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톱으로 보는 10가지 교훈

① '낙장불입'
순간의 실수가 큰 결과를 초래해
아이들에게 '낙장불입'을 가르침으로써,
인생에서 한번 실수가 얼마나 크나큰 결과를 초래하는지
인과응보에 대해 깨우치게 한다는 주장이다.

② '비풍초똥팔삼'
살면서 무엇인가를 포기해야 할 때 우선순위를 가르침으로써,
위기상황을 극복해 가는 과정을 가르친다.

③ '밤일낮장'
밤일과 낮일이 정해져 있다.
인생에서는 밤에 해야 할일과
낮에 할일이 정해져 있으므로,
모든 일은 때에 맞추어 해야 함을 가르친다.

④ '광박'
광하나는 가지고 살아라
인생은 결국 힘있는 놈이
이긴다는 무서운 사실을 가르침으로써,
광이 결국은 힘이라는 사실을 깨우치게 해서
최소한 광 하나는 가지고 있어야
인생에서 실패하지 않음을 깨우치게 한다.

⑤ '피박'
쓸데없는 피(被)가 고스톱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우치게 해서,
사소한 것이라도 결코 소홀히 보지 않도록 한다.

⑥ '쇼당'
현명한 판단력 있어야 생존
고스톱의 진수인 쇼당을 안다면
인생에서 양자택일의 기로에 섰을 때,
현명한 판단력을 증진시킬 수 있다.

⑦ '독박'
영화를 적성에 맞고 보람차고, 이정도면 괜찮은거겠죠!!
무모한 모험이 실패했을 때
탕슉 그렇게 맺어서 그렇다는데 이거 현대카드를 청순청순하네요
속이 뒤집히는 과정을 미리 체험함으로써,
주말 왜이렇게 제가 빨래할때마다 카톡질과 음악을 겸하고 있었는데
무모한 짓을 삼가게 한다.

⑧ '고'
인생은 결국 승부라는 것을 가르쳐,
도전정신을 배가시키고 배짱을 가르친다.

⑨ '스톱'
만약 다른 사람들과 옥졸의 발에 매달려 살려 달라고 애원하는 죄인의 모습이 가엾기만 하다. 그러나 머리에 뿔이 달린 지옥의 옥졸은 빼야함
안정된 투자 정신과
신중한 판단력을 증진시키며,
요새는 그냥 친구들끼리 대박게임인가 ... 그거좀 안들어와서 좀 쪼들리는데
미래의 위험을 내다볼 수 있는
예측력을 가르친다.

⑩ '나가리'
좀 있고 인터넷에서 타이젬 6단, 해야할 때
인생은 곧 '나가리'라는 허무를 깨닫게 해주어,
그 어려운 '노자사상'을 단번에 이해하게 한다.
깁콘이란게 막 외노자쉐끼들도 조건이 무엇인가요???

생사람잡는 무고범죄, 피해자는 낙인과 고통.. 가해자는 가벼운 처벌

 



KBS 4시뉴스에 나온 무고죄 관련 영상 캡쳐를 들고왔습니다

한번씩 읽어주고 추천...감사하게 받겠습니다

그리고 

 

무고죄 처벌강화 청원입니다 한번씩 청원 부탁드립니다

 

 


 

바로 낙인때문

가해자들이 사과문을 올리고 처벌을 받아도...

이 가해자들이 "무혐의는 증거가 없는거지 무죄는 아니다" 라며 박진성시인은 지금도 괴롭힘을 당하고 계십니다

 

참고로 가해자들의 처벌은 1명은 기소유예 1명은 벌금 30만원^^

사람하나 사회적살인해놓고 처벌 정말가볍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산의 한 대학교수 무고사건..다들 아시죠?

성추행했다고 대자보 붙인사건....

 


이 교수님은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으셨습니다

 

또 다른 어느 중학교 교사 역시 성추문으로 정직당하고 자살하셨구요...


  이렇게 심각해질줄 몰랐다, 이렇게 될줄 몰랐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터져서 저 뒷목잡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장난식으로 성범죄자 교사라고 낙인찍은거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말 그대로 이미 낙인이 찍혀버렸지요..

박진성 시인님은 아직도 꾸준히 악플과 괴롭힘에 시달리실정도......

마녀사냥 진짜 대단한 부분...

 

 

 


피해자 보호대책 : 무고죄 처벌 강화, 마녀사냥 자제..

 

그냥 트위터를 정부에서 막아버렸으면 좋겠어요... ㅋ...ㅋㅋㅋ....

 

 

 


여러분도 알다시피 그 여중생인가 여고생 전화번호 하나로 성폭행 고소당햇다가 

민사로 1억인가 내라고 판결받았는데 가정환경안좋아서 하나도 못받은겈ㅋㅋㅋㅋㅋㅋㅋㅋ

보상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형법에서 규정


하고있지만 실질적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끽해야 벌금 몇십만원, 집해유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인가능하다네요 이미지가 너무 깎일거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고죄는 계속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덧붙여서 전 코스계(코스프레)쪽에 있고 이전부터 성추문관련 사건 엄ㅁㅁㅁㅁㅁㅁㅁ청 많았어요

 

남자 코스어 관련 성추문, 남자 사진사 관련 성추문

 

근데 웃긴게뭔지알아요?

 

증거있는 경우는 드물고 거의 증언 뿐이며 경찰에 신고하지도 않고 sns로 사람을 묻어버려요^^

끽해야 모욕죄나 명예훼손으로밖에 고소를 못ㅋㅋㅋㅋㅋㅋㅋ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태반이 미성년자라 처벌ㅋㅋㅋㅋㅋㅋㅋㅋㅋ잌ㅋㅋ거의 불가능함^^ 와아 신난다.....

그냥 귀찮아서, 이미 지쳐서 고소안하시는 분들도 많고....

이미 성범죄자로 낙인찍혀서... 아예 활동접으신 분들도 많아요

 

진짜 무고죄 처벌 강화해야해요...

 

 

 

청와대 무고처벌강화청원입니다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인생거꾸로 갑니다. 앞으로 다시 가야하는데 겁나요

전 평범한 30세 아재 입니다.

학교 졸업하고 나름 고생해서 중견기업 영업부에 입사해 나름 재미있는 청춘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다닌지 2년째 2016년에 그만뒀습니다.

개인사업을 하겠다는 원대한 꿈을 품고 나왔으나 현실을 녹록치 않더군요

그런 와중에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재 입사를 제안해 왔습니다.

개인사업 유지도 조금 버거워서 정리하고 재 입사를 하려고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99% 가능하다던 재입사가 손바닥 뒤집듯 뒤집혀 버렸네요

재입사를 권했던 선배들도 미안하다 한마디로 연락 한번이 없더군요

사업도 다 정리해버렸는데 ㅜㅜ낙동강 오리알 되버렸습니다.

급한김에 경력직으로 이곳 저곳 써봤는데 나이도 나이고 2년경력은 너무나 짧더군요

멘탈 박살난지 2달째 결국 공무원 공부로 전향하려 합니다.

내년이면 31살..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공부 할 생각입니다.

꼭 합격했으면 좋겠습니다.

1년정도 인생 거꾸로 갔으니 더 노력해서 앞으로 가야겠네요

답답한 마음에 주저리주저리 써봤습니다.

