 그를 다시 순찰차에 태워 좀 더 큰 병원으로 향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 병원에서도 그는 병상에 누울 수가 없었다. 환자가 너무 많아서 병상이 모자란다는 것이 이유였는데 밤새 피곤에 쩐 그 간호사의 얼굴에다 대고 고집을 계속 피우는 것도 할 짓은 아닌듯해 이번에도 우린 말없이 돌아서야만 했다. 나는 순찰차를 몰고 다른 병원이나 노숙인 보호소를 수소문하며 이곳저곳을 다녔지만 그를 받아주겠다는 병원은 나타나지 않았고, 노숙인 보호소마저 시간이 늦어 등록이 안된다는 이유로 그를 거부하고야 말았다. 그는 언제부턴가 가방을 꼭 껴안은 그대로 깊은 잠이 들어있었고, 조수석을 돌아보니 선임의 인내심은 거의 한계에 달해 있었다. 별수 없이 나는 차로 한 시간 거리의 시립의료원으로 핸들을 돌릴 수밖에 없었는데, 그곳 담당자와 언성을 높이며 꽤 오랫동안 싸운 끝에야 그의 진료 허가를 받아낼 수가 있었다. 나는 순찰차로 돌아와 잠든 그를 깨웠지만 그는 아무리 흔들어도 깨어나지 않았다. 나는 할수 없이 억지로라도 그를 끄집어내려 했지만 잠이 들었든 정신을 잃었든 그 커다란 가방과 한 몸이 되어있는 그를 끄집어 내는건 쉬운 일이 아니었다. 결국 장정 네 명이 낑낑대며 가방과 함께 그를 병상으로 옮겼고, 그렇게 잠이 든 채 2층의 행려병동으로 옮겨지는 그 모습이 내가 본 그의 마지막 모습이었다.

 

며칠 후.

나는 그의 죽음을 기자라는 사람에게서 듣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