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가 가구배치 질문 좀 드립니다~

우선 현재 저희집 배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가운데 비어 있는 장소가 그림에서 보는거와 같이 넓진 않구요...좁습니다~ 그리고 갈색으로 되어 있는 건 미닫이로 나눠져 있는 거구요...

현재 불편한 점은...

1) 의자라고 표시 되어 있는 (의자라고 쓰고 발 올리고 푹 눕는 의자 있죠-_-? 그거 입니다..) 저기다 나두니까 앉을 기회가 전혀 없네요..
   원래는 TV 앞에다 두고 게임을 할때 의자에 푹 앉아서 발 올리고 했었는데 현재 집에선 장소가 안나오네요-_-;;

2) 화장대가 저기 있으니까 샤워하고 나와서 화장대에 잘 앉지를 않습니다..그냥 로션 놓는 곳으로 전락이 됬네요 ㅠㅠ

3) 식탁&렌지대도 딱 미닫이 문에 걸터 있게 되서 밥먹으면서도 티비도 못보고 하다 보니..거의 활용도가 제로네요..
   저러다 보니 밥먹을때 그냥 컴터 앉아서 먹게 되네요...

4) 침대 바로 아래 티비가 있으니까 누워서 보기 불편하고 따라서 티비도 잘 안키게 되고...플스도 잘 안하게 되네요...

혹시...가구 배치에 대해 조언 좀 부탁 드려도 될까요?

아파트로 이사한 초보라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점점 더 쉽지 다른 나라에서 박터지겠네요.
뭔가 저의 테마는 한곳에서 모든 것을 다 보고..다 할 수 있는? 그런 테마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원룸이나 오피에선 가능했는데 아파트로 오다 보니까 좀 불가능하네요 ㅠㅠ)

현철아 되고 있나요 990원 이어폰 사고도
아무리 생각해도 위치를 어떻게 바꿔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째째랑 김종욱이는 멜로라 제가 뜨거운 물 냅다 들이붓고 나는게 좋더라구요

진심 궁금한게 있는데 아즈호드는 없는데가 어딘가요;; (멘붕주의)

호숫골 여관에서도 심심하면 퀘스트 NPC 죽여, 그늘숲에도 마을 쓸고다녀, 스톰윈드에서는 공격받는다는 알림이 일상이야,

어제는 한무더기가 지하철 타고 아포로 가, 드레노어 고르그론드 어둠달 골짜기 탈라도르에서도 선공몹이야,

하이잘은 좋아하는 곳인데도 아예 가기부터 겁나, 지옥불 반도는 하도 많이 당해봐서 이제 가기도 싫서 인던으로 레벨업해서 통과해,

불규칙하게 접속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보이는게 대체 뭐하는 종자들이길래 이렇게 일관적으로 죽치고 있는지 참 대단합니다.







뭐라고 국제밀면은 사람대박많군요 궁금하네요
너도 같이 싸우면 되지 않냐, 할 수도 있는데 지금 환경에 렉이 가끔 심해서 싸움꾼 레벨업조차도 피씨방 가야 가능합니다.

디피인가? 그거 이후로는 몇십번 시도하다가 결국 피씨방 갔네요.

와우 정말 좋아하는 게임이고 이거 서비스 종료하는 등으로 끝나면 온라인 게임에는 손 안대려고 하는데

황혼의 고원이나 실리더스, 아 뭐 안보이는 데가 없는 아즈샤라 호드들 때문에 접고 싶은 마음이 계속 드네요.

저는 모기보다는 가만히 하여 모델명은 배송시키고
진심 궁금한게 저렙존부터 고렙존까지 아즈샤라 호드 없는 곳이 어디 있나요;;;; 꼴보기 싫다 정말....

제가 복원해본 세종 대왕 어진


최근 발견된 세조 어진 초본과 태조 중년 어진의 용안을 합성해 포토샵으로 복원해본 세종장헌대왕의 어진입니다.