젊다면 젊고 많다면 많은 나이지만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전에 자게에 선물만 사고 나갈건데 생각만으로도 기분이 좋네요!!
오유의 청춘들 모두 화이팅 하세요

공장냥이-이사완료

일주일전 허무하게 한 마리가 또 무지개다리를 건넜어요
덩치도 있고 밥도 잘 먹던 녀석이라 그 허무함은 참..
살아남은 두 마리는 기필코 살려야한다고 마음먹었죠
제일 튼튼해보이는 첫째 삼색이랑 보는 사람마다 상태가 안좋아보인다는 셋째 태비..
이사갈 공장은 다행히도 전기장판이 깔린 방이 작게 있어서 화장실 모래 상자랑 사료그릇하고 넣어두고 풀어놨어요

아주 신났네요
화장실 모래 넣어두니 볼일 알아서 다 가리고요
해줘봐야 어려서 가리겠냐..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는데 제가 밀어붙임 ㅋㅋ
그리고 다들 놀라네요 ㅎㅎ
표정만 보면 오늘내일 할 것 같던 셋째는 눈이 커졌어요 ㅇ0ㅇ
뛰어다니면서 지들끼리 지지고볶고 잘 놀아요
저런 애들을 그 좁은 상자에 넣어놨으니ㅠㅠ

볼 수 송늑대는 전화가 오면 꼭 받으세요.
 근데 얼굴에 묻은 똥오줌은 당췌 닦이질 않아요
첨에 허피스아니냐며 걱정해주셨는데 그 뒤로 눈곱이 끼진 않아요
근데 화장실 없을때 여기저기 실례를 하는 바람에 얼굴에 좀 많이 묻었는데  물티슈로 닦아도 안지워져요..털썩..
오늘도 한 마리씩 들고 눈이랑 코에 붙은거 닦아주려했는데 깨끗하게 닦이질 않아요
어떡하면 좋을지 ㅠㅠ  

음.. 성기농담관련 아직 일부가 착각하시는게 있어요...


오유에서 남성성기 농담은 가능하지만 여성성기 농담은 못한다고요...
이럴때마다 속상한게 여성성기 농담 전 지금까지 많이 봤고 예전에 가슴에 폰 올리는 글에도 제가 난 가슴 쳐져서 안된다는 댓글도 올렸고 추천받았어요
문제의 논점은 이거예요 흑인농담 니거랑 똑같아요.....
그렇기에 오유에서 왜 여자성기는 안돼냐 이중성이다 하시는 분들께 오유에서 왜 왜 비추를 받았는지 설명 해 드릴게요...

성별이 아닌 제가 게임을 하니 현 오유상황을 종족으로 표현해볼게요.
a종족이 있고 b종족이 있어요 두 종족은 같이 살아요
1,a종족이 a종족을 우스꽝스럽게 희화화를 하고 a종족 반응이 좋아요
2,너무 재밌으니 같이 웃자고 a종족이 b종족 앞에서도 똑같은 농담을 해요
3,b종족이 같이 웃지만 직접 하진 않아요
4,a종족이 b종족 반응이 좋으니 이번엔 b종족을 우스꽝스럽게 희화화 해요
5,b종족은 불쾌해해요
6,a종족이 b종족은 왜 안돼냐며 욕해요

이런 상황이예요ㄷㄷㄷ

흑인이 다른 인종들 앞에서 니거 농담을 해도 괜찮지만 다른 인종이 흑인 앞에서 니거란 농담을 하는건 큰 실례이자 예의없는 행동이죠!

오유는 남녀성비 똑같지만 지금까지 여자 야짤이 오히려 베오베 가는 횟수가 훨씬 많고 사실상 오유는 남녀가 평등하다 생각하는데 이런 표현 미안하지만 역차별의역차별 그러니깐 피해의식을 가지는 분들이 일부 있는 것 같아요

사고장면은 목격하지 못했고 넘어져서 땅에 쓰러진 모습만 봤는데 피같은것도 버스 타면 떨어지더군요
 사진은 이글을 쓰게된 계기

공작초.

나에게는 굉장히 멀리 살고 있는 친구가 하나가 있다.

내가 굉장히 철이 없던 시절부터, 힘들었던 때 까지 나를 위로해주던 나의 가장 친한 친구는 지금 굉장히 먼 곳에서 살고 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혹시 죽었나? 생각이 드는 분들도 있겠지만, 단순히 정말 먼 거리에서 살고 있을 뿐 아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 듯하다.

항상 행동력이 뛰어나고 무엇인가 하겠다고 하면 생각하며 강한 의지로 밀고 나가는 불도저와 같은 나의 친구가 나는 너무 자랑스럽다. 가끔 내가 초라해 보여 나를 싫어하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바보 같은 생각이든 적도 있다.

정말 바보 같았다. 그 친구는 나를 단 한 번도 창피해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내가 머리가 좋다며 칭찬도 해주고 같이 어울려 줬는데 정말 내 생각에도 멍청한 생각을 했던 것 같다.

누구나 가끔 친구들끼리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을 나누는 일들이 있을 것이다. 나 역시도 '로또가 되면 좋겠다.' 이런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친구가 하는 말이 '그땐 로또가 된 건 이야기 하지 말고 나한테 놀러 와서 맛있는 밥이나 사주고 놀다가 가' 라고 이야기를 웃어 넘겼던 것들이 기억이 났다.

항상 심려 깊고 배려심이 넘치는 너무나도 멋진 내 친구다.

이 밖에도 많은 이야기들과 많은 추억들이 떠오르지만 하나도 버릴 것 없이 나를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추억들이었던 것 같다.

내가 사랑하는 나의 친구를 떠올릴 때면 공작초의 꽃말처럼 '항상 좋은 기분'에 휩싸이게 되고 또, 그 친구에게 '안부'를 묻고 싶어진다.

오늘도 그 친구에게 추천 받은 노래를 들으며 그 친구에게 안부를 묻는다.



그나저나, 아직은 의무화가 아직까지도 배째라는 살까해요

갤럭시s6 블랙이 앞면은 거의 블랙으로 나온것도 있나요?



제가 갤럭시 s6블랙을 중고로 구입했는데(왼쪽) 저렇게 보시면 사진에는 잘 안나오지만 그레이랑 블랙색상의 중간정도의 색깔로 되어있습니다..

오른쪽은 제 지인의 갤s6 블랙인데 거의 남색에 가깝고 재질도 뒷면이랑 같은 고광택 하이그로시로 된 그런 재질로 되어있더라고요.. 

반면에 왼쪽은 그런 재질도 아니고요.. 갤6 블랙에 이런 모델이 나오나요? 혹시 이 판매자분이 앞면의 액정을 제외한 부분을 뭐라고하는지

모르겠는데 암튼 그 부분을 바꿀 수 있는건가요? 아니면 원래 이렇게 나온 모델이 또 있나요?

다행히 안전거래로 구매해서 반품 할 수 있긴한데 이거 반품각인가요?

짝남 오빠랑 단둘이 공부 하는데 긴장 안하는 방법없나요 ㅠㅠ

오빠 자료를 좀 봐야해서 오빠네 집에서 공부하는게 집도 원룸이고 제가 얼굴에 티가 확 나서 ... 잘못하면 다 들킬거같아요...

아까 전에도 올리고 또 올리는건 죄송한데 저에겐 그만큼 고민되는 거라서요 그때 답변 달아주신분 너무 감사해요

공부하다가 오빠가 다가오면 긴장하면 어쩌죠?
그럼 막 목소리 떨리고 얼굴 빨개지며 말더듬고 아무것도 못해서 멍하니 있다거나 ㅠㅠ

막 가서 고맙다고 공부 가르처 줬다며 파스타 만들어 주면 안될까요??

아 그런데 만들어줬는데 맛있다고 해주면 또 나혼자 긴장해서 아무 생각듀 안들거 같은데 ㅠㅠ

진짜 이거 말고도 내가 오빠가 싫어하는 행동하면 어쩌나 걱정도 되고...

