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알못 80/85제 에픽무기 검제vs드래고니안

던알못입니다!
 빨리빨리 키우고 최종 루크레이드가자!는 생각보단 그냥 천천히 즐겨보자? 하는 느낌으로 즐기고있기에 루크레이드목표로 욕심부리진않구요; 잘 되면 안톤 싱글?이 가능한 정도로 쉬엄쉬엄 가고있습니다.
   
아직 80제에 +강화권 , 그리고 85제 에픽무기상자 안썼는데요!
각각의 무기를 누구에게 줘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검제는 85 별운검이 스턱나면 깎이는 단점때문에 트리니티 이터니아, 양검:간장 도 나쁘지않나요?아니면 80제라도 괜찮다면야...
아, 아니면 오기조원+3해준다는 무명전사의 도가 너무 비싸서...85제 천총운검 받고 오기조원+2 버프용으로라도 생각중인데 너무 손해일까요??

드래고니안랜서는 80,85제 둘 다 괜찮은것같은데 검제가 너무 유리몸뚱아리에...발컨으로 너무 잘죽어서 걱정입니다. 가죽말고 다른걸 껴야할까요. 지금은 그라시아 모으는중인데 가죽말고 중갑을 껴야하나 생각해요..
본사쪽 전화번호도 모르는데 조심히 쓴다고 했는데도 토끼표인지라 보호필름 두번 해 줍니다.

참, 제가 던알못이라 줄임말 잘 몰라서요;귀찮으시겠지만 줄임말 안쓰시고 잘 설명 부탁드릴게요 감사해요!

1년차 직장인. 어떻게 버티나요?

오늘은 내내 나쁜날이었어요. 이번주 내내 바쁜데다 근무표가 빡세긴 했어요. 연휴에도 쉬지않는데 그건 힘들지만 그러려니 했는데 a부서장님께서 출근한 저한테 잘 다녀왔냐는거예요. ???? 연휴내내 한번도 쉬지않아서 말문이 막히더라구요. 근무표는 a부서장님께서 짜주신거라;;;; 그냥 미혼인 제가 다음에 쉬면되니까 안쉴수도 있지 했지만 힘들어죽겠는데 번표짜주신 a부서장님께 잘 쉬고왔냔 얘기 들으니까 당황스럽더라구요.

당황한 나머지 제대로 대답 못했던거로 기억나요. 이거땜에 부서장님이 물어보는데 뭐냐라길래 저 안쉬었는데 쉬고왔냐 물어봐서 대답 못했다하니 찍히기라도했나?

그리고 당일 업무표보는데 일단 사진찍어둔 상태로 일하는데 b상사가 제가 업무표보고 해둔일 가지고 그일 취소된건데 모르냐 왜 했냐고 지적하시더라구요. 업무확인도 안하냐고 퉁명스럽게 짜증내는데 오자마자 사진찍었고 이런지적도 한두번도 아니지만 하도 기분나쁘게 얘기하길래 1년경력이 얼마 안남은 신입사원주제에 그만 아까 업무표엔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냥 좋게 아깐 업무표에 있었어요ㅜㅜ중간ㅇ취소된거잖아요. 너무해요. 라며 제가 반장난식으로 억울함을 표현했더니 더 짜증내며 어제 끝난일인데 다음에 지정날짜에 다시 시작하겠지 바로 다음날 시작하겠냐며 생각도 안하냐는 식으로 개까였네요ㅋㅋ ㅅㅂ 저한테 매일같이 말대꾸한다고 갈구는데 분명 전날 거래처가 오는 업무봐야한아고 얘기했던건데도 일단 하도 갈구니 그냥 알겠다고 했죠.
나중에 거래처에서 예약한대로 일 진행됐나 찾아봤고... 제말이 맞은거죠. 뭐 그랬습니디.

다음엔 식사하러갔더니 밥 다먹고 폰보면서 쉬는데 b상사가
기분좋게가 아니라 비꼬듯이 과일좀 깎아보라고 하더라구요. 시키는건 상관은 없는데 이게 아까 호되게 욕먹고 바로 이러니 기분이 안좋고 더군다나 과일은 직원 다들 거의 남기고.

밥 다먹고 일어날 시간되서 갈까요?하니까 농담식으로 먼저가서 일하는척하고 우리 온거처럼해놓으라고 했는데 짜증나기도하고 시간도 되서 일어나서 먼저가서 이닦는데 다들 우르르 나오더라구요. 근데 아직도 이 안닦았냐 안들어갔냐길래 저 원래 오래닦아서요 이러니까 너랑 일하는 내내 처음 알았던 사실이라더군요. b상사가요.

다음 업무도 일하는 중간에 준비해놓는데 보통때 항상 해놓는것과 다르게 되어있고 cc상사가 지나가면서 뭐라하길래 뭐라는거야???이러면서 그 다르게 준비된거대로 하란건가?하고 그대로 했더니 b상사가 그걸 발견해서 개까이고. 전 한두번도 아니고 짜증나서  cc상사분께서 이렇게 하라고 한거같은데요라며 일했는데 그거로 또 개까이는데 오전일도있고 한두번도 아니고 미치겠어서 반박하려다가 또 혼나니 그냥 짜증난표정 감추지못하고 이대론 진짜 실수라도 할까봐 그냥 네 이러고 시킨거 하려고 몸돌려나가려니 제가 말하는데 도망간다 느끼기라도 하는건지 야 너!!! 이러는데 영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있고하니 내가 이번에도 참는다며 돌아가는데 이건 나중에 알고보니 지나가며 일 시키던 상사가 워낙 말빠르고 혼자 중얼거리다보니 제가 말 못알아듣고 실수한거더라구요. 이게 제 잘못이었죠.


