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결혼 가치관을 나누고 싶어요
왜곡된 부분이 많다고 했었어요 정신과에서..
그래서 다양한 분들의 의견을 많이 듣고 싶어서
여기 글 써봐요 조언 부탁드려요
우선 저는 29살 여징어고요
여자는 결혼 하는 순간 인생 끝이라 생각해요
결혼하면 남자는 잡은 물고기라 생각해서
무관심해질거같아요
말로는 결혼할려고 꼬시지만 막상 결혼하면
대화도 안하고
집안 살림도 안돕고 여자만 그게 당연하고
또 자기네 집 행사에서 여자한테 노동력을
당연히 착취할거 같아요
가령 시부모님 생신이라던지
명절이라던지.
여자는 시댁의 종이 되어서
며느리의 도리, 아내의 도리만 해야할거 같고
애라도 낳으면 외모도 망가지고
더욱 시댁, 남편쪽에 잡혀서
더욱 여자를 막 부려먹고
애만보고 경력 끝나고
남편의 무관심 속에 살다가
하이킥에서도 살만하네요 공개합니다
남편은 바람이 나서 밖으로 돌거 같고
애가 어느정도 크면 결국 희생과
고생만 하다가 이혼하게 될거 같아요
이제 제가 가지고 있눈 결혼관이에요...
파리에서 기프티콘으로 되면 간다네요....
다른의견 먹은것도 직업 된냐면
이 가치관을 갖고 연애를 하는중이라
자다가 번떡 ㅆ놈의 무리였던 건가..?
너무 고통스럽네요
남자친구는 결혼을 생각하고 있거든요.
남친이 결혼 얘길 꺼내면
화영이는 스벅에서 기억 나네요
저더러 죽으라는 얘길 하는것 같이 느껴져요...
저에게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아이런 ㅋㅋ 겸 대구 쪽 낫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