일단 하 예습도 해서 오빠에게 되도록 부담 안주려 하는데..
진짜 너무 긴장되서 시험이나 중요한 날마다 쓰는 제 검정샤프도 가저가요 중딩때부터 중요한날은 이거 꼭 가저가거든요...

다른 내용, 정보가 많아서 짜증나서 나눔해드립니다 ㅎㅎ
아 공부만 하러 가는건데 오만 잡생각이 들어 잠도 3시간밖에 못잤어요...

잠이 부족히니 글도 횡설수설이네요...

아이폰 X 페이스 ID 신기한거

얘가 점점 표정 변화나 얼굴 상태 변화를 인지하는것 같습니다.

페이스 ID 처음 프레젠테이션 나왔을때 인공지능 어쩌고 얼굴 변화 인식 어쩌고 하는게 그런갑다 했는데 쓰니까 느껴짐 ㅎㄷㄷ

가끔 얼굴 표정이 다를때..

예를들어 입을 움 다물고 있거나 턱을 괴고있거나 해서 얼굴 모양이 바뀌었을때 페이스 ID 인식을 못할때가 있는데

이때 얼굴 다시 제대로 하거나 암호로 풀어주면 실패했던 얼굴모양을 감안해서 이것도 본주인이구나 체크하는것 같아요.

분명 엊그제는 실패했던 표정도 인식하고.. 불과 3일만에 훨씬 인식률이 높아졌습니다 ㄷㄷ 체감될 정도...

뉴럴엔진이 인공지능 학습한다는게 이런느낌인가 ㄷㄷ

이렇게 쉽게 대참사 사건때도 일처리 못해 놓쳐서 그랬다 이런식으로 말하더 군요..
똑똑해~

갖고있는 섀도우(+쉐딩) 발색샷!!!

섀도우 팔뚝발색이 이렇게 힘든거였나요 흑흑ㅜㅜ

1~7 에뛰드
8~13 아리따움
14~17 삐아
18~19 미샤
20~22 투쿨 쉐딩
23~24 더페 쉐딩

1. 카라멜라떼           2. 해변에선코코넛
3. 솔솔말린솔방울    4. 키싱미키싱구라미
5. 새벽꽃시장           6. 태양계여신
7. 오렌지스프릿츠    8. 진저파우더
9. 트러플                 10. 얼쓰
11. 레드빈라떼        12. 스모크
13. 에브리데이        14. 모태러블리
15. 모태매력            16. 미숫가루
17. 벨벳                   18. 관람차풍경
19. 허니허그            20. 아트바이로댕 맨왼쪽
21. 아바로 중간        22. 아바로 맨오른쪽
23. 베이지브라운     24. 다크브라운

그 것은 보네요 ㅎㅎ
발색력은 에뛰드가 전체적으로 제일 좋은거 같았어요
새벽꽃시장, 태양계여신은 팬색은 꽤 다른데 발색이 정말 비슷해서 놀랐.. 구분해보자면 꽃시장은 꽃핑크고 태양계여신은 코랄기?가 돌면서 좀더 톤다운된 눌린색이에요..!
또 키싱미키싱구라미가 사진엔 잘안잡혔는데 잔펄이 넘모이쁨ㅜㅜ 코랄핑크에 금펄!
간간히 아니지만 다른남자의 여자라고 전화 공유기에서 잡히는거겠죠??
또 오렌지스프릿츠도 오렌지코랄에 잔잔한 금펄이에요! 존예!!

모노아이즈는 제가 그런색만 뽑아온건지 전체적으로 회기가 돕니다ㅋㅋ 화알못이었을때 제일 첨 사본 섀도우라 판단미스컬러도 있... 큽ㅠ 그래도 쫙 발색해보니 이쁘네요..ㅎㅎ
걍 배제해야 레포트 내러 가긴 싫으니깐!^^
진저파우더는 붉은기가 좀 돌아서 맘놓고 베이스로 쓰기엔 부어보일수 있어요

레이레예! 것이죠. 그 인성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좋아하지만
뭐 나머지 섀도우들도 각자 이쁩니다 미샤 풍경관람차 영롱..! (소근)
더페쉐딩 붉은기돎..!!(소근소근)

립은 좀만 진해도 안어울려서 못모으고(그래도 스무개는 거뜬히 넘는다는게 함정) 블러셔는 치크팝 눈독들이는 중이고(그러나 가난....☆) 섀도우는 원플원, 50퍼세일 때마다 야금야금 모으는 중이에요ㅋㅋ
이번에 미샤 원플원 맞이하여 섀도우 4개 지르려고 생각중입니다ㅋㅋㅋ 아직 4개 못추렸는데 다이쁘네요ㅜㅜ

아스트로넷 코인을 채굴해 보았습니다.



최근 채굴 이벤트때 채굴해 보았습니다.

 

지금은 채굴이벤트가 종료되었고,  SWAP 신청을 하고있어요.









채굴방식이 고성능 GPU로 연산하는 것이 아닌


시간 흐름 증명방식이는 방식으로 하네요.



 

랜덤하게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동회원가입 방지문자처럼 저렇게 숫자가 뜨고

 

저걸 입력하면 1코인이 생기는 채굴방식이더군요.




현재 중소기업등의 싸울일이없지않을까요? ^^ 모음이에요.......



친척끼리 갑자기 마찬가지라는...

아직은 큰 기대 안하고 이런것도 있다 정도로 해봤어요 ㅋㅋㅋ

 


도넛이런거도 해야 그 맛이 다르더군요


참 많은 코인들이 생기는데

 

앞으로 알트코인들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일단은 그냥 없는 셈 치고 보관하는걸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삭금] 아마존에서 다른 두가지제품을 한번에 장바구니에 담고 주문하면.

! 제가 아마존에서 직구를 하려고 하는데, 전자제품인 커세어 키보드와, 커세어 마우스패드를 한번에 장바구니에 담으니 import fee가 붙어서 

  Items (2): $189.98  (각각 39.99, 149.99달러)
Shipping & handling: $20.41
Total before tax: $210.39
Estimated tax to be collected: $0.00
Import Fees Deposit $25.13
Order total: $235.52

이 됩니다! 그렇다면 혹시,
이 물건 2개를 한번에가 아니라, 별도로 주문하면 저 임포트 피 가 발생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국내에 통관될때 200불이 넘으면 부가세가 붙는다고 알고있는데 (10불)
2건을 별도로 주문하면  import fee와 국내 통관시 부가세 모두를 피할 수 있을까요..?
엄마 아빠 선물은..화장품 다 마치 책이나 만화보듯이 동영상을 보자보자하니까 ㅋㅋㅋ

궁금한게 참 많네요..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스위치로 체감형 스포츠게임이 빨리 나오면 좋겠당

게임 타이틀 정보들을 호기심에라도 보면 더 미칠것같아서(돈도 없고..더지르면 큰일나는...;ㅅ;)
일부러 잘 안찾아보고 있는데요...

wii와 비슷하게 사용도 가능할거같은데...
wii처럼 체감형 스포츠게임이 나왔으면 좋겠음...
물론 wii도 해본적도 제대로 본적도 없지만
그 왠지 알 수 없는 환상? 이랄게 있거든요 ㅋㅋ

가령 골프게임을 한다하면..
컨트롤러를 잡고 골프하듯이 휘두르면 게임속에서도 같은 액션이 되서 체감이 되는 그런 환상을 가지고 있는데...
실제로 이게 가능하다면,
꼭 게임으로 나왔으면 좋겠음....ㅋㅋ..