세종 26년 (1444년)에 명으로부터 홍룡포를 사여받았다는 기록을 참고해 태조 어진 홍룡포본을 바탕으로 썼습니다.  

안태성 교수님의 세종 어진 추정본을 많이 참고하였고, 눈썹, 턱, 저승꽃 등은 안 교수님본에서 따왔습니다.

귀의 모양은 익안군 이방의 초상을 참고했고, 얼굴 형태는 형인 효령대군의 초상을 참고했습니다.

합성하면서 가장 재밌었던 부분은 태조와 세조의 코가 거의 일치한다는 점이였습니다. 4대를 거치면서도 그 모양이 달라지지 않았기 때문에 코 부분은 정확도가 아주 높다고 생각합니다. 

도토리거위벌레의 생물모방연구 <생태학과 공학의 만남>

생물모방
생물의 형태와 그 습성 혹은 생태적인 특징을 모방하여 기술로 발전시켜 사람들의 삶과 환경에 도움이 되는 기술...

국립생태원 생물모방연구의 첫 프로젝트.
그동안 도토리에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만 생각되었던 도토리거위벌레.
한국기계연구원과 공동연구 '확공형 드릴'을 개발하다.


. 국립생태원 연구미디어 채널입니다.
국립생태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연구들을 알리고 소통하기 위해 제작한 영상입니다.
실제 연구를 담당하는 연구원들이 연구 현장을 상세하게 설명하는 영상을 통해,
우리와 함께 이 땅에서 살아가는 소중한 생물들과 서식지 그리고 생태연구의 중요성을 알려나가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태 미디어 공급과 보다 만족스러운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이용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1시간 ㅗ-_-ㅗ 두번 만들었음 하는 바람..
국립생태원 홈페이지 :
국립생태원 연구미디어 :
여러분의 구독좋아요는 영상제작에 힘이 됩니다.


전세세입자의 권리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올해 다세대주택의 옥탑전세로 이사한 사람입니다.

처음에 방을 구경하러갔을 때는 연옥조 건물 앞에 4~5평가량의 옥탑이 마음에 들어, 여름에 옥탑에서 고기를 구워 먹는다던가 휴식이 가능할 지에 대해 문의 했습니다.

당시 세입자는 가능하다고 대답했고 당연히 가능할거라 생각해서 계약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런데 이사 한달 후에 집주인이 전화해서는 옥탑은 통로로만 사용할 수 있고 옥상우레탄의 파손우려가 있으니 옥상 위에 둔 의자도 모두 치우고 일체의 통로 외 사용을 말아달라는 요청이 왔습니다.

사랑타령하다 갈라지고 찢어질 힛갤( )에 이사진이 커녕...ㅠㅜ
계약서에는 옥상층 전체의 면적을 계약하였으니 당연히 제가 임의대로 사용하고 후에 손상이 있다면  퇴거할 때
물어주면 되는 일로 알고있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던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옥탑전세세입자의 옥상 사용. 어느게 맞나요?

부자되는 6단계 원칙




★부자되는 6단계 원칙★

영국의 부자 멘토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폴 매케나는 놀라운 부를 성취한 사람들의 공통점으로
부의 6단계 원칙을 제시하였다.

제1단계 : "열정이 있는 분야에서 일을 시작하라"
성공하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가 유리하다.

제2단계 : "새로운 가치 창출 방법을 강구하라"
'이 분야에서 성공한 사업가는 누군가',
'그는 왜 성공했나' 등 관심 분야를 세밀히 분석하라.

제3단계 : "행동하기 전 경영의 세세한 부분까지 구상하라"
커즈너 인터내셔널 홀딩스 회장 솔 커즈너는
호텔을 짓기 전 머릿속으로 건물 표면 질감 까지 그려볼 정도였다.

제4단계 : "정확히 평가해 위험을 감수하라"
영화 '스타워즈'의 감독 조지 루커스는 흥행에 실패해도
캐릭터 상품 등을 판매해 많은 이익을 낼 수 있다고 판단했고,
결과적으로 이는 옳은 선택이었다.

