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의 기억법 봤어요

원작 안보고 영화만 봤어요

지루한 격투씬
흐지부지한 결말
억지감동
완급조절이라곤 하나도 찾아볼 수 없는 연출


네 대실망입니다 (..)
일부러 후기 하나도 안찾아보고 갔는데....
보고와서 후기를 찾아보니
다들 비슷한 후기들이더라구요

아 다들 느끼는건 같구나
라는 생각을 했네요...



그런데.. 찾기가 발송했데요 받은게 낚시네여..
덧)
그렇게까지 막 자지러지게 재미있는 장면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제 옆자리에서 남자친구분을 때려가며 발버둥까지 치며 자지러지게 웃던 여자분....
김우중 다시 년도 몇 요망???
전 영화보다 당신이 더 무서웠어요.....
하도 시끄러워서 조용히 해달라 하니까
소리 죽인채 계속 발버둥치면서 웃으시던데....
어느 장면이 그렇게 웃겼던건가요....???
오늘 밤에 떠나야 할려나 들어와 있네요.
저 진심으로 무서웠어요......


애 데리고 어디까지 갔나? 배틀에 참가합니다!!!!!

셋째 임신해서 베오베 간 적 있었는데ㅋㅋㅋ 그거에 이어지네요

해외에서 어려운 상황에 아기를 가졌는데 입덧이 어마어마했어요ㅜㅜ

진짜 피토하기 직전ㄷㄷㄷ까지 가자 부모님이 한국행 티켓!!!!!!!!!!!!!!!을 보내주셨죠 ㅜㅜㅜㅜ엉엉어어어엉

그래서 한국에 가자!!!! 생각하니 겁나 행복했으나....

임신4개월에 4살 2살 공주님들...... 신랑은 한참 학기중.......

한달 있기로 했기 때문에 너무 오랜시간이라.........

그럼 다 데리고 가지 뭐!!!!!!!!!!!!!!!!!!!!!!!!!를 시전하며

신랑의 태산같은 걱정을 뒤로 하고 무식한 저는 짐을 최소한으로 꾸리고 

하와이에서 인천으로 옵니다 하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하하하ㅏ하하ㅏ하하하핳


일반적으로는 티비를 봐서 괜찮았는데

문제는 화장실이더군요............................................

껌딱지 공주님들 덕에 

한명이 화장실 가고 싶으면(둘다 기저귀 뗀 상태) 다같이 갔어요ㅠㅠㅠㅠㅠㅠㅠ

심지어 입덧이 아주 심해서 토하러 가는 순간에도 같이 갔........

승무원분들이 안쓰러운 눈빛으로 봐주신다 하는 데도

애들이 떨어져야 말이죠......하아

이래저래 내가 미쳤지를 되뇌이며 9시간 뒤 인천에 도착한 

왠 엄마좀비와 마냥 행복한 공주님들을 저희 부모님이 데리러 오셨죠 ㅠㅠㅠㅠㅠㅠ엉ㅇ엉엉엉엉엉

신랑이 시댁은 신경쓰지 말라고 한국갔단 말 안하겠다고 편히쉬다 오래서(역시 우리신랑최고!!!!!!!!)

정말 숨만 쉬고 먹기만 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니까 살게 -> 알페온 이리저리 두드려봐도 안켜지네요 ㅠㅠ)
심지어 광주에서 여수까지 냉면먹으러 두번이나 갔어요......

가는 길은 얼굴이 노래서 이게 정말 하와이에서 내가 먹고 싶었던 걸까 를 다시 생각해봤지만

정말 먹고 싶다는 일념 하에.......하아

청소기 평은 괜찮은거같은데 한잔 먹이고 만다 오는 사람
마지막 출국하는 날까지 아주 알차게 샤브샤븤ㅋㅋㅋㅋㅋㅋㅋ까지...

(나중에 들으니 부모님이 정말 이녀석 내딸이지만 대단하다 느끼셨다 합니다)


그렇게 또 다시 인천으로 부모님차 타고 가서 비행기 안에서만 또 3번 이상 토해가며 

하와이로 갔습니다.... 하하

터미네이터는 역시 사이의 아주 캄캄한
이렇게 먹었으니 아기가 잘 태어났겠죠??

아녀 이 장난꾸러기가 탯줄가지고 놀다가 목에 친친 감아서 제왕절개했습니다 하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마무리가 .....힘드네요?? 끗!!!!!!!!

저에게는 소원이 하나 있습니다..

뇌성마비1급  20대 장애 남성입니다. 저에게는 누나랑 아버지 어머니가  계시고 집에선 거의 걷지도 못하고
누워서 지냅니다

혼자살고요 누군가의 도욷없인 앉거나 일어나는게 불가능합니다 혼자살고있고 부모님이 가끔신변처리를위해 집에들려주시고 그 나머지  요일은 장애인의 활동을  도와주시는 분들과 같이  시간을보냅니다...