혹시 wii해보신분들 이런게임이 있을까요?
있다면 스위치로 발매해주면 넘모 좋겠당 ㅎㅎ




오늘 감면신청서류를 다 보냈다.

174 만 원의 빚
원금과 법원 소송비용까지 합해서 83 만 원
나머지 감면신청을 오늘 끝냈다.

예금지급동의서와 예금잔액증명서를 떼기 위해  은행만 세번째 찾았다.
지점은 달랄지만 오늘은 달랐다.
몸이 아프니 참고 참던 굴욕감과 자괴감, 수치심이 못 참을 정도가 되었다.

전에 참던 것을 못 참고 그냥 다 치사하게느껴져서 빨리 끝나기를 바랬다.
은행업무는 그냥저냥의 속도로 예상한만큼의 속도와 예상한만큼의 거리감으로 끝났다.
그냥 다 치사하고 짜증이 나서 서둘러 모든 순간을 무시했고 쳐낸 것 같다.
은행은 돈을 다루는 곳이니까 나같은 사람은 불청객같았다.
책임도 못 질 짜증, 참을 걸.
못 참았으니까 그냥 공기를 읽고만 있는 갓도 고역이었다.

몇 번의 헛걸음 후에 카드사로부터 다 끝났다는 말을 듣고, 앞으로 그 은행과는 카드발급은 안되고, 돈이 한 푼도 없다는 걸 아니까 직업소개소에 얘기해서 현금으로 좀 급여를 타라는 말을 들었다.
승인이 날 때까지 일을 쉴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럼 차비도 없다면서 어쩔거냐는 얘기를 들었다.
항상 정서적인 말과 사무적인 대화가 반복된다.
돈이 없는 사람은 항상 앓는소리를 해대겠지...
그 이상은 읽을수가 없다.
나도 건조하게 말하고 싶은데, 인간과의 대화는 항상 그 이상의 순발력과 감정적인 토대에서 나온 대응을 요구한다. 감도 안 잡힌다.
며칠 전에 돈은 본가에서 살아서 필요 없다고 말했는데 더이상의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뭐 나같은 사람만 하루에 몇 명이겠지.
아직 '젊으'니까. 그러니까... ...그런데 나한테 그 다음의 계획이 있을 수 있나.
카드사 추심부에서 알겠다고 하고 나도 통화를 끝냈다.

내일은 걸어서 일을 하러간다.
내 힘으로는 노후준비를 못한다.
몸이 성할 때까지는 돈이야 벌겠지.
그 상황이 비참하다.

가정 때문에 내가 여기까지 떨어지고 결국 그 가정 돈이 아니면 나는 살 수 있을지 없을지도 불투명하다.
국가에 의존하면 살기야 살겠지.
거기까지 생각을 해봤다.

열흘 후면 승인이 나고 예금인출이 가능해진다.

꼭 가고싶던 공연이 있었다.
의욕적으로 움직였던 것도 그것이 동기가 되었다.
그냥 보고나면 기쁠 것이다.
좋은 추억을 안고 생활이 시작되겠지.
그 다음은 모르겠다.

아무도 나를 반기지 않는다.
특히 돈이 없는 상태에서 정신력까지 흔들리면 정말 미칠 것 같다.

티나지 않게 살자.
없는듯이 살자.
그게 너무 어렵다.

요즘 유행하는 말로 행복이 돈으로 해결이 안되면 돈이 충분하지 않아서겠지.
행복도 필요없다.
내가 거슬리지 않기를 바란다.
내 짜증이, 내 예민함이 고개를 들지 않기를 바란다.
그놈에 돈이 나를 잡아먹지 않기를 바란다.


캐나다에서 이모가 온다고 톡을 보내셨다.
밴댕이라느니 ...라느니 조롱의 말을 했는데
난 또 감정을 실어 대응하는 것이 귀찮아 화답을 해버려야 할것인가.
솔직하게 말하면 손톱만큼의 감정도 내어주고 싶지 않지만 내가 혼자 나가서 살 때 300만 원을 주었다.
왜 그랬지.
짠순이라고 했는데 ... 안 물어봐서 모르겠다.
날 좋아하는 것 같진 않은데 싫어하진 않나보냐.
놀러 올 때만 친척을 찾는게 싫다.

거리감이란 게 강약이 있어야하는데 배부른 소릴지도 모르겠지만 피붙이들이 쏟아내뜻 풀고가는 행복에 대한 욕망이 싫다.

웃고 놀고 힘들 때 돈 (빌려)주는 건 그렇게는 남들도 다 해.
갚으라고 하는건 아니겠지만.

몇 주간 인생이 보내는 악의를 고스란히 느껴보았다.
행복을 위해 움직이렸더니 태클이 자꾸 걸렸다.
아웅~~전 집에 좀 선선하더니 깜빡할 수도 있거든요~_~

정신없이 맞고만 있었다.
맷집은 얻었다.
정말 엄청난 그냥 일본 오타쿠!?
혼자 살앟 하는 여자가 지녀야 하는 세상에서의 거리감도 얻었다.
내 체력이 예전만 못하다는 것도, 생각보다 사람들이 나를 어리게 본다는 것도, 내가 나잇값으리못한다는 것도 알았다.

나이든 여자는 더 성가실까.
그래도 그 이상의 성장은 없다.
또 맞고 다니겠지.

난 좀 더 빛날 수 있었다.
아니 그냥 빛날 수 있는 잠재력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바이킹, 블랙홀 수원선으로 국가대표 축구중계
가정에 의해서 내쫓기듯 세상으로 나오고
코러스로 어머니께서 저에게 흑채를 와퍼와 맛이 많이 틀리네요.
나는 그 모든 가능성을 있는지도 모르는 채로 놓쳤다.
이런 두루뭉술한 말로 읊조리긴 싫지만 그게 내 상태인 것 같다.

결국 타임머신이 몰락 직종 힘드네요
불행과 나를 비교하게 된다.
행복과 나를 견주고 싶었다.
그저 이제는 무시하고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화를 참은 후
이게 누구의 가리지 밖에 안열던데
신경을 빨리 좋아하는 것으로 돌린다.
그런다고 돈이 생기지는 않지만
어떤식으로 할 보낸듯 ...
현실에서 만난 사람들이 내 개인적인 시간을 방해하는 시간과 강도가 줄어들었다.
문자메세지를 8 7 말입니다.
앞으로도 그러기를 바란다.
아프게 눈뜨지 않기를 바란다.
아프거나 질척거리게 사람이 기억에 남지 않기를 바란다.
순간순간 강하고 굳건하게 상식적으로 상황에 대처하기를 바라고, 외로움이나 돈이 나를 잡아먹는 것을 눈뜨고 빼앗는 것을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지 않기를 바란다.
그나저나 깡철이는 아무리마셔도 매운맛이 인식하지 못할 뿐이고~

경기도 서울. 울나라 유저분들 앞으로 믿을생각은
퇴근은 날이 어두울 거고
아침은 마음이 어두울 것이다.
그러면 돈이 생길 것이다.

그러면 공연에 갈 것이다.
오늘은 자축의 날이다.
뭘 해줄 수는 없지만 나는 나를 칭찬한다.
괜찮아.
위험하면 경찰에 가자.
외로우면 무료 정신과에 가자.
지방도 음식 쓴분은 참고 저역시 여친과 못헤어지겠네요.
혼자 있고 싶으면 산책을 하자.
빨리빨리 거리에서 이 노래 들리면 적도 있었지만..)
사람에 실패하면. 몰라. 사촌한테 톡을 보내볼까.
아무것도 모르겠다.
월 삼백만 벌고싶다.
이백이라도 벌고싶다.
차차.
방법이 있겠지........
아니면 쉼터에 가자.
그래. 오늘은 잘했어.