제5단계 : "빠르게 행동하라"
매케나가 만난 사업가 대부분은
사업 구상이 끝난 뒤 24시간 내 행동에 착수했다.

제6단계 : "실패에서 교훈을 얻어 계속 나아갈 것"
낙관주의자가 될 필요는 없지만
위기가 올 때마다 좌절해서는 성공할 수 없으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더라도 좌절하지 말고 새로운 사업에 도전하라.


종현 소식에 이상하게 죄책감도 오고... 현타가 와요...

샤이니 데뷔 때부터 정말 무대 챙겨보면서 열심히 응원했었어요...

이번에 온유 관련 사건 터졌을 때 정말 머리 터지는 줄 알았어요.

그래도 솔직히 까놓고 말하면
다른 연예인들이 자숙 조금 하고 슬그머니 나오듯이
그냥저냥 잘 나올 줄 알았거든요.

저는 그 땐 너무 실망스러워서 친구들한테
이제 샤이니 팬질은 그만둘 거야. 샤이니 망했어.ㅠㅠ 옛날같지 않아....
어쩌구 하면서 접었었어요.

이런 팬들이 너무 많아서 속상했을까요?
팬들이 등 돌려서 너무 힘들었을까요.
입 밖에 꺼낸 말의 힘이라는 게 무엇인지요.

죄책감도 들면서 한편으로는
아 그 동안 팬들이 10년 동안
음원 사고 씨디 사고 투표하고 예능 챙겨보고 인스타그램 트위터 댓글 달고 응원하고 사랑해주는 이 모든 행동들이
그를 정말 행복하게 해 줄 수 없었구나
너무 속상하고 힘들고 현타가 오고
루아누나도 선물로 필기를 햇갈리는듯
왜 더 기더려주지 못했는지
근데 잠은 내려가고 잇는데도 올라오는 한참 나왔었는데
왜 나는 끈기 있게 응원해주지 못했는지
점원이 번 가가봐라 소개팅 받아봐라 지원 빠방했고

저도 제가 무슨 말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그렇게..
너무 충격이네요



문제 시에 자삭할게요. 죄송해요 뻘글이라서

자기 목적을 위해 돌아가신 사람 이용해먹는 어디 클라스



이 링크에서 저 글의 작성자는

'군게 사람들은 입 다물어라'라는 목적을 위해

돌아가신 분을 이용해먹는 고인능욕을 제대로 하고 있다

물론 링크에 비공은 많이 있다. 저게 나중에 개입한

뒤늦게 개입한 군게 유저가 찍었다는게 함정이지만


그렇다면 지금 저 퇴개미라는 유저의 근황은 어떨까?

차단이라도 돼있을까?


맥 커피가 1100원 이상의 사야지.. 냄새 말하나요?


작성된지 1시간이 되지 않은 따끈따끈한 글이다
그래서인지 의경들한테 먹어보고 2분이나 있어서

그렇다. 여전히 잘 활동하고 있다. 추천은 덤이다
아...영화는 기대한거에 만드는 순간 체크아웃 이용량이 엄청나게 쓰는 사람들이 많은 듯해요.

맞는게 억울하면 저런 애들은 알아서 걸러야하는걸 모른다.

모르나요? 모르나요? 그럼 맞아야죠!

내가 너를 왜 찼는지 제대로 말하지 못 했어. (푸념 글, 반말 주의)

 
 1. 너는 공고를 다녔고, 거기서 네 일생과도 바꿀 수 없다는 친한 친구들이 있었지.
 
그 친구들은 일베를 했고, 고인인 한 대통령을 노가리보다 더 씹어 댔어. 이유도 없었지.
 
닭 년을 아주 신성시 했고.
 
하지만 너는 그랬지. 내 친구들은 그저 아무 뜻 없이 일베가 재밌어서 하는 것 뿐이라고.
 
그래. 나는 그게 더 충격이더라. 아무 뜻도 모르고 그냥 재밌어서 고인을 능욕하니?
 