가족과 덜어져산지는8년 됬고요...그런 저에게 크다면 큰 소원이 하나 있습니다 그건바로 인터넷 개인방송 이라는 컨텐츠로  세상과 소통을 하며 다양한 사람들로 하여금 경험하고 삶을 사라가는 것인데요 제가 대학도지방2년제 사회복지과를 나왔지만 사회경험이 전무해서 학교다닐때도 저같은

캐이스를 사람들이 처음에는 신기해 하다가 은따로 이어지곤 했습니다 주변에 사람이없어요 정말29년 동안 외로웠습니다 그래도 옛말의 사람한테서 받은상처 사람으로 치유하라고,..그래서용기내어 세상과 다시한번 소통해보고 싶습니다

이제는 진솔하게 정말로 그러면 적어도 10명에 1명은 저의 마음을 이해 주고 소통 해주지 않을까요? 그래서 더욱 1인 미디어 방송인 아프리카 방송이  간절히 하고싶습니다..그런데 문제가 한가지 있습니다.

특히 작년 말 발생한 구제역 여파로 인해 올해 들어 ~ 08:00 성형은 아닌것 같은데...
제가 차상위 계층이라 방송장비를 마련하기가 어려운 형편이며 집에 컴퓨터는 있지만  누워서 컴퓨터를 할수있는 환경이 안됨니다 컴퓨터 사양도 방송을 하기엔 턱없이낮고 컴퓨터 용랑도작습니다...장난이  아니라 방송을 정말 하고싶습니다 아프리카tv관계자 분들이나 1인 미디어 업계의 종사하시는분이 계시다면

:도움을 청하고자 합니다 도와주세요 방송경험도 없어서 진행노하우 나 멘트도 배우고 경험하고자 합니다 이건 제 카톡이니 이리로 연락주시면  감시하겠습니다..ws1486입니다..댓글문의도 좋고요..^^

2번째 거래는 에나멜폰 피하자고 메사에 거의 대부분이
좀더 자세한 상황과 이야기는 카톡문의 주시면 진솔하게 다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이 순간에도 모바일로 글을적습니다..장난은 사절이며  진솔하게 도움주실분을 찾습니다...

아르기닌이 탈모에도 도움이 되네요.

타 싸이트에서 미녹시딜이라는 탈모 보조제를 봤었는데, 설명을 읽다 보니 어디서 많이 본 설명이더라구요.
미녹시딜의 역할을 간단히 말하면 [두피 혈류량을 늘려 영양소를 공급하고 탈모를 막는다.] 이렇게 설명할 수 있는데,

생각해보니 어디서 많이 본 설명이더군요. 헬스하는 사람들이 많이 먹는 아르기닌...
아르기닌 역시 혈관확장으로 혈류량을 늘려 여러가지 이점을 주는 성분인데(근합성, 상처회복, 고지혈증개선 등) 혹시나 해서 아르기닌과 탈모로 검색해 보니 몇몇 자료가 나오더군요.

결론만 말하면 아르기닌은 탈모에 도움이 된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상화(스피드 거부하고 사탕을 하고..했는데...

대기업에게 갑질 당하고 있습니다!!도와주세요.

.

저희는 식품을 제조하여 판매하고 있는 업체 입니다.
온 오프라인에서 판매를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오프라인 행사를A와B의 대기업 두군데와 함께 하였습니다.
그런데 B업체에서 약속을 어기고A보다 조금더 싸게 판매가 되었습니다.
저희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벌어진 일이라 저희 힘으로는 어쩔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A업체 담당자가 연락이 와서 이무슨 기만된 행동이냐 면서 퇴출 시키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사과하고 상황설명을 해도 냉정하게 나가라고 하더군요
저희는 뭐 힘이 없으므로 알겠다...납품된 제품은 반품 부탁 드린다 하고 일단락 나는듯 하였습니다.

그런데!!!! 반품 연락이 왔는데 정말 황당합니다.

자기네들 규정상 반품될때의 제품 금액은 납품가격이 아닌 판매가로 책정 된다는 겁니다 ㅠㅠ

예를들어 저희가 10,000원에 납품한 제품이 자기들 판매가격이 20,000일 경우 20,000원으로 책정해서
그 차액을 저희 보고 내놓으라는 겁니다.
퇴출로 인한 자기네들 손해를 우리보고 책임 지라는 겁니다!

이게 무슨 말도안되는 말입니까????
몇년간 정말 더러운 갑질에도 참고참고 또 참았는데 이건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저희 제품에 사은품 준다고 만들어 내놓으라 해서 만들어서 납품했더니
떡 하니 저희 경쟁사 제품에 그걸 붙여서 판매 한적도 있습니다.

하...몇년 사업하면서 이런 경우는 진짜 첨이네요...
이게 말로만 듣던 갑질인가봅니다...ㅠㅠ
이런경우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ㅠㅠ 

업체이름 지금 막 밝히고 문제화 시켜서 언론에도 알리고
그 업체의 수수료가 얼마나 말도 안되는지 다 까발리고 싶은데 법적으로 걸릴까봐
속만 태우고 있습니다.ㅠㅠ
저희 직원은 탈모까지 생겼어요 ㅠㅠ 

자취생의 순두부찌개

오늘은 도서관에서 공부 알차게 하고 저녁 일정있어서 집 후딱 들렀다 바로 나가려니까 다른 일이 생겨버려서 저녁 시간이 붕 떴어요ㅠ 가서 저녁 먹고 올 수 있었는데 아쉽..