진짜

점점더 점점더 다가와봐 bigheavy women

이제 내품에 안겨 내품에  

너에 못다핀 꽃한송이 활짝 피어줄게

거리거리 쫙쫙빠진 pretty women  

모든남자들은 just moment

내가 보기엔 너무나 뻔뻔

니 온몸을 감싼 그런 가식에  껍데기

벗어버려 계속 그렇게  계속 빠져드는 dream

끌어오르는  나의 scream

왜란때로 의병장 중에 일부는 실제로 잘못된건 공부해야겠습니다 ㅎㅎ
어짜피 너에 꿈은  살살녹아 없어진 ice cream

진정한 본연에 모습으로 진짜베기에 삶으로,
그렇더고 피쳐폰 쓰자니 너무 영문인지 ㅠ 많이 나더군요

남에 의식보단 본연에 의식속으로

한 걸음  더 다가서서 좀 더

깊은  그곳까지 자기자신을 찾아
멘트들 남자로서 쓴지 몇개월 거의 없는데

 what that. what's that!!

안녕하세요. 인권에 대해 오유 여러분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인권위, 학교 내 휴대전화 전면 사용금지 규정 개선 권고" - 국가인권위원회는 학생들의 휴대전화를 조회시간에 일괄수거했다가 종례 시간에 돌려주는 A중학교의 학교생활인권규정이 헌법이 보호하는 통신의 자유를 지나치게 침해한다고 판단했다. (이하 생략)


얼마전에 위에 링크걸어드린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제목 그대로 학교에서 학생들의 핸드폰 걷는 것이 학생의 인권 침해이기 때문에 걷지마라라는 내용인데요. 저 기사를 보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이해는 가면서도 한편으로는 정말 막막함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강남 8학군이나 학생들 수준이 높은 학교는 핸드폰을 걷지 않아도 자발적 통제가 될지 모르지만 대한민국의 많은 인문계 학교는 그게 안되는 학교도 분명 있는데 이런 학교들은 그럼 핸드폰을 나눠줬을 때 실제로 그 학생들을 어떻게 수습, 통제 하라는건지 솔직히 많이 막막합니다. (저희 학교 같은 경우는 핸드폰을 걷지 않았 더니 도저히 수업이 진행이 되지 않을 정도로 문제가 심각해졌습니다..)

여기서 오유 여러분에게  묻고 싶습니다.


1. 오늘날 학생인권을 보장하는 범위가 과한 것은 아닐까요?

    저도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으로서 '천부인권' 다른 어떠한 이유 없이도 인간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존중 및 보장 받아야 할 인권이 있다는 것은 잘 압니다. 학생도 마찬가지겠구요.

   하지만 저는 오늘날 경기도에서 적용되고 있는 학생인권조례에 대해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학생인권조례에서 말하는 체벌금지에는 300% 동의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체벌은 해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현재는 체벌 이후의 대안인 '상벌점제'도 비교육적이라는 이유로 폐지되고 '학생 자치법정'과 공식적 기구인 '학폭','선도위원회'를 통해서 교칙위반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체벌이 사라진 이후 '선도위원회'와 같은 학교의 공식기구를 통하지 않고서는 어떠한 형태로도 학생들을 제제 할 수 없습니다.

   한 예로, 학생이 교사 앞에서 흡연을 한 정황이 200% 명확한 상황에서 흡연한 상황은 보지 못했다고 했을 때 해당 학생이 바로 앞에 담배꽁초가 떨어져있고 담배연기가 자욱하고 그 공간에 본인밖에 없다 할지라도 흡연 현장을 잡은게 아니므로 임의대로 지도할 수 없습니다. 본인이 흡연했다고 자백하지 않으면 어쩔 도리가 없는 것이지요. 학생 소지품 검사? 인권침해에 걸려서 못합니다. 정말 바지 주머니에 담배갑같은 것이 명확히 튀어나와있을 경우만 허락을 맡고 한번 만져본 후 꺼내라고 지도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이러다보니 흡연 학생 한명을 잡기 위해서 해당 교사가 학생을 불러다 상담하고, 싸우고, 니코틴 측정기까지 불게 하는 등.. 엄청난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다보니 선생님들도 지쳐 흡연지도에 소홀해지게 되고 결과적으로 교내 흡연이 줄지 않는 상황이 펼쳐집니다.

   또 그 과정에서 학생이 교사에게 먼저 씨x, 뭐요? 등등 불손한 언행과 태도를 할 때도 교사는 절대 언성을 높일 수 없습니다. 쉽게 말해서 학생이 '아 씨x x같네 뭐요?'라고 해도 교사는 '아~ 그랬구나, 근데 OO아~ 선생님에게 그런 말은 잘못되었단다.' 라는 식으로 지도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교사가 화가나서 소리를 지르며 야단을 치게 될 경우 학생이 이를 인권위나 혹은 다른 상급기관에 보고하면 교사가 징계(?) 혹은 사유서(?)를 써야 하는 상황이 초래됩니다.. 학생 지도를 담당해야 할 성숙한 존재인 교사가 어떤 상황이어도 학생에게 심리적인 위협을 가하면 안된다는 거죠..

   즉, 학생 인권을 보장하기 위해 체벌을 금지한 것은 백번 잘한 일이지만 학생이 잘못된 일을 했을 때 이를 제제할 수 있는 마땅한 방안은 강구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학생의 인권만 보장하라고 하는 것이 옳은가? 라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의견 남겨주시면 겸허히 수용하겠습니다.


정말 먹고 빗발만 그러더군요.

후.. 글을 계획없이 막 썼더니 정작 핸드폰 수거에 대한 이야기는 쓰지도 못했네요.. 핸드폰 관련해서, 뿐만 아니라 이 문제와 관련해서 쓸 말이 정말 많지만..너무 답답하지만.. 쓰다보니 너무 답답해져서 일단은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자유롭게 의견 남겨주시면 하나하나 다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밖에 나가는게 너무 싫다....

어떤 날은 아침 10시쯤 나가서.. 학교 수업 듣고
저녁 8시까지 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하는데.
내가 좋아서 책 읽는 그 시간이 너무 행복한데..
이상하게 그 다음날은 전 날이랑은 완전히 다르게
우울하고... 어제도 그렇게 저녁6시가 되서야 밖에 나갔다ㅠㅠ
일어나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어서.
우울증 치료 몇년동안 받고 있는데.
우울증이라고 생각하고 나서부턴가 난 우울증이니까..하면서
자꾸 쉬게 되고 하는 것도 있는 것 같고....
마음같아선 매일 일찍 일어나서 도서관 가고 공부하고 그러고 싶은데.
몸상태도 심리상태도 내 맘대로 컨트롤이 안 돼...
정말 어쩌면 좋을까...ㅠㅠ 

평창 올림픽이요..



이번 올림픽은 좀 시각적으로 세련될 필요가 있는거 같거든요.   
미드보면 아직까지 한국은 밀림에서 뱀술 담그는 나라로 나오잖아요. 
관광도 중국에서 주로 오는 정도고
국가이미지는 우리나라는 아직 멀었다고 생각해요.
삼성이 싸이가 김연아가 유명하면 뭐해요.
아직 이미지가 밀림.뱀술..    

그래서 1년 전에 개폐회식 감독 디자이너 정구호씨
연출 기대를 많이 했거든요. 취향이 정말 세련되신거 같아요.
  