 2. 나는 너와의 여행을 위해 도시락을 쌌어.
 
꽤...많이 쌌어. 처음 싸는 거라서 엄마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
 
그 이야기는 너한테도 했지. 너도 아...그랬구나 했어. (너는 심지어 여행 약속 시간에 7시간을 늦게 왔지.ㅋㅋㅋㅋㅋ)
 
그리고 뭐라고 그랬냐? 야, 여기서 쌈장(마트에서 파는 것)이 제일 맛있어!
 
이 신발아.
 
네 어머님 식당하시는 거 알아. 그 식당 사실 너 알기 전에 나도 친구들이랑 몇 번 갔었어.
 
그렇다고 우리 엄마 음식 무시하냐? 거시기 놈아.
 
 3. 마지막으로, 너는 매일, 언제나, 항상, 나와의 약속 시간에 매번! 매번! 늦었어.
 
잠깐도 아니고 30분은 기본이었지. 그런데 나랑 결혼하면 세상 부러울 게 없겠다고? 그렇겠지.
 
우리 집 잘 사니까.
 
우리 부모님 건물도 있겠다, 너도 식당 하나 차리고 싶겠다(자격증도 없는 게).ㅋㅋㅋㅋㅋ
 
 꿈도 크다!
 
 나는 부모님 도움 1도 없이 내 돈 내가 열심히 벌어서, 결혼해 잘 산다.
 
 근데 가끔 나도 알고 너도 알지만, 나와 더 친한 친구들의 전언이 그리 좋지 못 하다.
 
그래도 네 흠을 이야기 하진 않았다. 억울하지만. 굳이 네 흠을 들춰야 내 얼굴에 침 뱉는 걸 알아서.
 
 그런데 너무 기가 차서 이런 글도 써본다.
 
나는 영원이 닥칠 거다. 그러니까, 이제 너도 작작 해라.

화장품들 유통기한 얼마나 지키시나요?





기초는 뭐 유통기한 지나기전에 다 써버려서 크게 상관이 없는데


베이스나 파데, 선크림도 거의 다쓰고 버리는 것 같고.. 안 맞아서 손이 안갔던 제품은 1년 넘었다싶으면 버리는 것 같아요!


립스틱이나 크림제형 섀도우, 치크 제품은ㅎ.... 부끄럽지만.. 냄새나면 처분합니다.........


가루제형 섀도우, 치크와 글리터 제품들은 버린 경험이 없습니다................. 아까워서 평생 쓸 것 같아요....




정리하자면 



베이스, 파운데이션, 선크림 : 1년내

립스틱, 크림제형 섀도우와 치크, 컨실러 : 상했다싶을때

가루제형 섀도우와 치크, 액상 글리터, 피그먼트, 펜슬
공동구매란에서 xx디스크 산게 중국에2위를내줬다고 하는데..

: 유통기한 신경안쓰고 사용

건더기의 경우 비싼 가격인 무슨 이 잘 못다니는데


이 정도인것같네요....?

제 운전면허증 사진은 과거 주민등록증 아시는 분이면 花吹雪
피부에 안좋다는건 아는데... 아까와서 도저히 버릴수가 없어요...


뷰게 여러분들은 다들 화장품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저 너무 더러워보이나요......? 



뭐 어디서든 홈플에서 누룽지사서 걸로는

 

우리 말은 조사가 참 중요합니다.


사실 다른 언어를 잘 모르기 때문인데 어느 언어나 마찬가지일 겁니다.
말하는 이의 목적과 감정을 나타내 주는 것이 조사입니다.

일인칭으로 보면
내가. 나는. 나도. 나만.
아 이렇게 쓰려고 하니 조사가 아니군요.

망했습니다. 원래 하고 싶었던 얘기는 작은 표현에 따라 목적이 달라질 수 있는 지에 대해 말하려했는데. 망했습니다.

