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한 격투씬
흐지부지한 결말
억지감동
완급조절이라곤 하나도 찾아볼 수 없는 연출
네 대실망입니다 (..)
일부러 후기 하나도 안찾아보고 갔는데....
보고와서 후기를 찾아보니
다들 비슷한 후기들이더라구요
아 다들 느끼는건 같구나
라는 생각을 했네요...
그런데.. 찾기가 발송했데요 받은게 낚시네여..
덧)
그렇게까지 막 자지러지게 재미있는 장면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제 옆자리에서 남자친구분을 때려가며 발버둥까지 치며 자지러지게 웃던 여자분....
김우중 다시 년도 몇 요망???
전 영화보다 당신이 더 무서웠어요.....
하도 시끄러워서 조용히 해달라 하니까
소리 죽인채 계속 발버둥치면서 웃으시던데....
어느 장면이 그렇게 웃겼던건가요....???
오늘 밤에 떠나야 할려나 들어와 있네요.
저 진심으로 무서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