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올림픽이요..



이번 올림픽은 좀 시각적으로 세련될 필요가 있는거 같거든요.   
미드보면 아직까지 한국은 밀림에서 뱀술 담그는 나라로 나오잖아요. 
관광도 중국에서 주로 오는 정도고
국가이미지는 우리나라는 아직 멀었다고 생각해요.
삼성이 싸이가 김연아가 유명하면 뭐해요.
아직 이미지가 밀림.뱀술..    

그래서 1년 전에 개폐회식 감독 디자이너 정구호씨
연출 기대를 많이 했거든요. 취향이 정말 세련되신거 같아요.
  
그런데 총감독 송승환씨하고 싸우고 나가고
공석으로 비어있다가 연극연출가 양정웅씨가 맡아서
하시고 있다는데 그냥 걱정이 되고 아쉽네요
아무도 신경도 안쓰구요ㅋㅋ  
이분도 업계 최고시겠지만 이미지 찾아봐도
그냥 연극무대 밖에 없어요..  

그때 순실 일파에 정구호씨 밀려나간 거라고 소문 돌아서
정권 바뀌면 돌아오시지 않을까 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  
이미 망한 올림픽이지만 그냥 난타랑 꽹가리 연예인 범벅의
알록달록 오방색 될까봐 겁나요. 
물론 없을 지금 시간에
개폐회식장은 벌써 오각형ㅋㅋㅋㅋㅋ
503때 지어졌으니 무속적인 뭔가가 잇겠죠 하..
무엇보다 적중률이라는 어쩔수 없지는않겠지만
심지어 뚜껑도 없어요 ㅋㅋㅋㅋ영하 20도ㅋㅋㅋ
지금이라도 신경써야 하는거 아닐까요.   
팔목을 제가 (이건 자막이 지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