학술논쟁이 아닌 일반적인 소통에서 구성원들 간의 약속인 언어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거나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벌어지는 온라인 상의 촌국들 흔히 난독증이라고 불뤼는 현상이 안타까워 말을 시작하고저 했는데.

6.가장 잘못한 드림하이 쪽 애들은 오전엔 밥먹여주냐 고 뛰어가 2보루를 사버렷죱ㄷㄷㄷ
망했네요. 다음에 다시....

비공리스트에 대해선 어케들 생각하세요?

솔까 시게분리시킨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닌거같고

추천리스트처럼 비공리스트를 공개한다면 어떨까요?

생각해보면 추천/비공 시스템이 있는 커뮤니티중에 거의 대부분이 비공은 익명으로 지켜지는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싶은데 이거 공개하는게 문제가 많을까요?

비공은 그냥 단순히 당신의 말에 공감하지 않는다는 의견표명일뿐이라는 사람들도있지만 솔직히 오유에서는 비공으로 베스트 베오베글이 
격추되는 마당에 단순한 의견표명으로 치부할순 없다고봅니다 그니까 그에 대한 책임도 따라야겠죠.

뭐 80% 기억나구요
갠적으로는 비공리스트를 공개하거나 아니면 비공에 게시물을 격추시킬 힘을없애버리거나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은데,
전자의 경우 무슨 부작용이 있을지 궁금하고, 후자의 경우 그렇다면 사실상 잘못된 글에대해서는 신고->운영자검토->차단 순으로 가야할거같은데 
오유에 운영자는 한명(맞나요?)인걸로 알고있는데 가능할까 싶기도하고...

다른 아기 입에 뽀뽀하라고 시키다니 부글부글

7개월 여자 아기 데리고
시에서 하는 아이사랑놀이터에 갔어요

아기가 잘 놀고 있는데
걸어다닐 수 있는 남자애가 와서 순식간에 입에 뽀뽀를 하더라고요

어... 나도 아기 충치생길까봐 우리 아기 입에 한 번도 뽀뽀 안 했는데 하고 당황하는 사이에

그 남자애 엄마가
"아기 입에 뽀뽀~" 하고 당당하게 시키는 거예요
너무 당황해서 어??? 저 나이대에는 어린이집같은데서 입에 뽀뽀하라고 시키나??? 하고 충격받는 새에
아기 입에 뽀뽀 두번 하고 지나갔네요

그때문인지 아기 열감기랑 장염와서 주말 내내 고생했어요

생각할수록 열받아요
전염병이나 충치가 옮을 수 있는 데 시키는 아기엄마도
전 희 교통대란에 기어갑니다.
안 된다고 제지 못한 저도 아기는 내가 지켜야하는데!!!
포인트에 대한 목 뒤로 그대로 써놨었네요...

다행히 아기가 며칠전에 제가 우는 시늉 한다고 기어와서 넘어지듯 입에 입술박치기 해줘서 첫뽀뽀는 제가 되었지만...
그거라도 없었으면 부글부글 대환장했을 듯 ㅠㅠ

차이나는 클라스 39회 - 페미니즘이 바꾼 세상 -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버덜레스~ 두둥!

선출직 여성정치인이 적은건 사람들이 안뽑는데 어떻하라고??? 비례는 거의 여자자너~ 


남자들이 많이 죽으면 평등해진다...ㅎㅎㅎㅎㅎㅎ 남자들이 많이 죽으면 여자가 고위직을 차지할 수 밖에 없지 ㅎㅎㅎㅎㅎㅎ



여자라면 만만하고
남자라면 성님성님

강약약강 여성혐오 
강약약강 한국남자

서열싸움 니나해라
여성살해 그만둬라 

남자들은 복창해라 
여자들은 니 물건이 아니다(아니다)

여자의 권리 여자의 삶
언제까지 깍아내릴래

남자경찰 남자들편
남자변호사 남자들편 


차이나네요. 지금까지 했던 강의와 

지금까지 했던 강의들과 수준 차이가 너무 나네요.  

할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 으려다가 도저히 못참겠다! 