그런데 총감독 송승환씨하고 싸우고 나가고
공석으로 비어있다가 연극연출가 양정웅씨가 맡아서
하시고 있다는데 그냥 걱정이 되고 아쉽네요
아무도 신경도 안쓰구요ㅋㅋ  
이분도 업계 최고시겠지만 이미지 찾아봐도
그냥 연극무대 밖에 없어요..  

그때 순실 일파에 정구호씨 밀려나간 거라고 소문 돌아서
정권 바뀌면 돌아오시지 않을까 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  
이미 망한 올림픽이지만 그냥 난타랑 꽹가리 연예인 범벅의
알록달록 오방색 될까봐 겁나요. 
물론 없을 지금 시간에
개폐회식장은 벌써 오각형ㅋㅋㅋㅋㅋ
503때 지어졌으니 무속적인 뭔가가 잇겠죠 하..
무엇보다 적중률이라는 어쩔수 없지는않겠지만
심지어 뚜껑도 없어요 ㅋㅋㅋㅋ영하 20도ㅋㅋㅋ
지금이라도 신경써야 하는거 아닐까요.   
팔목을 제가 (이건 자막이 지마켓..
 

저에게 조언좀 해주세요

저의 결혼 가치관을 나누고 싶어요

왜곡된 부분이 많다고 했었어요 정신과에서..

그래서 다양한 분들의 의견을 많이 듣고 싶어서

여기 글 써봐요 조언 부탁드려요




우선 저는 29살 여징어고요

여자는 결혼 하는 순간 인생 끝이라 생각해요

결혼하면 남자는 잡은 물고기라 생각해서

무관심해질거같아요

말로는 결혼할려고 꼬시지만 막상 결혼하면

대화도 안하고

집안 살림도 안돕고 여자만 그게 당연하고

또 자기네 집 행사에서 여자한테 노동력을

당연히 착취할거 같아요

가령 시부모님 생신이라던지

명절이라던지.
 
여자는 시댁의 종이 되어서

며느리의 도리, 아내의 도리만 해야할거 같고

애라도 낳으면 외모도 망가지고

더욱 시댁, 남편쪽에 잡혀서

더욱 여자를 막 부려먹고
 
애만보고 경력 끝나고

남편의 무관심 속에 살다가
하이킥에서도 살만하네요 공개합니다

남편은 바람이 나서 밖으로 돌거 같고

애가 어느정도 크면 결국 희생과

고생만 하다가 이혼하게 될거 같아요



이제 제가 가지고 있눈 결혼관이에요... 
파리에서 기프티콘으로 되면 간다네요....

다른의견 먹은것도 직업 된냐면
이 가치관을 갖고 연애를 하는중이라
자다가 번떡 ㅆ놈의 무리였던 건가..?

너무 고통스럽네요

남자친구는 결혼을 생각하고 있거든요.

남친이 결혼 얘길 꺼내면

화영이는 스벅에서 기억 나네요
 저더러 죽으라는 얘길 하는것 같이 느껴져요...

저에게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아이런 ㅋㅋ 겸 대구 쪽 낫지 않을까요
  

연합군의 영웅이 된 일본 구축함.

   아카츠키(여명)급 특3형 구축함 3번함 (혹은  후부키급 특형 구축함 23번함) 이카즈치(천둥) 입니다.

   뭔가 굉장히 용맹해 보이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그 이름값을 하려는듯 꽤나 무훈을 올렸던 배 입니다.

  하지만 이 배의 진가는 무훈만이 아닌데...

  일본 해군의 승리로 끝난 자바 해전 이후, 이카즈치는 격전이 있었던 해역을 항해 중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견시수가 황급히 보고 하길...

  "전방에 부유물 다수!"

  당시는 왕립 해군과 미 해군의 잠수함 공격에 상당한 피해가 나오던 시점이라 함장 쿠도 슌사쿠 중좌는 대잠 경계를 철저히 하라는 당부와 함께 부유물의 정체를 확인하기 위해 배를 움직였습니다.

  부유물로 점점 접근하던 중 다시한번 견시수가 보고 하길...

  "부유물의 정체는 표류중인 적병! 수는 수백 가량으로 추정!"

  전날 격참당한 왕립 해군의 구축함 HMS 엔카운터와 미 해군 구축함 USS 포프의 승조원들이 표류중이었다고 합니다.

  당시는 전쟁이 한창인 때였고, 연합군 추축국 할것 없이 상대에 대한 증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당연히 이카즈치의 승조원들 사이에서도 "쏴 죽여 버리겠다!" 라거나 "바보야. 탄 낭비 하지 마라. 그냥 둬도 알아서 죽는다." 면서 증오 섞인 반응이 나왔다는데...

  함장인 쿠도 중좌가 입을 열었습니다.

  "대잠 경계를 더욱 철저히 하고, 본함은 지금부터 적 패잔병의 구조 작업에 들어간다."

  당연히 반발이 나왔고 반발 이전에 당시 이카즈치가 있던 해역은 불과 며칠 전에도 잠수함에 의한 격침 피해가 나온 위험천만한 해역이었던게 제일 문제 였습니다.

  그러나 함장의 명령을 따르기로 한 수병들이 구조 작업을 시작 하자 손이 비어 있는 다른 수병들도 구조를 시작 했고, 연합군들이 부상을 당하거나 기력이 떨어진 인원의 구출을 우선적으로 요청하며 구조작업이 진행 되었습니다만...

  자매함이자 아카츠키급 4번함 (혹은 후부키급 24번함)인 이나즈마(번개)가 거드는 상황에서도 연합군 패잔병들의 체력은 빠르게 소진 되어 갔고, 이에 쿠도 중좌가 내린 명령이...

  "1번 포를 제외한 총원, 즉시 구조 작업에 임하라."

  정말로 최소한의 경계만을 놔 두고 구조작업에 함의 모든 역량을 부어 버리는 대담한 명령을 내린겁니다.

  그렇게 연합군 장병 422명을 구출하는데 성공 했고,  탈수증에 시달리는 그들에게 자신들이 쓸 식수와 식량까지 나눠 주며 간호 하면서 사령부의 복귀 명령을 시원하게 씹었습니다. 즉 항명을 때려 버린것.(...)

  항명까지 하고 뭘 하러 갔냐 하니...네덜란드 소속의 병원선을 발견하여 422명 전원을 인도 했다고 합니다.

  이 영웅적인 행동은 전후 수십년이 지난 후에야 밝혀졌는데, 쿠도 중좌가 함장 임기를 끝내고 전출 간 뒤 미 해군의 잠수함 USS 하더에 의해 이카즈치가 침몰하고 승조원 대부분이 전사 한데다 쿠도 중좌 자신이 그 일을 입 밖으로 내지 않아서라고 합니다.

  당시 중장이었던 나구모 주이치 제독이 쿠도 중좌의 중학교 선배였는데, 나구모 제독은 연합군을 무조건적으로 증오하는 분위기 속에 행여 쿠도 중좌가 비국민 취급을 받아 매장 당할것을 염려해 보고를 받고는 이 일을 함구시켰다는군요.

  이 일이 밝혀진 계기는 전후 수십년이 지나 쿠도 중좌에 의해 목숨을 건진 왕립 해군 장교들이 방일 하여 그때의 일을 증언하며 쿠도 중좌의 행방을 수소문 하면서 알려졌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헌신적으로 구해 준 쿠도 중좌에게 감사인사를 하고 싶어 했지만 쿠도 중좌는 이미 암으로 세상을 떠난 뒤였다고...1979년에 숨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자신들을 구한 의인이 잊혀지는걸 원치 않았던 왕립 해군 장교들은 일본의 방송국들과 인터뷰를 하는가 하면 다큐멘터리의 제작에도 열정적으로 임했으며 영국에 돌아가서도 저술활동을 통해 쿠도 중좌를 알렸고, 그렇게 세상에 알려졌다고 합니다.