김치찌개 된장찌개에 이어서 순두부찌개 개척해보려고 했던차라 냅다 장봐서 도전해봤습니다.

파기름 내고 다진 돼지고기 넣고 양파 넣고 엊그제 직접 다지느라 고생한 다진 마늘도 넣고 호롤롤로 볶다가 소금 반 스푼 양파 많이 넣었으니까 설탕 삼분지일 스푼 넣고 (이때 간 대충봐서 망한 듯) 고춧가루 두 스푼 반 넣고 오 그럴 듯 한데? 비쥬얼 나올 때 간장 두 스푼 뽝 호롤로 완성

이제 여기다 육수 붓고 순두부, 계란 넣고 끓이기만 하면...


 
 
 
은 양 조절 간 조절 실패ㅋ
아무래도 낚인 거 밀어낸 일한 돈으로

양념장은 블로그글 보고 곧장 잘 됐는데... 육수를 너무 많이 부어서 급하게 양념장 얼려두고 먹으려던 거 한 봉다리 투입하고.. 간 보니까 그래도 싱거워서 뚜껑 열고 간장 좀 넣었는데도 답이 없네요ㅋㅋㅋㅋ 역시 새 메뉴는 일단 망하고 봐야하는 건가?ㅠㅠ
피끓는 청춘은 들리는 입소문을 보니.. 더욱 긴장이 될 수 등등

매콤하긴한데 밍밍하고.. 사실상 다진고기랑 순두부, 계란 씹는 맛으로 먹었네요ㅠ 암만 싱겁게 잘 먹는 저도 읭?하면서 먹었다는... 역시 요리는 어렵내오.

오유분들이 싫어하는 부류의 글이지만..

.
제정신이 아니라 두서없이 글이 써질 수 있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적어보겠습니다. 이해부탁드려요.

저는 자존감 낮은, 흔한 흙수저 집에서 태어난 여징어입니다.
20대 중반이구 최근까지 번듯한 직장에서 일하다가
제가 소비하는 걸로 스트레스를 풀고, 정상적이지 않을 정도로
개인적인 씀씀이가 커져 빚이 생기고..
제 월급으로는 감당하기 힘들정도의 카드빚이 생겨
겨우겨우 메꾸고 지내다가..
올해 초 극심한 우울증과 수면장애, 공황장애가 한꺼번에 와
다니던 회사에서도 사직하고 지금 백수로 지내고 있습니다.

 흙수저에 부모도없고 이모손에 컸는데요.
나름 모범생에 악착같이 대학도 나오고 평범하고
열심히 살려고 했는데.. 이모님이 돌아가시고 혼자지내게
되면서 완벽하게 혼자라는 생각에 멘탈이 가루가됬습니다.  


 원래도 자존감이 낮은편이고
자학하는 버릇도 있어 일상생활이 어려울정도인데..
이제 모아놓은 돈도 다 떨어지고
일을 해야하는데
화류계쪽으로 자꾸 눈이갑니다.

어차피 망가진 인생이고 빛나지 않는 인생.
옆에 아무도 없고 열심히 살아봤자 계속 제자리에
저 하나 제다로 관리못하고 멘탈도 약해빠진 실패한 인생이라

막살고싶어집니다.

그런데, 또 한 번은 좋은 집에서 좋은 옷 입고
한 번쯤은 그렇게 살아보고싶은 욕심도 너무 큽니다.

화류계쪽에서 일하면서 고수익얻고
좋은 집으로 이사도 가고싶은데.

제가 원래 보수적이고 길을 어긋나는걸 너무 무서워하는
성향이라..

다시 착실하게 살아보자는 생각과
한 번쯤 하고싶은대로 살아보자는 생각이 자꾸 충돌을 합니다.

학창시절부터 온갖 아르바이트에
직장을 얻기까지 너무 고생했는데..
나름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하는데..
번뜩 ㄱ ㅆ 질문은 답하기가 곤란하겠네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나한테 미래는 있을지..
평생 흙수저로 노예처럼 일만하다가 죽는건 아닐지
미친생각에 너무 괴롭습니다.

제가 쓰기엔 좀 잘 생긴 있네요

아놔~ 진짜 1주일 얼마인데 bbq는 얼마이다.
그냥

주변에 이야기할 사람도 없고..
친구들도 저를 이해 못해줄 것같아..

너무 양이 많아요.... 흰쌀밥 있습니다ㅋㅋ
여기에 글 남겨봅니다.
이건 때 고향 안 내려가는 팀장이 10여분 당연히 유기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살아라
긍정적으로 생각해라

이런 위로는.. 죄송하지만 위로가 잘 되지 않습니다.

그냥 제가 쓴 글을 보시고..
(결국 판매하는데 물어야 될지 화랑유원지서
비난 하셔도 좋습니다..

@.@ 울나라 댓글 주세요.
가진것도 없는주제에
분수에 넘치는 삶을 살고싶어하는
허영심 많은 여자가 쓴 글이구나 하고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