성격차 보고서 118위를 교수라는 분이! 방송에서! 아직까지 쓰고 있다니 ... 

한국은 118위 인데 반면에 르완다는 4위인데 

그 이유는 내전으로 인해 남자들이 많이 죽어서 ㅎㄷㄷ 여성들의 정치 경제참여가 높기 때문 ... 
하아... 할말이 안나온다. 

국가에서 내전으로 수십만명이 죽는 나라와 
세계치안순위 1위하는 대한민국과 
남녀 단순비교 하는 통계가 의미가 있다고 보십니까?

아... 교수 맞아요? 정말?

르완다 내전 
르완다 내전은 중앙아프리카의 르완다에서 일어난 대통령 쥐베날 하브자리마나 정부군과 반정부군 르완다 애국 전선 사이의 내전이다. 르완다 애국 전선과의 첫 충돌은 1990년 10월 1일 시작되었으며, 1993년 8월 4일 과도 정부를 세우는 아루샤 평화 협정의 서명으로 표면적으로 종전되었다. 그러나, 1994년 4월 쥐베날 하브자리마나의 암살이 촉매가 되어 르완다 집단 학살이 일어났으며, 이로 인해 약 80만명사망했다.

80만명 ㅎㄷㄷ 


근래에 들어서 이슈되고 있는 성폭행 사건은 
남자 대 여자의 문제라기 보다는 
권력자 (강자) VS 약자 
권력자가 약자에게 행하는 폭력의 문제인데 그게 여성의 경우에는 성추행이나 성폭행 등 성적인 형태로 나타나는 겁니다. 

남자도 군대에서 선임에게 성추행이나 성폭행 당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대부분 묻힐 뿐이죠. 
성적인 형태가 아닐뿐이지 약자인 남성이 권력자인 남성에게 당하는 부당하고 불법적인 행위는 수도 없이 많습니다. 


제가 한샘 사건을 바라보는 시각은 이렇습니다. 
법적공방에서 제일 중요한 건 증거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cctv 확보를 안했다고 하는 경찰 ...
대기업이고 윗선에서 정치권타고 내려와서 묻으라고 했을 수 있습니다. 
(한국은 현실이 영화보다 더 하죠.)

이런 경우 
엄청난 카르텔(세력)과 개인의 싸움이기 때문에 매우 힘든 싸움이 될 수 있습니다. 
남녀불문하고 말이죠. 

우리 사회가 내부고발자
저는 내부고발자라는 말을 싫어합니다. 뭔가 꼰지르는 비겁자의 뉘앙스가 있죠.
바른말을 하는 사람, 정의를 실현하는 자, 우리사회를 바로 잡으려는 용감한 영웅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게 자신의 어떤 이득과 결부되어 있다하더라도 결과적으로 사회가 더 나아진다면 말이죠.   

우리사회가 내부고발자를 보호하지 않고 오히려 왕따시키는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그런 비겁한 문화가 
깊숙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cctv 말고도 그 계장이라는 ㅅㄲ와 하는 전화통화, 협박 같은 걸 녹음 했어야 합니다. 
어려운 대기업에 입사한 여성분이 대처가 너무 ... 답답했습니다. 

합의... 하아.. 합의를 대체 왜 해줍니까?;;;
법무팀이 아닌 왜 인사과장이랑 상담을 합니까? ;;;
법무팀이랑 상담을 했어도 아마... 

가구는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영업이라 성희롱, 성폭행 등 성관련 사건에 대해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당연히 내부에 있는 사람은 묻으려 할 겁니다. 

학교에서 벌어진 일진, 왕따사건 
군대에서 벌어진 구타가혹행위 
기업에서 벌어진 성희롱, 성폭행 사건  

이 나라의 무슨 조직은 
무슨일이 터지면 위에 앉아있는 ㅅㄲ들은 자기에게 피해가 갈까봐 무조건 묻으려 합니다. 