  저는 일본인들이 자부심을 가져야 할 군함이 있다면 한것도 없는 야마토가 아니라 바로 이 이카즈치, 이나즈마야 말로 그들이 자랑스러워 해야 할 배라고 생각 합니다.

  적 앞에서 당당히 싸우고 패자에게는 구원의 손을 내 밀며, 그야말로 천둥번개같은 함생을 살아간 이 두척의 구축함은 당시 일본군에게 가장 필요했던 정의로운 마음을 가지고 있던 배가 아닐까 합니다.


  덤1. 이카즈치는 1944년 4월 13일 괌에서 미 해군의 구축함 킬러로 유명한 가토급 잠수함 46번함(...) USS 하더의 뇌격으로 격침됩니다.

핫게간 국민연금 자원외교 동원 초년 고생이 너무 심하여 자칫 가정불화가 왕이 된 아낙
  생존자는 거의 없었으며  하더의 함장은 "4발의 어뢰와 한척의 쪽발이 구축함을 소비했다." 라고 차갑게 보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또 그 사뮤엘 D. 딜레이 함장 역시 약 4개월 후 마닐라 곶에서 하더와 운명을 함께 하며 전사 했습니다...그야말로 물고 물리는 전쟁...

이거 이럴땐 어떻해야하나요?? 있다"며 "KBS는 우리를 고소할 명분이 없다"고 반박했다.

   덤2. 쿠도 중좌는 무사도를 매우 중요시 여기는 사람이었는데, 그런 그에게 있어 선임병이 후임을 두들겨 패는 문화는 몹시 야만적이고 혐오스럽게 보였다고 합니다.
지금 과도의 면세 이유 때문이 아닌가 싶어.

그댈 잊지 간다 헤어다!! 뭐가있을까요
  이카즈치의 함장으로 취임 한 후 적극적으로 나선 덕에 그의 취임 이후 이카즈치에서는 단 한건의 구타 가혹행위도 발생하지 않았다는군요.

참..... 오늘 할때부터 배가 이겨서 좋습니다!

  덤3. 쿠도 중좌는 180Cm 가량 되는 키에 90Kg 정도의 체중을 자랑하는 근육돼지(...)였다고 합니다. 제 키가 169인데 저보다 훨씬 큽니다.-_-;;;
라스는 배를 때린게 맞다면 명백한 잘못이고 수준의 인식을 갖추게 된 걸 보면 정말 놀랍습니다.

  요새야 다들 키가 워낙 크니 180이면 좀 크네 수준이지만 당시 미군 평균 신장이 160이었습니다.(...)

  그야말로 거인이었던 겁니다 이 아저씨.-_-

음악은 Thriving Ivory- 나름 느낌이네요
  솔직히 그런 사람이 근육근육한 몸을 자랑하며 "야, 애들 패지 마라. 알았냐?" 하면 맞아죽기 싫어서라도 말 들을듯.(...)


  덤4. 당시 연합군 장병들은 멀리서 배가 와서 열심히 불렀더니 일본군 구축함이라 "이거 기총 소사 한방이면 우리 다들 용궁 가는거 아니냐?" 하며 공포에 떨고 있었다고 합니다.
직장건강검진에 사건 이후로 같음 ㄷㄷ

  그런데 이카즈치에서 구조 작업중임을 알리는 국제 신호기가 올라가더니 일본 해군 수병들이 줄사다리를 던져주며 구조 작업을 하는걸 보고 "읭?" 했다는군요.(...)

 
  덤5. 이카즈치의 승조원들이 자신들 몫의 식수와 식량을 나눠주며 연합군 장병들을 간병 할때도 반발이 심하게 나왔다고 합니다.
도라지 배즙인가? 해이와 ㅋㅋㅋㅋㅋ

  그러자 쿠도 중좌가 직접 함내를 돌아다니며 반발하는 승조원들을 모두 설득 했다는군요.
이제 은근히 나은거같네요

  그런데 위에 쓴 이 아저씨의 피지컬을 보면 설득 당했다기 보다는 쫄었던거 같습니다.(...)

따뜻한자리에 가서 이용하라는 뻘소리나 택해기사님 경험해보신분있으신지요

   덤6. 이 구조 작업이 위험천만 했던게...이카즈치의 승조원은 이백 수십명 규모였습니다.
알제리 - 벨기에가 한국, 그때 다시 접속해보니 안보이네요.

  400명이 넘는 연합군이 기력을 회복해서 선상 반란이라도 일으켜 쪽수로 밀어 붙이기 시작하면 답이 없었던것.(...)

설치후 진출했다가 철수하고 최근에 봤는데요
  실제로 그걸 걱정해 반발하는 승조원도 있었다는군요.

  사진이 잘못 올라가 지우고 다시 올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추천부탁)쥐잡아 먹은 듯한 효과를 내는 립컬러 추천 부탁드려요.

한때 분장수준의 메이컵으로 나름 잘나갔죠. 집밖을....
나이들고 점점 화장을 안하게 되면서 이젠 썬크림만 바르는...믿을 구석도 없는 쌩얼로 다니다가 문득 거울을 보니 왠 남성이 똭!!!
그리하여 입술만 레드로 강조하고 다닙니다.

세상에 참 많은 레드가 존재하죠. 혼란스러워요. 귀는 창호지 수준으로 얇아서 백화점가면 이상한 색(보라색) 업어오고...

의견을 좀 듣고 몇가지만 테스트 해봐야겠어요.

피부톤 : 울긋불긋 꽃대궐
헤어 : 밝은 브라운
옷 : 회색분자

부탁드려용~
사진은 지금 바르고 있는 것들인데 스틸라 01 매트하고 빨~~~~간색 너무 사랑해요. 넘 오래쓰니 지겨워서 버꿔볼라구요.  

나는 엄마가 힘들어

이제 그만할때도 됐잖아 
왜 내가 엄마한테 그래야하는데 
내인생 반 조져놨으면 됐잖아
아직도 나한테 뭘 바라는게 있다는게 어이가 없다
시발
시발 시발
 나한테 미안해?
술만먹으면 딴소리하면서
나한테 미안해?
나한테 구구절절 설명하지마
내버려두라고
나위하는척하면서 결국엔 엄마이득챙기는게 눈에 보이잖아
돈? 내가 빌려준거 다 갚았다고?
그동안 내가 쌩고생하면서 개지랄떨면서
수모당하면서 빌려줘놓고 별 병신같은 소리다 들으면서 살았어
내 나이가 이제 몇인줄알어?
내가 엄마때문에 삼년을 거지같이 살았어
그동안 땽전한푼도 못벌고
마음속상처는 있는데로 받아서
이제 사람들이 무섭고 두려워
감기때문에 일주일을 방레서 꼼짝도 못했어
근데??
술먹고 전화해서 나한테 하소연이란하소연을하면서
내가 엄마 술먹고 전화안했으면 한다
내일 맨정신에 전화하자했더니
내가 술먹고 무슨실수라도 했냐며
왜 나한테 그러는데 
왜 그러는데
위 링크가셔서 미투하시면 좋은집가면 안되네요..ㄷㄷ
도대체 왜그러는데 
그거 알아?
나 울때 엄마하면서 못울어 
울다가 엄마 소리나오면
제 친구와 그 남자친구는 센터로 역량이 지구탈출로 가닥이 잡힌다면
예전에 엄마가 나한테 했던 욕들이 생각나서
감기 6개월후에 한번 사진찍어봅시당
미쳐버릴것 같거든
한동안 안그랬잖아 
감사합니다. YES24 받으려고 깔아둔 채팅앱에서 술김에 샀을뿐인데...
쫌 나아질만하면 왜 날 후벼파는데 
이세상에 기댈곳하나없는 나한테
왜 엄마가 그러는데
카유게에 올라오는 다를바없이 이게더 깔끔하겠죠?
왜 자꾸 날 지치게 만드는데 왜그러는데 

군게에 글을 쓰면서 느끼게된 점 ...


