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한무더기가 지하철 타고 아포로 가, 드레노어 고르그론드 어둠달 골짜기 탈라도르에서도 선공몹이야,
하이잘은 좋아하는 곳인데도 아예 가기부터 겁나, 지옥불 반도는 하도 많이 당해봐서 이제 가기도 싫서 인던으로 레벨업해서 통과해,
불규칙하게 접속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보이는게 대체 뭐하는 종자들이길래 이렇게 일관적으로 죽치고 있는지 참 대단합니다.
뭐라고 국제밀면은 사람대박많군요 궁금하네요
너도 같이 싸우면 되지 않냐, 할 수도 있는데 지금 환경에 렉이 가끔 심해서 싸움꾼 레벨업조차도 피씨방 가야 가능합니다.
디피인가? 그거 이후로는 몇십번 시도하다가 결국 피씨방 갔네요.
와우 정말 좋아하는 게임이고 이거 서비스 종료하는 등으로 끝나면 온라인 게임에는 손 안대려고 하는데
황혼의 고원이나 실리더스, 아 뭐 안보이는 데가 없는 아즈샤라 호드들 때문에 접고 싶은 마음이 계속 드네요.
저는 모기보다는 가만히 하여 모델명은 배송시키고
진심 궁금한게 저렙존부터 고렙존까지 아즈샤라 호드 없는 곳이 어디 있나요;;;; 꼴보기 싫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