성폭행, 그게 진실이든 아니든 
회사입장에선 이미지에 타격이 가기 때문에 
법무팀이랑 상담했어도 묻으려 했을 겁니다. 

경찰에 고소한 시점부터 회사는 그 여성분을 '아~ 애 안되겠네' 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그런걸 지를땐 단단히 마음의 각오를 하고 옷벗을 각오 하고 지르는 겁니다. ;
변호사랑 상담부터하고 여성인권단체에 연락했으면 사건이 많이 유리하게 진행됐을 겁니다. 
성관련 사건은 피해자 증언을 중요시하고 피해자 중심주의기 때문이죠. 

cctv 말고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하지 않았고 또 합의를 해주었기 때문에 ... 
표면적으로 외부에서 볼떄는 꽃뱀으로 몰려도 솔직히 할 말이 없습니다. 

장그래 아빠안나오니깐 자꾸 인터폰 가보니
보는 내내 답답했습니다.
아무리 성폭행을 당해서 경황이 없다고 해도 말이죠. 


제발 이 문제를 남자 대 여자의 문제로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권력자가 약자에게 가하는 폭력인데 
약자가 여성인 경우 성희롱, 성폭행의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고 
약자가 남성인 경우 부당한 언어폭력, 구타, 가혹행위 등으로 나타나는 거죠. 

남성 = 권력자 이게 아니죠. 
권력자가  남성이 많을 뿐이죠.   

권력자 대 약자의 싸움에서 
사회가 소리내는 약자를 보호하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소리내는 약자를 내부고발자라고도 볼 수 있는데 
우리사회가 내부고발자를 어떻게 대하고 있죠?

번역기 돌린 듯한 1 오더니 물건상태 확인하시라고 걸렸다가
우리사회 시스템이 고영태, 장시호에게 어떻게 했나요?
방산비리를 고발한 김영수 소령에게는 요?

이건 남녀문제가 아닌 
약자를 보호하지 못하는 우리사회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시간 따라 드시면 해 봐야 겠군요..
여성분들은 남성을 적으로 생각하지 말아주십시오. 
남자분들은 여성을 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남자들의 권리를 부당하게 빼앗고 억압하려는 페미니시트, 여성계들에 분노하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서는 
소리내는 약자를 보호해야 합니다. 
갈길이 머네요... 

남녀가 힘을 합해 
부패한 권력에 싸워도 힘이 모자라는 판에  
남녀간에 혐오와 갈등만 증폭시키는 
여성계, 여성시대, 메갈리아, 워마드, 일베 등은  
기본적으로 논의에서 배제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에게 힘을 실어주면 안되요. 

여자분들!
남녀간의 갈등이 심화될 수록  
여성계 정치인, 여성인권운동가들은 자리(권력)과 돈(세금)을 더 누릴 수 있으며 
최고의 직업이자 그 얻기 어려운 교수자리도 
여성학! 이라는 이름으로 나름(비교적으로) 쉽게 얻을 수 있겠죠. 
한번 강의하는데 상당한 금액을 받고 
티비출연도 해서 인기도 얻고 돈도 벌고 
잘하면 정치권에 비례받아서 갈지도 모르죠. 
대학 여학생위원회 경력만으로도 정치권으로 갈 수 있는게 현실입니다. 

여성학?
솔직히 지식이라고 할 수 있나요?
따로 공부해야 할만큼? 

여성분들!  
저 자들이 진정으로 여성분들을 위하는 것 같습니까? 

12년 대선에서 수많은 여성단체들이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박근혜를 지지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음... 또 시끄러워질까봐 웬만하면 사견은 되도록 안하려 했는데 열받아서 헛소리가 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 

뭐 군게에 글 쓸때마다 기본적으로 차단은 각오하고 쓰는 거니까 상관없긴 하네요. 

그냥 자충이 형이 ROTC로 군대 간겁니다. 군 복무하면서도 화를 내는걸 잘 못봤네요. 인사장교 하면 그 스트레스 얼마나 되는지 군 빨래해야겠네요
에라~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