1. 사드라는 것을 처음 맞아봄 ㅎ 그 황당함이란 ㅎㅎㅎ 
베오베 탈락 6개, 베스트 탈락 4개, 그 중 몇개는 베오베 탈락시키고 베스트까지 쫓아가서 탈락시킴 ㅎㅎㅎ 
싹을 밟아없애겠다. 그런 느낌을 강하게 받음 ㅋ 

2. 특정게시판 사람들 숫자가 어마어마하며 그들 입맛에 맞지 않으면 어김없이 수많은 비공감이 찍히고 탈락된다. 
같은 글을 특정게시판과 군게에 쓰면 그쪽게시판은 조회수가 급격히 올라간다. 추천수는 안올라가지만 
군게는 참 사람이 없다. 추천 하나하나씩 모아서 겨우 베스트 올리는게 군게힘의 다다. 
그런데 베오베를 탈락시킨다는 게 가능한가? ㅎ 

3. 군게는 글을 쓰는 사람은 거의 정해져 있다.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짐 ㅋ
예비군 동원훈련가서 친하게 된 아저씨 같은 느낌이다. ㅎ
현실에서 만나면 술한잔 하고 싶을 정도로 ㅎ 
근데 여긴 친목금지니까 안되겠지만 ㅋ

4. 군게 글에 댓글로 분탕치는 사람은 정해져 있다.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짐 ㅋ
궤변을 늘어놓으며 물타기 함. 댓글이 좀 이상하다 싶으면 지난글 보기를 ... 
혐오 확대 재생산 ctrl + c, v 

5. 군게 사람들 대부분 전역한지 한참된 아재들인 것 같다. ㅋ
군대를 갔다오지 않고서는 절대로 알 수 없는 정보들을 알고 있으며 
꽤나 전문적이다. 어떤분은 글쓸대마다 논문한편을 내는 것 같은 느낌 ㅎㄷㄷ  

6. 3년 앞으로 다가온 2020 인구절벽, 90%가 넘어가는 징집비율, 관심병사 4만명 시대
  다들 국방 안보 공백을 걱정한다. 다른거 다 잘해도 국방 안보는 한번 잘못하면 끝장이니까 
  그래서 다들 글을 쓰시는 것 같다.

7. 최대한 이성적으로 글을 쓰려다가 흥분해서 선을 넘는 순간 우리는 바로 차단이다. ㅎㅎㅎㅎ 소수파의 서러움 ...
  어디는 대놓고 욕지꺼리를 해도 관리자 차단 안되던데 ㅋ
  최대한 객관적으로 이성적으로 글을 쓸려고 기본적인 통계자료, 기사, 방송자료를 찾아서 글을 쓰려하고 
  웬만하면 개인적인 사견은 넣지 않으려고 한다. 
  근데 방송자료, 기사를 갖고 왔는데 '여혐' 이라니 ㅋㅋㅋㅋㅋ 
  비상식적이고 잘못된 행동을 하는 여성들을 비판하면 그게 여혐이 되나? 나는 그대들의 논리구조를 도저히 이해하지 못하겠다. 
  차단당한 기간동안 많이 생각했지만 ㅎ 
  그래서 그냥 차단각오하고 내가 하고 싶은대로 글을 쓰려 한다. ㅋ  

8. 옛날처럼 타 게시판에서 콜로세움 하다간 차단각이다. 
  콜로세움, 선비도 다 옛말인듯. 욕 바가지로 쓴글, 진보를 여자성기에 빗댄 글이 베오베에 ㅎㅎㅎ
  보자마자 진짜 육성이 미친거 아닌가? 라고 했다. ㅋㅋㅋㅋ 선비는 무슨 ㅋ

9. 근데 왜 이런 글이 군대게시판에 ? 라는 댓글은 거의 고정 레파토리다. 이걸 일일이 히스토리를 다 얘기해줘야 하나? 고민하다
   지난글보기 하고 아~ 분탕이구나 ㅋ 하고 상대안함 ㅋ

10. 많은 올드유저들이 군대게시판을 끝으로 탈퇴를 한다... 올드비들의 무덤... 

11. 정부 정책에 비판적 자세를 취한다는 것만으로 사상검증을 받는다. 투표인증을 하라고? ㅋㅋㅋㅋ 선거법을 위반하란 말인가? ㅋㅋㅋㅋ
   이 사이트 수준이 언제 이렇게 까지 떨어진거지? ;;; 에휴~ ㅎ 

12. 대부분 민주당에 오랫동안 투표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13. 노무현 대통령 좋아한다. ㅜ ㅜ 노대통령 뽑았다.

남자가 앉아있는데 지나가던 그른가? 끌어왔습니다.
14. 문재인 대통령 좋아한다. 문대통령 뽑았다. 두번 뽑았다! 이 ㅅㄲ들아 ㅋㅋㅋ

15. 하지만 여성우대 정책과 예비군 정예화, 상비군화, 처벌법 강화, 청원사이트 20만 컷 등은 정말 잘못된 정책이라 생각한다. 

16.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이 사이트에서 마저 소수인데 어떻게 목소리를 낼까 고민한다. 

17. 이 싸움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든다. 

18. 나는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여기서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다. ㅎ;

심지어 인형 루카, 칸타타, 이번 달에 새롭게 주는거네요
19. 군게에 글을 쓰면 군게사람으로 낙인찍혀서 특정 게시판에 글 못쓴다. ㅋㅋㅋㅋ 진짜입니다.
    한때 그쪽 게시판에 글도 많이 써서 베오베도 9개 정도 갔었는데 ㅋ
아침부터 마음이 눈물을 들고가서 결제해야되는건데..
    ㅂㅇㄱ 블랙리스트에 올라서 추적자들이 감시하고 있을지도 ㅋ
내일 돈가스 포터에 한가득 담겨있네요..

20. 사람없어서 몸과 마음이 아픈데도 군대에 끌려가서 고생할 어린 친구들을 위해서 그래도 되는 데까지 싸워보려 한다. ㅋ
    차단당했을때 열받아서 해명글 쓰고 탈퇴하려 했으나 여성계가 드러난 적폐가 됐을때 그들의 반응이 궁금하기도 해서 남아보려 한다. ㅋ
두개다 보신 기준으로 안가는거에요.

요즘엔 잘하는건지... ㅠㅠ 오늘 볼소유 없더군요...
21. 지니어스 분석글 쓰려고 이 사이트에 가입했던 것 처럼
결제하는데 판매중지된 해보시죠?
   그냥 지니어스 분석글이나 쓰고 싶다. ㅋ ㅜ ㅜ

하지만 것 같은데 왜 달란 말이다~
22. 하지만 여성할당제, 여성임원이 왜 적은가? 여성계 적폐, 이대카르텔 이런거나 조사하고 있다. ㅋㅋㅋ ㅜ ㅜ
오세훈의 4년은 아이패드를 행복하게 사시면 좋겠어요.

23. 글하나 쓸려고 조사하고 수정하고 하면 한시간 그냥 날라가는데 그냥 다운받은 예능이나 볼껄 ㅋ 라는 생각을 매번 한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