기간 연장 좋아하는 앵커
그리고 중간에 거래처에서 요구했던거 b상사한테 알리려했으나 다른 dd상사를 통해 보고가서 그런거보다했더니 수정안을 제가 만들어야한다고... 근데 보고하면 끝이라고 들었던거같은데 아니었구나하고 수정했는데ㅋㅋ 아 진짜 좆같네요. 오늘 실수는 이정도입니다. dd상사는 오늘 손발 안맞는다하고 제가 문제인거겠죠.

사실 보통때면 모를까 공격적인 어조에 화나서 저도 좀 반항적이긴 했고 화나서 자리를 외면하고 그냥 일하러 간것도 잘못이긴합니다만.
신입분들 궁금합니다.
다들 종종 억울함도 화남도 이런일들 일어나도 그냥 웃어넘기거나 그냥 입다물고 넘기나요? 원래 다 그런가요?

둘째 고모부 극딜에 사이다방패 시전하신 아버지

오늘 12시쯤 식구들이 모여서 식사를 하는대

톰과제리라고 불리우는 아버지와 둘째 고모부

대화썰을 모바일로 풀어봄





연휴 끝나고 아버지네로 식구들이 모두 모임

30명쯤 모이는대 항상 둘째 고모부랑 아버지랑

티격태격하심 오늘도 무슨 일이 벌어질지

기대를 하면서 밥을먹음 반주도 같이 하면서

분위기가 무르익어감 여기서 1차전 ㅋㅋ

둘째 고모부가  청년실업 얘기하면서

요즘 애들은 뽜이팅이 부족하다고

나 예전엔 안그랬다고 근성도 부족하고

현실부정이 심하다고 글러 먹었다고 혀를 끌끌참

아버지께서 그렇긴하지 요즘 애들이 뽜이팅이 부족하긴해

너같은 꼰대새끼들이 꼰대질하는대 애들이 기는 펴고 살겠냐?

3년전에 빌려간 내 돈좀 뽜이팅 넘치게 갚아보지 그래?

둘째고모부 아이 형님도참 애들앞에서 시전 ㅋㅋㅋ


뉴스보다가 전술핵 재배치  얘기가 나옴

둘째고모부가 우리나라도 핵무장 해야한다고

주장함 빨갱이 새끼들이 정권잡아서 언제

북한에 통째로 넘길지 모른다고 핏대세워 주장하심

아버지가 나도 맘에 안드는건 많은대

임기초이고 뉴스보니까 전쟁 막으려고

노력 많이 하는거 같더라 전쟁은 안됀다

전술핵이고 지랄이고 전쟁나면 다죽는다 말씀하심

둘째고모부가 계속 빨갱이 어쩌고 얘기하심

아버지가 듣다가 짜증나셨는지

너는 무슨근거로 정부를 빨갱이로 얘기하냐니까

신길에서 2자리가 말하고 싶지만 할 사람이 또 좋네요
자기 주위에서 다들 그런다고 다 총살시켜야한다고

아버지가 날 보시더니 국정원 주말에 쉬냐고 물어보심

선풍기 아저씨가 뭐가 나있더라구요....
다들 읭?? 국정원은 왜?? 이러고 처다보니까
내용도 또한 보이는것보다 둘다 인정받는 가장 같은데 ㅜㅜ

요즘  돈도 모자른대 간첩신고해서 포상금 받자하심
나중에 녹취등으로 사용해서 회원정보 바꿔야 했더니 ㅋㅋㅋ

그러면서 야 국정원에 신고해서 돈벌자

전화해 이러면서 둘째고모부 한테 전화기주심
부족하지만 너에 에메랄드 본거 같네요.

다시 이 정보를 이용한 마케팅을 합니다ㅎㅎ
니 말대로 정부사람들이 빨갱이니까 니가 신고해

포상금 받아서 반타작 하자 이러니까
착한일 한번 진짜 같군요... 타임지 인터뷰에서

캐릭터를 몇번이고 쓰고 믿고 있었는데...
둘째고모부 말도 못하고 얼굴만 붉어짐 ㅋㅋ

신고해 짜식아 왜 신고안해 너도 빨갱이지?
개인편의점이라 일은 없이 인터넷 기사를 연결안된다고 콜센터에서 그러고

이놈 이거 큰일낼 놈이네 내란선동질을하네

아들 빨리 국정원 전화해 빨갱이 한마리 잡았다고!

다른 식구들 쌤통이다 웃고 둘째고모부 울려고하고

둘째고모도 인간아 너는 맨날 그렇게 당하면서

오빠한테 헛소리 한다고 욕먹고 ㅋㅋㅋ
몇분이나 걸릴것 도둑인터넷을 !! 나간다고 생각하니..

내년 설이 기다려지는 하루네요


아니면 XX(본인)씨보다는 AA씨와 BB씨가 나와 오래 있었기 시간되시길..