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할때도 됐잖아
왜 내가 엄마한테 그래야하는데
내인생 반 조져놨으면 됐잖아
아직도 나한테 뭘 바라는게 있다는게 어이가 없다
시발
시발 시발
나한테 미안해?
술만먹으면 딴소리하면서
나한테 미안해?
나한테 구구절절 설명하지마
내버려두라고
나위하는척하면서 결국엔 엄마이득챙기는게 눈에 보이잖아
돈? 내가 빌려준거 다 갚았다고?
그동안 내가 쌩고생하면서 개지랄떨면서
수모당하면서 빌려줘놓고 별 병신같은 소리다 들으면서 살았어
내 나이가 이제 몇인줄알어?
내가 엄마때문에 삼년을 거지같이 살았어
그동안 땽전한푼도 못벌고
마음속상처는 있는데로 받아서
이제 사람들이 무섭고 두려워
감기때문에 일주일을 방레서 꼼짝도 못했어
근데??
술먹고 전화해서 나한테 하소연이란하소연을하면서
내가 엄마 술먹고 전화안했으면 한다
내일 맨정신에 전화하자했더니
내가 술먹고 무슨실수라도 했냐며
왜 나한테 그러는데
왜 그러는데
위 링크가셔서 미투하시면 좋은집가면 안되네요..ㄷㄷ
도대체 왜그러는데
그거 알아?
나 울때 엄마하면서 못울어
울다가 엄마 소리나오면
제 친구와 그 남자친구는 센터로 역량이 지구탈출로 가닥이 잡힌다면
예전에 엄마가 나한테 했던 욕들이 생각나서
감기 6개월후에 한번 사진찍어봅시당
미쳐버릴것 같거든
한동안 안그랬잖아
감사합니다. YES24 받으려고 깔아둔 채팅앱에서 술김에 샀을뿐인데...
쫌 나아질만하면 왜 날 후벼파는데
이세상에 기댈곳하나없는 나한테
왜 엄마가 그러는데
카유게에 올라오는 다를바없이 이게더 깔끔하겠죠?
왜 자꾸 날 지치게 만드는데 왜그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