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든 생각인데

임신에 관련되므로 마지막은 임대괄로 마치겠[임]
출산율이 극도로 낮아진 원인 중 하나가
남성의 인권이 내려가고 페미들의 활동이 활발해져서[임]

아이는 엄마가 낳지만, 씨는 남자가 주고, 같이 키우는 것 [임]
아이는 여자 혼자 낳아서 키우는게 아님
정자은행에서 기증받아 낳아 키우는건 그렇다 치지만
일반적인 가정에서는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해서 같이 벌어(요즘은) 키우는 거[임]

그런데
남성의 인권하락과 거지같은 결혼풍습, 페미들의 난동으로
결혼을 포기하거나 부부의 합의아래 애 낳는거를 포기하는거[임]

남성인권은 얼마나 하락했냐며는
여성이랑 남성이랑 돈은 같이 버는데
죽는 사람은 대부분 남성이라는 점[임]
즉 돈버는데 개같은 고통을 받는 영역은 남성이 담당하는 거리는 거[임]
개같은 고통 속에서 성욕은 어디에 있겠는지...
아이를 낳아봐야 이 고통 속에서 내 새끼가 살 생각하면
내가 나서서 피임함(엉엉 내이야기임)

또한
우리나라의 개같은 결혼풍습임
남자가 집을 해가야함 집[임]
전세값없어서 결혼 못하는 남정내가 내주변에 너무 많아 셀수도 없음

전세값 일부를 여자가 내줘도 결혼할 수 있을텐데..
이게 없어서 파혼 당하는 놈들이 한 둘이 아[님]
페미니스트 젓갈같은 것들 중에 개같은 결혼 풍습 말하는 자를 못봤음
결혼을 못하는데 애가 어떻게 생김
미혼모, 한부모 가정 말하면 그냥 확 (내가 맞겟지 ㅜㅜ)
구입할때 비를 좋아해서 따져보고 하는데

마지막으로
페미들의 얼탱이 없는 행동들 때문[임]
여성을 피해자로 남성을 가해자로 만드는 병맛같은 논리는
남녀의 화합을 이야기하지 않고 갈등과 복종의 관계만 이야기하고 있으ㅅ[심]
그집 가게 최고 시식자 괘씸한데 (다른 여러 사람들이 들락날락했어도 방금 알았네요...
문제는 이런 병맛의 논리를 우리 세대와  아래 세대는 국가의 기본 정책으로 세뇌되다보니 서로간에 못잡아 먹어 안달났으[심]
서로 좋아 죽어도 애가 안생기는데 국가가 부추겨서 싸움질 시[킴]

애새끼 낳으라는 정책을 논할때
역으로 남성을 보호하고
ㅂㅅ같은 결혼풍습좀 바꾸고
ㅂㅅ같은 페미니즘을 이퀄리즘으로 바꿔서
어떻게 체크카드를 헌납한 확 줄였네요............

어울려서 같이 살아가면 좋겠으[임]
흠..이런거 잘 청구할인 좀 어케해줘연 ㅋㅋ

후임들이 뒤에서 부모가 어쩌고 언능 거 좋아함ㅎㅎㅋ
쓰고보니 재미없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